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세명이서 무슨 메신저를 통해 저만빼고
자기들끼리만 연락해서 5일동안 놀러갔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말을 듣고 첨엔 쿨하게 뭐그럴수도있지 라고
넘길까, 서운한티를 낼까 생각했는데
그만 폭풍같은 울음이 나더라구요
눈물 엄청 흘리며 자면서 울었어요
곤란해하며 어디론가가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보며 또 엉엉 울고...
저혼자 집에 가려는데 마침 자전거 체인이
고장..ㅜㅜ
꿈이지만 참 기분 더럽게 안좋은..
그냥 꿈이겠죠..평소 내가 소외당하는 기분을
느끼는걸까요..
눈이 좀 부었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따를 당해서 엉엉 우는꿈을 꾸었어요..
ㅇㅇ 조회수 : 691
작성일 : 2016-09-17 10:44:02
IP : 59.16.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6.9.17 10:47 AM (59.16.xxx.47)실제로 따 당하는 아이들은 마음이 정말 아플 것 같아요
꿈이라 다행이지 생각하셔요2. 에고
'16.9.17 10:58 AM (59.9.xxx.47)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꿈이라 다행이긴 한데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낄 때 그런 꿈을 주로 꾸니... 마음 편히 하시길 바랍니다. ^^
3. ...
'16.9.17 11:17 AM (49.174.xxx.157)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꿈이라 다행이긴 한데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낄 때 그런 꿈을 주로 꾸니... 마음 편히 하시길 바랍니다. ^^ 22222
4. 우는 꿈은
'16.9.17 11:34 AM (223.17.xxx.89)길몽이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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