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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엔드 인파리 보신분..

999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6-09-18 11:58:50
영국노부부가 파리여행하는이야긴데. 잔잔하고 좋네요..생각보다.
나의 20년후같고..
여행하면서 투닥투닥 싸우고..
그래도 또웃고 같이걷고..
할머니 미모가잇으니 할아버지가 여전히 들이대고 ㅎㅎ
할머니 진짜 이뻐요..
젊어선 얼마나 이뻣을지 보여요..

지금40대들도 늙으막에 저렇게 이웃나라 여행하며 일상을보낼까요.
파리라그런가 더 멋져보여요..
영국 프랑스사람들은 서로나라여행하며 어떤느낌일까요..
우리가 도쿄 상해가여행하는느낌일까요...
IP : 211.36.xxx.2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에 봤네요.
    '16.9.18 12:02 PM (116.34.xxx.220)

    추석전에 여기서 추천한 영화들 적어놨어요.
    밤마다 혼자 두편씩 보고 있어요.
    참 좋은 영화들 많다 하면서 보고 있네요.

  • 2. 글쎄요
    '16.9.18 2:21 PM (175.223.xxx.170)

    전 별로였네요 나름 낭만적인 분위기 여행하는듯한 느낌 늙어서도 느껴지는 로맨스 딱 거기까지 좋았고 할머니분 저기멋대로 하는 부분 할아버지 끈적대는 부분 별로였어요 저는 와닿지 않았네요 내가 20년후에 저런 모습으로 돌아다닐리가 없다이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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