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솔개트리오 한정선씨 안타깝네요.
가족이라도 잘 돌봤으면 정신병 치료가 가능했을텐데
넘 안타깝네요 ㅠ
1. 다행
'16.9.16 9:56 PM (59.11.xxx.51)지금 지인들의 도움으로 치료중이라고 하네요
2. ...
'16.9.16 9:56 PM (115.23.xxx.165)정신병이 있었던 건가요?보다가 너무 마음아파서 끝까지 보지못했어요.대체 어쩌다가 저렇게..ㅠㅠ
3. ...
'16.9.16 10:02 PM (125.188.xxx.225)성격도 차분하고...음성이 꿀성대네요
빨리 건강회복해서 활동하셨으묜...4. 천재
'16.9.16 10:04 PM (117.111.xxx.176)작곡가였다 하는데
발표한 곡들이 많았는데
고정 수입이 있지 않을까요
거 왜 인세?라고 하나요 그거요5. 근데
'16.9.16 10:05 PM (49.175.xxx.96)저사람 음원수입이나 저작권료는 누가 타가는건가요?
작곡가들은 기본 음원수입이 있다고 들었거든요6. ㅇㅇ
'16.9.16 10:10 PM (1.232.xxx.32)저작권료가 상당할텐데 누군가 받고 있었을듯
아직도 못다한 사랑
여인...
남편의 애창곡인데
한정선씨 사연 보니 안타깝네요7. ..
'16.9.16 10:22 PM (139.194.xxx.153) - 삭제된댓글방송어디나오셨나요?
8. ㅇㅇ
'16.9.16 10:36 PM (211.48.xxx.235)눈물나네요 아직도못다한사랑 여인이란 노래 좋아했는데 치료받고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9. 00
'16.9.16 11:38 PM (122.32.xxx.99)병원가는것도 주위사람 피해줄 정도로 심하면 가야하지 이분같은경우는 안가도 치유할 정도로 가벼운거 같아요. 그냥 주변에 사람없고 외롭고 공상이 지나쳐서 그런것 같은데 병원가서 갇혀있고 약먹다가 더 심해지고 안좋아진 케이스가 될거 같으니 정상적으로 생활하면서 천천히 지켜봐도 될것 같아요
10. ...
'16.9.17 11:42 AM (222.99.xxx.103)정신과 의사가
대뜸가서 귀에서 무슨소리 안들려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한정선씨가 제가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에요;;
이렇게 대답하던데
무슨 중증의 조현병이라는 건지.
병원에 입원시켜서 더 안좋아질까봐
걱정되더라구요.11. 궁금한이야기 y에 나왔어요
'16.9.17 12:11 PM (122.37.xxx.51)첨보는데요
지인들이 화면으로 행적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하데요
오랜시간이 지났어도
이름과
노래를 기억하더라구요
어쩌다 저렇게 되었는지
조현병이라고 진단하던데요 치료잘받고 회복되시길 바래요
정말 저작권료는 있는건지
누구 주머니로 들어가는지 밝혀내야죠
경제감각은 없는거같아 지인들이 도와줘야할거같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96875 |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 우비 | 2016/09/17 | 6,515 |
596874 |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 솔개트리오 | 2016/09/17 | 3,876 |
596873 |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 휴 | 2016/09/17 | 2,943 |
596872 |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 시엄니 | 2016/09/17 | 26,461 |
596871 |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 | 2016/09/17 | 2,071 |
596870 |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 고민 | 2016/09/17 | 2,336 |
596869 |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 | 2016/09/17 | 1,640 |
596868 | 시모의 유체이탈 | ... | 2016/09/17 | 1,494 |
596867 | 모래시계 2 | ᆢ | 2016/09/17 | 485 |
596866 |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 | 2016/09/17 | 922 |
596865 |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 c | 2016/09/17 | 3,566 |
596864 |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 | 2016/09/17 | 7,203 |
596863 |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 | 2016/09/17 | 1,627 |
596862 |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 새벽 | 2016/09/17 | 5,150 |
596861 |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 불안 | 2016/09/17 | 2,149 |
596860 |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 망이엄마 | 2016/09/17 | 1,354 |
596859 | 시어머니.. 8 | s | 2016/09/17 | 2,169 |
596858 | 무궁화 본 적 있으세요? 53 | ㅇ | 2016/09/17 | 3,757 |
596857 | 외모로 차별받는 아이 둘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 | 2016/09/17 | 5,155 |
596856 | 핸드드립커피 맛있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13 | 입문자 | 2016/09/17 | 2,293 |
596855 | 이글 보셨나요? 고부간의 편지내용(퍼옴) 8 | 레레 | 2016/09/17 | 4,536 |
596854 | 아주 고급스런 중국차인데 | 명품 차 | 2016/09/17 | 648 |
596853 | 나이가 들수록 소스라치게 잘 놀라요. 3 | 곰표 커피 | 2016/09/17 | 1,498 |
596852 | 남편이랑 싸운 얘기.. 4 | 한숨 | 2016/09/17 | 1,767 |
596851 | 남편의 돌아가신 친어머니 형제찾아뵈어요 준비할거 4 | 휴 | 2016/09/17 | 1,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