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 정말 명의 상관없이 반띵이에요???
결혼시 양녹에서 분담한게 아니라
한쪽이 일방적으로 집을 장만했을때도
이혼하면 반띵되는 건가요???
1. ..
'16.9.16 11:16 PM (175.194.xxx.207) - 삭제된댓글재산 기여 정도를 보는거 같은데요.
직장생화맏벌이 했가면 반띵 확실2. ㅇㅇ
'16.9.16 11:17 PM (59.11.xxx.83) - 삭제된댓글아뇨 10년이상은 결혼생활 잘했어야
한거없이 와도 최대 반띵3. ...
'16.9.16 11:18 PM (175.194.xxx.207) - 삭제된댓글맞벌이 했다면 확실한데요 재산기여정도 보는것 같아요
4. ...
'16.9.16 11:21 PM (218.236.xxx.94)전업주부이고.. 결혼생활 10년 미만이면
30%정도 받아요5. 묻어서
'16.9.16 11:21 PM (59.22.xxx.140)질문인데 이혼하면 제일 좋은 점은 뭘까요?
명절 끝나고 부부쌈 끝에 확 이혼 생각이 나네요.
결혼도 장단점 있듯 이혼도 분명 장점이 많읅거에요.
그렇죠??6. ㅇㅇ
'16.9.16 11:22 PM (59.11.xxx.83)증여나 상속받은건 10년이상 결혼생활했어야 오른부분에대해서만 기여도 측정 가능함다
7. ㅇㅇ
'16.9.16 11:22 PM (58.140.xxx.119)판결 난거보면 대부분 결혼 20년 넘고 아이들도 다 키워놓은 50대 전업주부인 경우에 이혼요구하면 법원에서 살던 아파트 보통 반 씩 나누던데요.
8. ..
'16.9.16 11:32 PM (223.62.xxx.169)증여나 상속받은 재산은 분할 안되구요 (본인부모에게 받은 재산이니 배우자의 기여도가 0이니까요)
분할되는 재산은 누구명의인건 상관 없고
기여도에 따라 다른데 전업주부인 경우 20년은 넘어야 안정권이에요9. 아니요.
'16.9.16 11:36 PM (223.62.xxx.6)명의랑 상관없이 이혼할땐 기여분 따집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2 억 집에 1 억을 남편이 가져오고 1 억은 대출내어 함께 갚았는데 10 년 미만에 이혼을 하게 되면 공동 명의라 해도 재산 나눌때 1 억은 남편꺼, 나머지 1 억 안에서 기여분 따져서 나눠요. 공동명의 지분율 50:50 은 함께 살때 재산권 행사에의미가 있고, 원만한 합의시 지분율대로 나누기도 하죠. 합의가! 될! 때만요.
함께 산 세월이 10 년이 넘으면 상속 재산에 대해서 재산보존애 대한 역할이 있다 판단, 상대에게 아느정도 지분을 인정해 주기도 하죠.
정리하면, 보통 10 년정도를 기준으로, 명의와 상관없이 상속재산이나 결혼전 모아둔 금전은 분할 대상이 아닙니다.10. ...
'16.9.16 11:50 PM (125.177.xxx.193)이혼의 장점은 죽음과 같은 고통이냐 이혼이냐의 기로에서 이혼을 선택함으로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힘든 선택 하는거에요. 제 친구는 베란다 난간 붙잡고 아래 내다보다 아 내가 왜이러고 있지?? 퍼뜩 정신이 들어서 이혼 추진했대요.
11. 어젠가 뉴스에서 말하기를
'16.9.17 1:13 AM (121.132.xxx.241)우리나라 이혼 커플의 여자쪽의 반정도가 50퍼의 재산분할을 받는다고 했어요. 것도 결혼한지 20년이 지나야 가능하고 전업보다 맞벌이한 여자가 더 받는다고...
이 얘기는 나머지 50퍼센트는 50퍼의 재산분할도 못받는단 얘기였어요.12. 저도 기여도인줄 알았는데
'16.9.17 1:34 AM (211.36.xxx.4)http://m.segye.com/content/html/2016/08/22/20160822002116.html
이거보니 명의도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3개월 살았는데 30%..13. 양쪽 다 맞습니다
'16.9.17 5:23 AM (59.6.xxx.151)혼인전 재산은 아닙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소득이 나오는 상가가 있고
대출로 공동명의 집을 사서 그 대출금을 갚아나갔다 하는 경우 같은 게 있죠
이혼의 장점이요?
상대와 남남일 수 있다는 거죠
위에 죽음같은 고통이라 쓰신 분 계신데
이혼은 그럴때 하는 겁니다
지금보단 낫지 않을까
는 결혼 자체가 훨씬 엄중한 약속이라서에요
잘 살자고 하는게 결혼이고 잘 살자고 하는게 이혼이지
어느 쪽도 막연한 희망으로 할 일은 아닙니다14. catherin
'16.9.17 5:25 AM (125.129.xxx.185)한국여성들 어서 마니 이혼하시어 50% 챙기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1479 | 정수기에서 자꾸 물이새는더요 1 | ㅇㅇ | 2016/09/29 | 657 |
| 601478 | 저기요.시아버지 저녁 드시러 4 | ㅣㅣ | 2016/09/29 | 2,970 |
| 601477 | 부모 자식간에도 바람은 가장 큰 상처 아닌가요..?? 7 | ,,, | 2016/09/29 | 2,046 |
| 601476 | 맛있는 조미김... 6 | 김 조아 | 2016/09/29 | 1,834 |
| 601475 | 압력솥에 콩찌는것 좀 3 | 콩찌는게 어.. | 2016/09/29 | 653 |
| 601474 | 간장게장이랑 어울리는 반찬은 뭐가 있을까요? 3 | 짭조름 | 2016/09/29 | 5,686 |
| 601473 | (간단한 유머) 당신이 내 아버지라고요? 1 | ㅋㅋㅋㅋ | 2016/09/29 | 1,193 |
| 601472 | 박지원은 왜 정세균 의장에게 압력을 가하나? 7 | 누구편? | 2016/09/29 | 1,174 |
| 601471 | KBS 정말 망가졌군요 4 | .. | 2016/09/29 | 1,734 |
| 601470 | 별다방 동네사랑방이네요 3 | 사랑방 | 2016/09/29 | 1,530 |
| 601469 | 서울 빌라? 경기도 아파트? 8 | 궁금 | 2016/09/29 | 3,168 |
| 601468 | 국민님! | 꺾은붓 | 2016/09/29 | 294 |
| 601467 | 미국교과서로 수업하는 어학원 좀.. 9 | 땅지맘 | 2016/09/29 | 1,630 |
| 601466 | 애들 작아진옷들 어떻게 하시나요? 7 | 옷 | 2016/09/29 | 1,249 |
| 601465 | 남학생 교복 허벅지 안쪽 닳아 미어지는거 해결 방법 있을까요? 1 | 비만 | 2016/09/29 | 787 |
| 601464 | 스트레스 쌓이면 뭐드세요? 스트레스 해소음식 뭐 있나요? 2 | 스트레쑤 | 2016/09/29 | 652 |
| 601463 | 더맘에드는집이 있을꺼야~! 15 | 내집마련 | 2016/09/29 | 3,908 |
| 601462 | 알찬 요리책추천좀해주세요. 2 | 요리 | 2016/09/29 | 1,068 |
| 601461 | 로봇청소기 브라바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후기 | 2016/09/29 | 1,234 |
| 601460 | 병원도사법부도 청와대압력에 쉽게 왜 무너질까 생각해봤는데요 9 | ㅅㅈㅅ | 2016/09/29 | 696 |
| 601459 | 지방대 교수 임용에 대한 궁금증.. 6 | 궁금.. | 2016/09/29 | 1,937 |
| 601458 | 다이어트 하시려면 저염식하세요 12 | . . . | 2016/09/29 | 4,073 |
| 601457 | 중1여아 친구관계를 너무 힘들어하네요 7 | ,,,,,,.. | 2016/09/29 | 2,176 |
| 601456 | '무자녀 이혼' 작년 이혼부부중 절반 이상 달해 19 | 한국사회 | 2016/09/29 | 4,828 |
| 601455 | 40대중반인데 뭐 배우기가 싫어지네요 15 | 40대 | 2016/09/29 | 4,4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