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돌이었던 동호는 23살인데 애아빠네요..

ㅗㅗ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16-09-17 18:49:52
헐.. 
22살에 결혼했는지 아기가 있네요
아직도 애같은데..
IP : 211.36.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7 6:54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보면서 뭐먹고 살까 걱정이 되더군요 ㅡ,.ㅡ
    군대도 가야지 않나요

  • 2. 천무야구단
    '16.9.17 7:07 PM (39.7.xxx.119)

    책가방메고 학교갔다오던 중딩이었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말이죠

  • 3. 건강
    '16.9.17 7:53 PM (222.98.xxx.28)

    많이 힘들었을때 힘이 되어준친구였는데
    너무좋아져서 결혼일찍 했다고^^

  • 4. 임신
    '16.9.17 7:57 PM (1.239.xxx.146)

    하니까 결혼으로 이어졌죠.

  • 5. 젊은아빠
    '16.9.17 9:49 PM (122.37.xxx.51)

    활동을 아예 방송인으로 할려나보죠
    아이돌이었다는데
    잘모르겠고

  • 6. ..
    '16.9.17 9:52 PM (223.33.xxx.12) - 삭제된댓글

    혼전임신후 결혼했었어요
    은퇴 한다고 발표 까지 했었는데 부동산 사기 당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든지 다시 방송 나오네요
    연예인들 함부로 은퇴선언 하면 안될 듯

  • 7. 라디오스타..
    '16.9.18 3:21 AM (59.7.xxx.209)

    라디오스타에 나왔을 때 봤어요.

    아이돌 활동하다가 지쳐서 그만두었고 그때 자기가 모은 돈으로 10억짜리 집을 샀는데 그게 사기였대요.
    집 사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어느날 여행캐리어 든 어떤 가족이 나타나 우리집에서 당신들 뭐하는 거냐고 그랬대요. 부동산 사기 당한 거죠. 사기꾼이 장기 해외여행 떠난 어떤 가족의 집을 매매라고 판거에요.
    그래서 10억 가까이 날렸다고 하고. 그때 그냥 친구였던 지금 와이프가 자기를 진심으로 위로해줘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혼전임신해서 결혼했는데, 둘이 사귀는 거 양가에서 알고 있었고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서 혼전임신을 계기로 결혼식 올렸다고... 그랬는데 이제 아기가 태어나서 분유값 벌어야 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721 미국에 한약 가져갈수 있나요??? 8 2016/09/26 9,327
600720 애매하게 왜 삼만원인가요 그냥 아예 현물 현금 다 안받으면 안되.. 1 2016/09/26 1,006
600719 저만 더운가여?? 12 sjskxk.. 2016/09/26 2,846
600718 펩타이드 볼륨 에센스 써보신분들 어떠세요? 1 ㅛㅛ 2016/09/26 1,159
600717 일반인 호스피스 교육하는곳 아시나요? 3 호스피스 2016/09/26 3,035
600716 건강검진에서 LDL콜레스테롤과 감마지티피가 위험이에요 3 50살 2016/09/26 2,315
600715 보험 몇개월 중지할 수 있나요? 10 ㅇㅇ 2016/09/26 848
600714 탈모치료는 실비 안되나요? 8 병원치료 2016/09/26 2,527
600713 정준영 사건은 몰카도 성범죄라는 인식이 필요하네요 1 ㅇㅇ 2016/09/26 1,140
600712 머리카락 떼는 걸 뭐라고 검색해야하나요. 6 .. 2016/09/26 1,011
600711 유가족들이 반대하는데도 강제로 부검할 수 있나요? 5 ..... 2016/09/26 948
600710 해수부, ‘오는 30일 특조위 활동 종료’ 공식 통보…”잔존 사.. 1 후쿠시마의 .. 2016/09/26 329
600709 주민번호 노출을 꺼려하는..글읽고 5 자잘 2016/09/26 1,509
600708 배 중에서 크지 않은 품좀을 뭐라고 하나요? 4 흠흠 2016/09/26 500
600707 저는 집에서 애기보고 살림하는 게 더 힘들어요. 18 555 2016/09/26 4,597
600706 곧 월요일 저녁 8시 33분이네요.. 7 ㅇㅇ 2016/09/26 2,596
600705 신천역 주변 미용실 2 고민 2016/09/26 1,325
600704 속상해서 입맛도 없고 잠도 안오네요 2 ㅜㅜ 2016/09/26 952
600703 내일 서울 지하철 파업이라고 친구가 그러는데 2 내일 서울 .. 2016/09/26 1,285
600702 단호박 벌레 ㅠㅠ 24 헐... 2016/09/26 11,461
600701 집이 두채나 세채일 경우 재산세 얼마나올까여? 20 ㅇㅇ 2016/09/26 9,410
600700 아파트 2층사는거, 딸과 저 무섭지 않을까요? 17 2층 2016/09/26 4,968
600699 에버랜드 근처 숙소 추천 부탁드려용 3 가족 2016/09/26 1,329
600698 가전제품은 사용을 안하면 망가지나요? 3 이사 2016/09/26 619
600697 정우성은 학교관두고 알바할때 10 ㅇㅇ 2016/09/26 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