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의사 조회수 : 3,120
작성일 : 2016-09-17 07:23:34

저밑에 제가 원하는 남자편 보고서

아들아! 이런 여자만은 만나지 마라! 피해야할 여자

사람은 누구나 이성에 대한 취향이 각기 다르듯, 결혼도 마찬가지이다.  
물론 결혼은 본인의 마음이겠지만 세상은 더욱 오래 살고 더욱 많은 사람을 만나본 엄마의 조언에 한번쯤은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에 여성인 엄마가 알려주는 아내감으로 피해야 할 여성 유형을 보자.

 

1. 화장을 진하게 하는 여자와 화장을 안하는 여자
 
화장을 진하게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감출려고 하는 행동이 강하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한 면이 많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여자의 대부분은 마치 양파와 같이 '까도 까도 속을 알 수 없는 여자'일 경우가 많다. 또한 자신의 겉모습인 화장에만 집중하여, 화장분야에서야 능수 능란 하겠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발전이 없는 여자일 가능성 높다.
 
그리고 화장을 하지 않는 여자는 보기에는 쿨 하면서 자신감이 있는 여자처럼 보이지만 그 천성은 아주 게으른 여자일 것이다. 
 
2. 남자에게 지갑을 안 여는 여자와 결혼 시 집은 남자의 몫이라는 여자
 
남자와 만나면서 지갑을 열지않는 여자는 '말로만 남녀평등?'이라고 외치는 여자이다. 자기에게 조금만이라도 손해가 가는 일이라면 '남자니깐?' 라는 이유로 돈을 쓰지 않는 여자는 아주 이기적인 여자일 가능성 높으며, 이런 여자들의 대부분은 남자를 이용하기 바쁜 여자이다.
 
그리고 집은 남자가 해야 한다는 여자는 같이 이루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다 갖추어진 환경을 좋아하는 여자로 힘든 일이 일어나면 남자를 떠날 여자일 것이다.
 
 
3. 음식점 종업원 등을 함부로 대하는 여자와 남의 흉을 잘보는 여자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어른에 대한 존경이다. 허나, 그녀을 위해 서비스하고 있다는 이유로 식당의 종업원 및 알바생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여자는 인간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없는 여자로  향후 어른을 존경하는 것을 기대하기에는 너무나도 먼 여자들이다. 이런 부류의 여자는 가장 피해야 할 경계대상 1호이다.
 
그리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남의 흉을 잘보는 여자는 기피 대상 1호로 이런 부류의 여자는 절대 좋은 여자가 될 수 없다. 
 
 
4. 작은 거짓말일지라도 거짓말이 일상인 여자와 잘 삐치는 여자
 
옛말에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말이 있듯이, 소소한 거짓말로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고 자신을 꾸미려고하는 여자는 결국 큰 거짓말도 쉽게 하는 사람이다. 거짓말은 많이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게 습관이기 때문에 향후 가정을 포함한 사회생활 전반에 큰 지장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잘 삐치는 여자는 타협이란 것을 잘 모를뿐더러, 집착하고자하는 개인적 성향이 강함므로, 이런 여자를 만난다면 참으로 고난의 연속이 될 것이다. 
 
 
5. 경제감각이 없는 여자와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여자
 
좋은 제품을 적절이 구매하는 것과 신상이라고 또는 다른 사람들의 이목 때문에 구매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옷을 맨날 바꾸어 입는 것과 옷을 잘입는 것 또한 다르다. 경제감각이 없는 여자와 산다는 것은 평생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격으로 사는 것과 마찬가지임을 명심해야 한다. 진정 좋은 여자는 사랑이 깊어지면 남자와의 미래를 생각해 남자의 지갑과 자신의 지갑까지도 걱정한다.
 
그리고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여자는 너를 피곤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한 두번 주의를 주어도 고쳐지지 않는 다면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성격이 좋은 것과 판단력이 결여되어 나대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 

          

IP : 125.129.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17 7:32 AM (113.52.xxx.184) - 삭제된댓글

    6. 엄마같은 여자

  • 2. 아트온
    '16.9.17 7:33 AM (113.52.xxx.184)

    6. 아들 인생에 쓸데없이 개입하는 엄마같은 여자

  • 3. ㅇㅇ
    '16.9.17 7:41 AM (1.229.xxx.56)

    6개 전부 해당무인 개념 충만한 아가씨입니다.
    문제는 남자들은 저 같은 처자 별로 안 좋아합니다 ㅎㅎ

  • 4. 아뇨
    '16.9.17 8:13 AM (59.6.xxx.151)

    1번은 모호하지만

    나머진 와이프 아니라 동료 친구로도 기본인데요

  • 5. 지못미
    '16.9.17 8:14 AM (182.228.xxx.221)

    원글님 지못미

  • 6. ...
    '16.9.17 8:58 A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저런 처자를 만날수있게 아드님도 교육 잘 시키고 계시겠죠?

  • 7. ....
    '16.9.17 9:14 AM (211.110.xxx.51) - 삭제된댓글

    화장 안하는 여자..에 해당되어 나머지도 삐딱하게 읽었습니다..만
    아들이 좋아하는 (like 혹은 love) 여성이
    좋은 여성(good)이어야한다는 것, 가만 보면 이 우리말의 한계가 여러군데서 드러나거든요
    가령, 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좋은 사람일거다...도 어느틈엔가 좋은(good) 작가를 좋아해야(like)나도 좋은 (good)사람처럼 되버려요. 이건 좋아해도 되나? 라는 내 기준이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살게되는 결과가 나오게돼죠

    아들 잘 키우고 아들이 잘 크면 좋아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거꾸로 좋은사람 기준을 알려준다고 좋은사람을 좋아하게 될 확률이 높아질까요...
    엄마 욕심입니다...누굴 데려와도 성에차지않으실거에요.

  • 8. ....
    '16.9.17 9:53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의사라는 직업이 배경 좋은 여자면 몰라도
    좋은 여자를 만날거라는 기대는 넌센스고 ㅎㅎ
    설령 님의 아들이 인성이 완벽한 남자라해도
    반드시 사랑하는 상대여자를 완벽에 가까운 사람을 만날거라는 공식은 남녀관계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ㅋ
    시어머니를 극복할수 있을 정도로 영악하고 남자를 자기 뜻대로 조종할 수 있는
    슬기롭고 여우같은 대단한 여자를 만날 확률이 더 커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071 전인권 양희은씨 판듀 나왔어요 6 감동 2016/09/18 1,417
598070 집에서 초간단 짬뽕 만들 수 있나요? 5 오양파 2016/09/18 1,690
598069 주말에 방송 볼 게 너무없네요 8 2016/09/18 1,337
598068 아울렛매장에서 옷을 샀어요 3 ... 2016/09/18 2,368
598067 그깟 문어 숙회 한접시가 뭐라고... 92 소심 2016/09/18 23,543
598066 오사카 사시는분 3 오사카 2016/09/18 844
598065 각종 전선 버릴까요?미니멀리스트할려고요 5 쇼미 2016/09/18 2,926
598064 하나만 물어볼게요 1 이모 2016/09/18 504
598063 학력이 높을수록 계약직? 7 ... 2016/09/18 2,699
598062 세계지도는 어디에서 팔아요? 6 ㅇㅇ 2016/09/18 880
598061 정말 인생국수라며 비빔국수 드신적 있나요? 29 먹고싶어라... 2016/09/18 7,126
598060 전주 사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8 ... 2016/09/18 1,759
598059 생리혈 묻는 위치 ㅡㅡ;;; 8 hum 2016/09/18 5,974
598058 점핑 다이어트 해 보신 분 계세요? 2 ccxc 2016/09/18 3,843
598057 복면 가왕..댓글달며 같이 보실분 들어오세요~ ^^ 35 39대 가왕.. 2016/09/18 2,524
598056 광희가 아이돌 요리왕에 뽑혔는데 진짜 메뉴구상부터 엄청 잘했네요.. 6 세상에 2016/09/18 4,647
598055 수도권에 1억5천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있을까요? 6 궁금 2016/09/18 4,354
598054 전원일기에서 김회장 둘째 아들 유인촌은 부인이랑 어떻게 결혼한거.. 9 ㅅㅅ 2016/09/18 10,918
598053 제일제면소 비빔소면 면기 알려주세요... 2016/09/18 898
598052 놀때마다 그중에 한명은 따돌리는 아이 7 LllRrr.. 2016/09/18 1,527
598051 집에서만드는요구르트랑쨈은 5 집에서만드는.. 2016/09/18 1,121
598050 영어 표현 하나만 질문할게요. 5 == 2016/09/18 643
598049 막말을 듵은후 회복이 안돼요 13 홧병 2016/09/18 6,519
598048 급한마음으로 여쭤요 아스피린 편의점에 파나요 2 2016/09/18 7,611
598047 신도림 구로쪽 어르신 생일식사 할만한곳 아시나요? 5 케로로 2016/09/18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