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거시기함) 겨드랑이 털이요....

.... 조회수 : 4,073
작성일 : 2016-09-18 13:11:38

여름 지나도 계속 깎으시나요?

전 여름에 반팔 입어야 되니까 여름에만 깎고 날씨 선선해져서

긴팔 입게 되면 안깎고 내버려 뒀거든요

근데 다른분들은 어떤지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제가 좀 지저분하게 산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IP : 61.84.xxx.18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과
    '16.9.18 1:14 PM (223.62.xxx.73)

    겨털 레이저 요즘 싸요

  • 2. 친구왈
    '16.9.18 1:17 PM (221.156.xxx.205)

    겨털로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여름에야 대부분이 제모하지만,
    겨울에도 겨털을 깎는 사람은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
    겨울에 겨털을 깎지 않는 사람은 남자친구가 없는 사람
    묘하게 고개가 끄덕여지네~ ㅎㅎ

  • 3.
    '16.9.18 1:19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겨털은 쏠로의 상징이랬나? ㅎ

    저는 그저 여름에만 없애고
    나머지는 무신경.

  • 4.
    '16.9.18 1:21 PM (118.34.xxx.205)

    남자겨털은 당연한데 여자겨털은 왜 있으면 안되는존재인지 모르겠어요
    여자의 털은 다 죄악시되는듯요. 머리털만 빼고.

    남편이 저보고 여자는 다 겨털없는줄알았다며
    제 겨 털보고 놀리더군요. 전 제 겨털을 사랑합니다 ㅎ

  • 5. ^^
    '16.9.18 1:27 PM (180.66.xxx.214)

    피부과에서 요즘 6회 3만원 하던데요.
    매번 가기 귀찮아서 안 하는 사람은 봤어도,
    가격 부담되어 못 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 6. 놔두면..
    '16.9.18 1:32 PM (112.152.xxx.96)

    땀나고 냄새나서 ...밀어요..위생상

  • 7. ㅇㅇ
    '16.9.18 1:38 PM (59.15.xxx.237)

    여름 외엔 저도 냅둬요
    겨숱이 적기도 하고..ㅎㅎ

  • 8. ㅡㅡ
    '16.9.18 1:39 PM (182.221.xxx.13)

    조물주가 겨털도 이유가 있어 만들었는데 왜 자꾸 없앨라카는데?

  • 9. ..
    '16.9.18 1:40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레이저 한번 하시면 엄청 편하실거예요.

  • 10. .........
    '16.9.18 1:40 PM (182.230.xxx.104)

    근데 전 이거 밀어보니깐 불편하더라구요.분명히 몸에 필요한 털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너무 여자들 겨털을 터부시하는경향이 있는것 같아요..여름에는 옷이 워낙 훌러덩하니깐 어쩔수 없이 면도기로 밀고 다른계절은 안밀어요.저는 이십대때도 그렇게 했어요.원래부터 겨털이 맣지도 않았는데 이 쬐금 난 겨털이 그래도 땀날때 어느정도 완충작용해주는것 같아요.

  • 11. ㅎㅎㅎ
    '16.9.18 2:10 PM (211.238.xxx.42)

    40대중반 저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제모하거든요
    근데 대딩 딸아이가 안하고 다녀요
    여름에도 겨드랑이 보이는 옷은 안입으니 여름조차 안해요
    매일 샤워 몇번씩 하니까 냄새나거나 더럽진 않은데
    보기에 좋지는 않아서 제가 가끔 보게되면 잔소리 비슷하게 했어요
    근데 덧글들 보니 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군요
    잔소리 안해야겠어요 ㅎㅎ전 안하는 여자는 없다고 뭐라 했거든요

  • 12. ...
    '16.9.18 2:36 P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놔두면님. 겨털 없으면 더 냄새나는 거에요.

  • 13.
    '16.9.18 3:04 PM (223.17.xxx.89)

    몇 개 안되서 내내 뽑았더니 어느날 문득 아예 안나서 생각도 않고 살아요

  • 14. 신기방기
    '16.9.18 4:39 PM (175.200.xxx.145) - 삭제된댓글

    겨털 안나는 1인
    엄마 언니 나 셋다 안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17 남얘기하는 상태는 불안정하고 우울한 상태인것 같아요. 6 달탐사가 2016/10/05 2,376
603616 재활전문치료 병원이라는 보바스기념 병원이요..궁금한게 4 ㅡㅡ 2016/10/05 2,114
603615 가방 골라주세요 2 득템 2016/10/05 1,145
603614 오메가3 정신분열,우울증 위험 확 줄인다. 11 ........ 2016/10/05 5,901
603613 질투심때문에 상대를 깎아내리는 사람도 있나요? 15 .... 2016/10/05 5,537
603612 옥수수국수 2 2016/10/05 1,126
603611 하루1끼먹고 저녁 늦게 많이먹어도 살이 빠지네요, 11 다이어트 2016/10/05 5,713
603610 수두 파티라는거 들어보셨어요? 충격적이에요... 31 가갸겨 2016/10/05 25,313
603609 이혼후 거취문제 82언니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 4 -- 2016/10/05 3,229
603608 '바닷물 넘치는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사진·영상 5 pp 2016/10/05 3,697
603607 태풍으로 차량파손.. 보험 잘 아시는분요 1 질문 2016/10/05 1,266
603606 日 '와사비 테러'에 이은 '버스표 욕설' 혐한 논란 4 샬랄라 2016/10/05 1,678
603605 머리 아플때 병원 ?? 5 dd 2016/10/05 999
603604 예전 부동산 관련 댓글들 너무 웃기네요. 29 ... 2016/10/05 5,604
603603 조기출산위험땜에 입원한 임산부에게 4 루루루 2016/10/05 1,449
603602 용이 승천하는 걸 네 자로 뭐라고하게요 22 아재퀴즈 2016/10/05 6,664
603601 빌트인 식기세척기 어떻게 넣나요 2 .. 2016/10/05 1,133
603600 이거 권태기 증상인가요?? 2 시시해 2016/10/05 1,892
603599 2년반채 놀고있는 남편 17 괴로운여인 2016/10/05 8,470
603598 훈련소 있는 아들 전화 왔는데 금방 끊네요 6 ㅜㅜ 2016/10/05 2,746
603597 50만원으로 그릇세트 뭐 살 수 있나요? 10 ㅇㅇ 2016/10/05 2,863
603596 타워형 아파트 사시는분 8 ... 2016/10/05 5,069
603595 여야 장벽 뛰어넘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해피엔딩’ ㅡ펌 좋은날오길 2016/10/05 589
603594 표준국어대사전 권해 주세요 1 hello 2016/10/05 476
603593 이혼하신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5 황망 2016/10/05 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