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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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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는 앞 집 사람이 너무 싫어요.

.. 조회수 : 1,191
작성일 : 2016-09-17 11:23:08

지 방에서 문 꼭 꼭 닫고
피우지..

꼭 밖에 나와서 피우거나
창문 열어 놓고 필까요?

그것도 이기심이겠죠?
그런 인간 그 자신이
존중 받지 못하는 행동들을
하는 거 겠죠?

거기다 담배 피우면서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고..

저는 싱글인데
저희 집 앞에 나와서
직장도 없이 하루 종일 담배 피우는
50대후반 외모가 전인권씨 닮은
인간 때문에 무섭기도 하고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계약이 1년 남았는데..
집에 들어 오고 나갈때마다
넘 힘드네요..

IP : 223.62.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7 11:41 AM (115.23.xxx.165)

    저는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했어요.오죽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좋은걸 알면서도 피울까 하면서요.그런데 저희집 빌라에 한집이 이사를 오고나서 계단이며 옥상이며 담배꽁초를 얼마나 버려놓았는지 옥상에 빨래 널러 올라가야 하는데 그걸 볼때마다 너무 화가 나서 욕이 막 나와요.밖에 나와서 피우는건 좋다 이겁니다.그런데 담배꽁초를 그렇게 쌓이도록 버린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지들만 사는곳도 아니고 공동주택인데 지킬건 지켜야지 않나요.그리고 지들 남편이 버리는걸 알면서 치우지도 않는 여자들은 또 대체 뭔지...부부들이 쌍으로 모자란것 같아요.이번주에 사람들하고 대청소하기로 했는데 정말 하기 싫어요.

  • 2. .....
    '16.9.17 11:42 AM (223.68.xxx.38) - 삭제된댓글

    동네에 그런 사람도 있고 같이 살아가는 게 세상이지
    그럼 그 사람은 직장도 못 구하고 삶이 답답한데
    방구석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감옥처럼 방문, 창문 처닫고 담배만 뻑뻑 펴야 된다는 건가요?

    원글님은 남에게 피해나 불쾌감을 안 주고 사신다 생각하겠지만
    다른 깐깐한 사람들의 눈엔 원글 님을 못마땅해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게 세상이죠.

    대놓고 큰 피해 주는 게 아니라면 내 기준만 적용하려 말고 이해해보려는 시각도 필요한 게 더불어 사는 삶임.

  • 3. ...
    '16.9.17 11:46 AM (115.23.xxx.165)

    꼭 피우고 싶다면 이웃에 피해주지 말고 집안에서 펴대던지...왜 그렇게 진상들이 많답니까.예전엔 안그랬는데 길거리를 걷다보면 담배꽁초들을 모아놨다가 버린것처럼 수북하게 쌓인곳들이 많이 보여요.이것 좀 어떻게 처리할 수 없나요.볼때마다 지저분하고 혐오스럽기까지 해요.

  • 4. 남자회원들 좀 솎아내야 됩니다.
    '16.9.17 11:47 AM (222.109.xxx.230)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다는 인간처럼 저런 남자들 왜 여기와서 놀면서 저 따위 쓰레기 댓글이나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안다가 원하면 무조건 대주라는 글이나 저 댓글이나..ㅉㅉ

  • 5. 남자회원들 좀 솎아내야 됩니다.
    '16.9.17 11:47 AM (222.109.xxx.230)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다는 인간처럼 저런 남자들 왜 여기와서 놀면서 저 따위 쓰레기 댓글이나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성관계 원하면 무조건 대주라는 글이나 저 댓글이나..ㅉㅉ

  • 6. 남자회원들 좀 솎아내야 됩니다.
    '16.9.17 11:50 AM (222.109.xxx.230)

    위에 댓글 단 223.68.. 저 인간처럼 저런 남자들 왜 여기와서 놀면서 저 따위 쓰레기 댓글이나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성관계 원하면 무조건 대주라는 글이나 저 댓글이나..ㅉㅉ

  • 7. ..
    '16.9.17 11:53 AM (223.62.xxx.20)

    223님..
    그런 사람에게 별 고통을
    안 받아 보신 것 같습니다.

    길에다 수직으로 꽂아 놓은
    담배꽁초들의 기괴함..

    대놓고 여자 가슴 쳐다 보는 것..

    공동체에서 이해 받기 전에
    공동체에서 싫어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죠..

  • 8. 쓸개코
    '16.9.17 12:03 PM (121.163.xxx.64)

    223.68 남에게 피해주는게 더불어 사는 삶인가요..

  • 9. ..
    '16.9.17 12:08 PM (111.13.xxx.46) - 삭제된댓글

    222.109.xxx.230
    보는 제가 부끄럽네요.
    좀 다른 의견내면 다 충이고 메갈이고 남자인가?
    아침에 폭군 남편이 밥상엎고 또 귀싸대기라도 맞으셨써요??? 그래서 화풀이하는거여요?
    그러니깐 우리 여성사이트에서 욕 더 먹잖아요
    욕먹을걸 까야지.
    무조건 덮어쒸우는 혐오 안좋아요.

  • 10. 111.13.xxx.46님은 뭐를 부끄러워해야 하는지
    '16.9.17 12:21 PM (222.109.xxx.230)

    구분하는 법부터 배우셔야겠는데요.

    여기서 메갈이란 말이 나오는 것부터가 님이 순수하지 못하단 증거이구요.
    귀싸대기 맞는다는 표현이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걸 보니 님도 남자회원이시네요.

    우리 여성사이트라고요? 여자인 척 마시고,
    일단 저228.68 의 글에 반응부터 하는 것이 정상적인 겁니다.

  • 11. .....
    '16.9.17 12:25 PM (223.68.xxx.38) - 삭제된댓글

    222.109 남편이 무리하게 성관계 요구하면 당당히 거부하세요. 6개월 각방 고수하시던지
    그런 남편둔게 님 잘못이지 왜 타인에게 모함해서 그 짜증을 아침부터 저에게 풀려하세요?
    집안내 짜증을 사이트나 타인에게 풀려 하지 마세요. 사회악입니다

  • 12. ...
    '16.9.17 12:28 PM (223.68.xxx.38) - 삭제된댓글

    혹시 222.109님이 남성인데 여성보호에 앞장서는 척 액션 부리고 오버하며
    재미로 분탕질 하는건 아니고요? 님이 남성 아니란 건 어떻게 입증하실꺼져?
    님이 신이세요? 상대방 성을 님 맘대로 점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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