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용펑

동서 조회수 : 5,876
작성일 : 2016-09-17 15:47:39
내용이 너무 상세해 가족이 보면 알꺼같아 내용은 지울게요
IP : 39.7.xxx.8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16.9.17 3:50 PM (175.209.xxx.57)

    남편,시동생,동서 죄다 불러다가 같이 하자고 하세요.

  • 2.
    '16.9.17 3:50 PM (121.176.xxx.133)

    입은 뒀다 뭐 해요..
    동서 이거 좀 하라고 시키면 되죠
    그리고 님도 봐 주는 시어머님 덕분에 애 셋 낳고
    잘 살고 계시네요

  • 3. 유지니맘
    '16.9.17 3:51 PM (210.183.xxx.38) - 삭제된댓글

    그런데 왜 이야기 안하세요?
    추석전날 시어머니랑 음식하는데
    9시에 쉴께요 하는 동서 .
    그런 며느리한테 아무말 안하는 시어머니
    제 동서였으면 ㅜ

    제발 이야기를 하세요
    더군다나 형님이시잖아요 ;;

  • 4. 어머니
    '16.9.17 3:57 PM (121.133.xxx.195)

    시키세요
    어른이 냅두는데 곤랂ㄴ게 왜 ...

  • 5. ㅇㅇ
    '16.9.17 3:57 PM (180.230.xxx.54)

    일하기 싫으면 집에 빨리 가기라도 하지..
    왜 거기 눌러 앉아있데요.

  • 6. 그런데요
    '16.9.17 4:01 PM (211.245.xxx.178)

    우리 형님들이나 제 입장이라도 자러 들어간다는데 일더하라고 하기 쉽지 않을거같아요.
    그렇다고 눈치껏 하라고 하기도 그렇고, 내년부터는 양을 줄이세요.ㅠㅠ..
    새벽까지 해야할만큼 그렇게 많이 하세요?

  • 7. ...
    '16.9.17 4:03 PM (125.177.xxx.193)

    두분이서 일하고 남자들은 뭐했대요? 무슨 일이 그리 많아요? 두시까지 하게....솔직히 자초한 일이라고밖에는;;

  • 8.
    '16.9.17 4:09 PM (118.176.xxx.74)

    보통 음식은 전날 오전부터 시작하지 않나요?
    굳이 왜 저녁에 시작해서 새벽까지 하세요?

  • 9. ㅡㅡ
    '16.9.17 4:09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들어가서 쉰다고 할때
    일해야하는데 왜 들어가 쉬냐고 한마디 하시지 그러셨어요
    최소한 할 건해야지 시댁와서 아무일도 안하면 밥은 맛있게 먹는거 보면 신기해요
    동서 일 안하면 서방님이라도 와서 하라고 최소한 한 집안에 한명이라도 일하고 얻어먹으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 10. ..
    '16.9.17 4:19 PM (118.221.xxx.144)

    시동생이라도 시키세요

  • 11.
    '16.9.17 4:22 PM (39.7.xxx.10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손님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빨리 가기나 하던지 진상이네요

  • 12. ...
    '16.9.17 4:24 PM (130.105.xxx.219)

    시키면 되죠. 젖먹이 애까지 셋을 돌보는 님도 하는데...
    몰라서 못하는거니 시키세요.

  • 13. ...
    '16.9.17 4:28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다 미워야 정상 아닌가요?
    시아버지, 남편, 시동생은 언급도 안하면서 왜 동서만 미울까요..

  • 14. ....
    '16.9.17 4:29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다 미워야 정상 아닌가요?
    시아버지, 남편, 시동생은 언급도 안하면서 왜 동서만 미울까요..

    그리고 아침 일찍 차례지내야는데 새벽 2시까지 일을 하나요?
    보통 저녁먹기 전에 다 끝나던데..

  • 15. ㅇㅇ
    '16.9.17 4:32 PM (39.7.xxx.152)

    그러게요 시어머니가 제일 문젠데 동서만 미울까요?2222222222 동서가 잘못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님도 미련하네요.

  • 16.
    '16.9.17 4:32 PM (125.185.xxx.178)

    말을 안하세요?
    계속 모시고 살건가요.

  • 17.
    '16.9.17 4:34 PM (218.239.xxx.222)

    본인은 뭐 손님이래요?
    그런경우 어른이 일할거 많으니 같이 하자 해줘야죠
    시어머님 왜 저러신대요? 들어가서 쉴께요 할때 명절전날이라 일할거 많으니 같이 하고 같이 쉬자 하시지..

  • 18. ///
    '16.9.17 4:36 PM (61.75.xxx.94)

    힘들다고 같이 하자고 하세요.
    말을 하세요. 미련한 소처럼 혼자 다 하니 할 생각을 못하는거죠.
    할 생각을 못하는 사람은 가르치면 됩니다.

  • 19. ㅇㅇ
    '16.9.17 4:39 PM (59.11.xxx.83)

    시엄니한테 저두 쉬러갈게요~그러셈

    시엄니 어디가 좋다는건지
    좋아서하시는거면 동서머라하지마시규요

  • 20. ....
    '16.9.17 4:41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동서가 편하다싶어서 미운마음은

    시어머니가 며느리미워하는 마음하고 닿아있어요

    원글님도 일 덜하고 쉬세요

    나는 도릴다하는데 너도 도리를 다해라
    마음속에서 미워하지 마시고

  • 21. ....
    '16.9.17 4:44 PM (175.223.xxx.63)

    동서시키지마시고
    다같이 해요.
    님남편도 시키고
    애들도 시키고..

    왜 동서는 손님이면 안돼요?
    가족이라면
    다른 가족도 다같이 하면 될것이구요.

  • 22. ?????
    '16.9.17 4:47 PM (113.10.xxx.172)

    이게 공주소리 들을 일인가...첫명절을 그럼 밤을 새고 일하는게 맞나요?
    9시까지쯤 되면 이만 들어가서 쉬어라 라고 말하는게 맞지 낮에 뭐하다가 해저녁에 일시작해서 새벽까지 일하는지 그리고 갓시집온 며느리가 그댁 문화를 어떻게 알겠어요. 시모랑 새벽에 아무말도 안하고 일만 하셨어요?
    알아서 일하기. 눈치껏 행동하기는 미덕이 아니라 무수리근성이예요.
    원글님도 동서 들어와서 편해지겠구나 생각하셨을텐데 새사람들어오면 서로 합 맞출때까지 어려움있지요.

  • 23. 진짜...
    '16.9.17 4:57 PM (61.83.xxx.59) - 삭제된댓글

    님이 무수리 근성이네요.
    애 낳은지 백일도 안 됐는데 차례 음식 다 하고 그것도 새벽 두 시까지...;;;
    하긴 그러니 시부모와 그리 붙어살면서도 평안하게 잘 사는 거니 남이 뭐랄 건 없지만 동서까지 그렇게 하길 바라진 마세요.
    동서가 그러는게 부러우면 님도 손 놓던가요.
    동서가 님보고 그리 일하라고 한 적 없고 님이 일하는게 동서를 위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 24. 진짜...
    '16.9.17 4:58 PM (61.83.xxx.59) - 삭제된댓글

    님이 하녀 근성 쩌네요...
    애 낳은지 백일도 안 됐는데 차례 음식 다 하고 그것도 새벽 두 시까지...;;;
    하긴 그러니 시부모와 그리 붙어살면서도 평안하게 잘 사는 거니 남이 뭐랄 건 없지만 동서까지 그렇게 하길 바라진 마세요.
    동서가 그러는게 부러우면 님도 손 놓던가요.
    동서가 님보고 그리 일하라고 한 적 없고 님이 일하는게 동서를 위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 25. 진짜...
    '16.9.17 5:00 PM (61.83.xxx.59)

    님이 하녀 근성 쩌네요...
    애 낳은지 백일도 안 됐는데 차례 음식 다 하고 그것도 새벽 두 시까지...;;;
    하긴 그러니 시부모와 그리 붙어살면서도 평안하게 잘 사는 거니 남이 뭐랄 건 없지만 동서까지 그렇게 하길 바라진 마세요.
    동서가 그러는게 부러우면 님도 손 놓던가요.
    동서가 님보고 그리 일하라고 한 적 없고 님이 일하는게 동서를 위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딴 차례 음식 사먹으면 어때서 나이든 시모와 애 낳은지 백일도 안 된 며느리가 낑낑대며 새벽 두 시까지 하다니 참...

  • 26. ..
    '16.9.17 5:0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이 경우는 원글과 동서의 입장이 다르지 않나요.
    시가 옆에 살면서 수시로 애 셋 맡기는 손윗동서처럼 일할 필요 없잖아요.
    9시까지 한 것만도 충분하고만.

  • 27. .....
    '16.9.17 5:07 PM (116.118.xxx.14)

    추석전날,당일날은 공주동서꼴 봐야해서 어쩔수 없다치지만
    오늘은 주말인데 뭐하러 그꼴을 보고 시가에 계시나요?
    안보면 내일점심먹고 가단말던 신경안쓰이잖아요.
    애셋 데리고 원글님 집으로 가세요.
    그 집 시어머니만 피곤하네요.

  • 28. ....
    '16.9.17 5:14 PM (222.112.xxx.103) - 삭제된댓글

    시집문화에 완전히 혼연일체가 된 동서는
    다른 동서 보기엔 시집식구 시어머니 시누이랑 동일해요
    외롭죠
    그 동서 보기엔 이상한 시집문화의 일부분으로 거리감이 들거예요
    본인은 본인이 아주 잘하고 좋은 며느리라고 생각하겠지만요

  • 29. ....
    '16.9.17 5:14 PM (222.112.xxx.103) - 삭제된댓글

    시집문화에 완전히 혼연일체가 된 동서는
    다른 동서 보기엔 시집식구 시어머니 시누이랑 동일해요
    외롭죠
    그 동서 보기엔 낯설고 비합리적이고 이상한 시집문화의 일부분으로 거리감이 들거예요
    본인은 본인이 아주 잘하고 좋은 며느리라고 생각하겠지만요

  • 30. 막내동서입장에선
    '16.9.17 5:19 PM (58.141.xxx.73)

    본인 남편도 자기집일 안하고 있고 처가 가면 손님대접만 받으니 열심히 일꾼노릇 하고 싶진 않을 수도 있죠 형님이 한다고 꼭 똑같이 따라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 부당하다 생각되시면 글쓴님도 억울하지 않을 만큼만 일하고 무엇보다 남편이랑 시동생 시키세요 처음 명절지내러 온 사람이 새벽 2시까지 같이 일하는게 상식적인지. . 여자들끼리 싸우지 말고 글쓴님도 제발 일 조금만 하고 남자들을 시킵시다

  • 31. ..
    '16.9.17 5:19 PM (223.62.xxx.116)

    도대체 님 남편하고 시동생은 어디 여행갔나요?
    왜 여자들만 일하나요?

  • 32. 애 셋
    '16.9.17 5:37 PM (211.210.xxx.213)

    옆 동이라 시시때때 찾아가고 아이도 맡긴다면서요. 저야 제가 차례며 손님 다 치뤘지만 주방일보다 아이 셋이 저지르는거 치우는 일이 더 클거에요. 그리고 동서면 뭐라 할 게 아니라 다 불러서 시키세요. 대체 새벽2시까지 일을 하려면 낮에 아무것도 안한건가하는 생각만 들어요.

  • 33. 원글
    '16.9.17 5:40 PM (39.7.xxx.85)

    제사지내는집이 아니라 이날 신랑이 우겨 당일치기 캠핑다녀와서 남자들이 밖에서 텐트치고 고기굽고 운전하느라 피곤했어요~ 다음날먹을거 준비하느라 어머니가 주방에 계시길래 옆에서 이것저것 도왔는데 어머니가 저한테도 들어가 쉬어라하셨지만 들어가기 죄송하더라구요~

  • 34. ???
    '16.9.17 5:42 PM (125.177.xxx.193)

    제사음식 준비도 아니고 다음날 식구들 먹을거를 새벽 두시까지요?

  • 35. 유지니맘
    '16.9.17 5:51 PM (211.36.xxx.101)

    아 제사가 아니였고
    제발 처음부터 글 쓰실때
    자세히 써주세요 .

    캠핑 다녀와서
    다음날 먹을 음식 새벽 2시 ;;
    뭐라 어느쪽에서 글을 쓸수가 없어서
    처음 달았던 댓글은 지웁니다

  • 36. ㅇㅇ
    '16.9.17 6:23 PM (121.165.xxx.158)

    와 반전 ㅋㅋㅋㅋㅋㅋ 동서가 들어가서 자고 싶을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박 ㅋㅋㅋㅋㅋㅋ

  • 37. 적당히
    '16.9.17 6:54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어휴 뭐든 적당히 헤야지...저 위에 댓글 달았었는데
    원글님 댓글보니 반전이네요
    저 같아도 들어가서 쉬겠다고 했겠어요
    원치 않는 캠핑 시숙이 우겨서 다녀오기까지 했는데
    꼭 해야만 하는 제사음식도 아닌 다음날 먹을 음식을 새벽 2시까지...
    차~암~ 좋은 시댁이네요. 아이고야...

  • 38. 제사도
    '16.9.17 7:27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안지내는데 며칠이나 시댁에 있어야하는거에요.
    징하네요.
    동서가 이상한가 했더니 시댁이 이상한거네요

  • 39. ...
    '16.9.17 8:27 PM (116.40.xxx.46)

    원글님 이 글을 계기로 님 시댁이 이상하다는 것 좀
    깨달으시길;;
    동서한테 고마운줄 아세요
    안그럼 이상한지도 모르고 계속 사실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828 업소녀는 정말 티가 나는군요. 79 .. 2016/10/16 53,040
606827 노후에 살기 좋은 동네 추천 바랍니다 31 ^^ 2016/10/16 8,637
606826 다이소 인생템~~ 15 뒷북 2016/10/16 12,452
606825 드럼 건조 안말라서 3시간째 돌리는중 ㅠ 27 ... 2016/10/16 3,197
606824 소설류 책 읽는것요. 살면서 도움 많이 될까요? 7 ........ 2016/10/16 2,098
606823 하와이 쇼핑 아시는 것 있으세요? 10 ㅡㅡㅡㅡ 2016/10/16 3,126
606822 미드로 공부할때 영어자막-한글자막-무자막 순서로 하는게 맞는지요.. 5 주말흐림 2016/10/16 2,669
606821 20대후반,,,이젠 좀 느긋하게 살아야겠네요.. ,,, 2016/10/16 861
606820 강남 아파트 한 채인데..남편이 팔자고 하네요. 32 고민 2016/10/16 14,580
606819 남편이 경제권을 가지는 경우도 많나요? 22 .... 2016/10/16 4,993
606818 사회주의국가인 중국조차 5 ㅇㅇ 2016/10/16 1,117
606817 후추가 몸에 해롭나요? 8 ........ 2016/10/16 3,554
606816 쓰레기집에 올수리 해야되는집 8 독립 2016/10/16 2,445
606815 생 열무줄기? 요리법 알려주세요 2 얼룩이 2016/10/16 866
606814 전세 5억이면 복비는 얼마 지불하면 되나요? 2 복비 2016/10/16 2,838
606813 백선하 교수, 백남기 농민에 ‘칼륨 수액’ 투여 논란 7 dkdnt 2016/10/16 2,716
606812 내년7살 캐나다 6개월 어떨까요. 6 초코 2016/10/16 1,445
606811 어제 담근 알타리김치가 너무 싱거운데 3 싱거워서 2016/10/16 1,140
606810 앞으로 집값이 크게 떨어질 일은 없겠죠? 10 ㅈㅈ 2016/10/16 4,746
606809 미국에서 생물학 박사가 그리 갈곳이 없나요 10 프롬 2016/10/16 3,598
606808 애호박 같은거 저렴할때 냉동시켜도 찌개같은것에.?? 5 ... 2016/10/16 2,056
606807 하나투어 무통장 입금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3 ... 2016/10/16 1,815
606806 이쯤에서 궁금한 것이..남자들의 성욕은 자제가 가능한걸까요? 30 호박냥이 2016/10/16 13,883
606805 미국이 러시아에 사이버 공격할거 라네요 4 오바마 2016/10/16 906
606804 40대초반 자기를 위한 투자... 5 고민 2016/10/16 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