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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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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방금 밥먹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기상청 지진정보 조회해보니 !

내뱃속은 기상청 조회수 : 5,739
작성일 : 2016-09-17 16:51:43
이글을 쓰는 현재시간 4시45분, 서울 송파입니다.

2016/09/17 16:21:582.135.76 N129.18 E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
방금도 속이 울렁거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참고로 전 절대로 배탈이란것이 나는법이 없고 울렁거린다는건 있을수 없는 사람입니다. 체기가 있다는건 말도 안되구요

제 위장을 지진경보기로 써도 되겠어요. 

IP : 175.208.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옷
    '16.9.17 4:53 PM (14.40.xxx.74)

    님을 빨리 기상청에서 모셔가야 합니다!!!!!

  • 2. 추석이라
    '16.9.17 4:54 PM (219.240.xxx.107)

    위장병이 생긴듯
    여진이면 서울서 느끼기 힘들어요.

  • 3. ...
    '16.9.17 4:56 PM (218.236.xxx.94)

    이건... 좀..

  • 4. zzz
    '16.9.17 5:02 PM (119.70.xxx.175)

    넘 많이 드셨나봐요

  • 5. 아앗
    '16.9.17 5:03 PM (1.231.xxx.218)

    원글님!
    저 저요!
    저도 그래요 속이 멀미날듯 울렁울렁
    멀미도 아니고 체한것도 아닌.
    결국 추석때 음식 못만들고 외식했어요.
    그런데 그 후유증으로 지진. 소리만 들어도 울렁거려요

  • 6. ..
    '16.9.17 5:11 PM (59.29.xxx.222)

    이건 좀 아닌듯....

  • 7. 너무 부러워요
    '16.9.17 5:16 PM (222.239.xxx.241)

    평생 속 울렁울렁. 신물에...트림에...구토도 잦은 저는...저희 친정엄마도 그러세요. 원글님같은 튿튼 위장 부러워요...진짜 ...어쩜 그리 위장이 튼튼하세요...
    근데 저 여기 경남인데 왤케 어질어질한지...한시간전부터...안마시던 커피를 마셔 그런가했네요. 뭐...저야...머리 아프고 어질어질한건 뭐 자주 그런지라..

  • 8.
    '16.9.17 5:23 PM (218.153.xxx.223)

    과유불급이라더니
    걍 위염인가 보오

  • 9. 설 송파
    '16.9.17 5:38 PM (1.224.xxx.99)

    아무래도...지금 송파가 지하철 뚫느라고 뒤집어져서 그런가...울림이 심한듯.
    우리집도 지하철 뚫는곳에 있어요..

    다들 이상하게 굴지 좀 마시죠. 네?
    같은 아파트 거실에 앉았어도 지진 순식간에 지나간것 느끼는 단 한사람 으로서 정신이상자로 가족에게 말 들었던 사람 이에요. 나중에 뉴스에서 나오더군요...아유 속 시원해~

  • 10. 동물적인 감각
    '16.9.17 5:49 PM (42.147.xxx.246)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겁니다.

    느끼는 순간 행동으로 바꾸세요.
    옛날 부터 도인들은 하늘 만 봐도 척!하고 느끼셨어요.
    예술계통에서 일을 하시는 게 아닌가 싶네요.
    감이 완전히 남다르시네요.

  • 11. ....
    '16.9.17 5:55 PM (211.36.xxx.218) - 삭제된댓글

    경주에서 서울로 지진이 오는 시간이 약 3분 이에요
    21분에 생긴 지진이면 25분쯤에 느껴야 함

  • 12. 믿거나말거나
    '16.9.17 5:55 PM (121.124.xxx.231)

    저도 지진 나던날 입덧하던때처럼 속이 울렁거려
    혹시...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네요 지금나이 오십을 바라보는데 말이죠평소에 무지 예민하단 소리 듣는 사람입니다
    첫 지진후 여진 있을때도 계속 속이 조금씩 울렁거려
    기분 별루였어요
    사실이예요 sixsence 발달한 사람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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