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주공 5단지 글
1. 맞아요
'16.9.17 9:44 PM (221.142.xxx.159)잠실 십여년전에도 10억정도 좀 내렸다 올랐다 하고 있을겁니다.
4억대에서 13억.... 어딘지 궁금하네요.
혹 15년쯤 전? 한창 부동산 뜨기 전과 현재?2. 원글
'16.9.17 9:49 PM (211.210.xxx.157)아래 글에서 시누이에게 팔앗는데 가슴 쓰리다는 글에서요.
판 뒤 많이 올랐고 시어머니가 야속하다고...한 글이요3. ...
'16.9.17 9:51 PM (223.62.xxx.52)5단지 아닌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많이 오른곳이 어딜까요?
개포동 고덕동 둔촌동 다 아닌데.
대치동도 아니구.
어딘지 진심 궁금해요.4. 제가쓴글
'16.9.17 9:51 PM (1.233.xxx.99)제가 쓴 글 같은데 ...
저는 그 동네에서 아주 아주 아주 오래 거주했구요.
저희집도 그 아파트 사려다가 가족 수 대비 작아서 대안으로 그 근처에 샀는데 ... 후회중이라 잘 기억해요.
그리고 재건축 안한 5단지를 좋아해서 ...
2002년 월드컵 때 5단지 팔고 이사했던 동생이 4억에 집 팔았다고 해서 더 기억합니다.
벌써 14, 15년 전 일이고 2006년에 전체적으로 집 값이 굉장히 많이 올라서
말씀하신 사이트는 안들어가봤지만 ... 7년 전 집값은 많이 오른 상태가 아닐까요?
그리고 그 때가 주공 1~4 단지가 재건축 끝나고 입주할 때라 5단지도 함께 오른 상태가 아닌가요?
이젠 제 돈으로 살 수 없는 5단지가 되었네요.
단지 간격 넓고, 조경 좋고, 교통 좋고, 쇼핑 좋고 ... 다 좋은데 ...
몇 동 빼면 단지 안쪽 아파트는 조용한데5. ...
'16.9.17 9:53 PM (223.62.xxx.52)15년전 일이라면........
그건 좀 말이 안돼죠.
다른거 샀어도 꽤많이 오르지않았나요?
어디나 다 두배이상 올랐을텐데요.6. 제가 쓴글
'16.9.17 9:54 PM (1.233.xxx.99)제가 쓴 글이 아니네요.
그 분은 너무 아깝고 ... 아쉽고 ... 화나는 글입니다.
그런데 2002년 월드컵 전에 팔았을 때 4억이라고 했어요.7. ...
'16.9.17 9:57 PM (175.209.xxx.234)2002년에 4억이면 큰 돈이었어요. 그때 남편이 강북에 새로 아파트 30평대 분양받은게 2억이었어요. 그 아파트가 지금 시세 조회해보니 4억 5천~4억6천정도.. 금액이 작아서 그렇지 두배 넘게 올랐고 그 아파트가 뭐 그닥 크게 오른것도 아니라고 봐요. 4억에서 12억됐으면 세배이니 조금 더 오르긴 했지만 금액 대비해보면 우와~할 정도는 아니란거..
8. 에이
'16.9.17 10:14 PM (119.14.xxx.20)아닐 걸요?
제가 당시 강남/송파 쪽에 집 사러 많이 다녔는데 4억이요?
그 정도 아니었어요.
광명같은 수도권 아파트들도 평당 천만원이 넘었어요.
개포주공이 6억 넘었는데 아무리 재건축 요원하다 해도 잠실 5단지가 4억은 아니었을 거예요.
한번 찾아보면 자료 나올 거예요.9. 한심한 가족
'16.9.17 10:15 PM (39.7.xxx.10)비아냥은 아니고, 실리적/상식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왜 굳이 오빠/아들네 아파트를 팔게 해서 그걸 사야 하나요?
(지인 거래로 몇푼 싸게 사려는 것과 복비... ㅡㅡ)
어차피 살거 시세로 그 단지에 샀으면 두 자녀(동기간) 다 긍정적인 자산 증식과 심리적 만족이고, 가족 모두가 잘사는게 서로서로 좋은건데.
시야가 좁고, 전형적인 남의 것 헐어서 내것..., 주체적으로 생산적인 행동을 취할 것은 생각 못하는 좁은 우물 복닥복닥 마인드.
읽으면서도 참 답답하고 한심한 어머니-아들-딸래미(시누이)였음.10. 잠실5단지 12년간 과거 시세
'16.9.17 10:19 PM (110.10.xxx.35) - 삭제된댓글여기 나와요.
12년 전에도 6억 넘었네요.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RvUI&articleno=12511. 제가 쓴 글
'16.9.17 10:42 PM (1.233.xxx.99)2002년에 4억 맞아요.
위에 링크 걸어주신 것은 2002년도꺼는 없네요.
2004년 부터 있는데 이 때는 재건축의 호재가 반영되어서 이 금액이 된거예요.
2004년 10월과 2005년 5월은 8개월 사이에 4억 4천만원 차이가 나요. (어떻게 보면 말이 안되죠)
2002년은 경기가 안좋아서 매물이 많아지고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좋은 평가가 안 나올것 같아서 가격이 낮게 형성된거구요.
2002년 이쯤은 재건축의 어려움 예상, 경기영향으로 거래금액이 낮게 형성되었고
2004년부터 재건축 청신호로 마구 오르기 시작했네요.
전, 2002년 훨씬 전부터 송파구에 거주했고 사고 싶었지만 이제는 살 수도 없지만 좋아하는 아파트라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게 되었네요.
그 근처 사는 사람들은 그 주변 아파트의 재건축, 입주시기를 정확하게 몇년, 몇월까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전체적인 시세는 기억하죠.
2003년 3월 17일 기사네요.
> 2003년 3월 초 4억 8천만원 (34평)
송파구 고밀도 아파트지구 기본계획 변경으로 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추진 아파트값 급등
34평형 매매가 5억 1천만원으로 1주일 전 3,000만원 상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12. ...
'16.9.17 10:46 PM (121.131.xxx.232)그렇군요.. 서민에게는 넘사벽 이네요 집값이 ㅜㅡㅜ
13. 2003년에
'16.9.18 12:43 AM (211.207.xxx.9)6억 넘었어요. 시댁이라 확실히 알아요
14. 에고
'16.9.18 4:26 AM (122.37.xxx.207)2002년 쯤에 4억 맞아요.
2003,4년에 많이 오른듯 보이는건 분담금이라는 건축비가 붙어서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분담금이 약 1.5-2억 정도 하거든요.
제가 그당시에 관심많았었어요. 기억합니다.
그러다 2008년부터 냉각기 였다가
오르고내리고 거듭하며 지그까지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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