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상에 다들 밤 까서 올리는건 아닌가요?

... 조회수 : 3,265
작성일 : 2016-09-16 21:43:32

희한하게 저희 시가에는 밤을 안까고 그냥 제사상에 올리네요

다른집에는 어떤가요?

IP : 1.225.xxx.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상
    '16.9.16 9:44 PM (119.71.xxx.132)

    조상님이 안깐 밤을 좋아하시나봐요

  • 2. 밤을 안까고
    '16.9.16 9:46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통밤을 그냥 올린다구요?

  • 3. 글쓴이
    '16.9.16 9:46 PM (1.225.xxx.59)

    네, 통밤을 그냥 올려요.

  • 4. ...
    '16.9.16 9:47 PM (118.176.xxx.202)

    남자들이 밤까지 않나요? ㅋ

  • 5. ..
    '16.9.16 9:48 PM (59.29.xxx.222)

    그냥 그 집안 풍습인가부죠.

  • 6. 원래
    '16.9.16 9:51 PM (211.223.xxx.45) - 삭제된댓글

    제사는 밤 쳐서 올려요.
    유명한 풍경이지요.
    제사음식 여자가 다 하지만
    오직 밤 치는 일은 남자들이 전담해서 하잖아요.

  • 7. 그럴수도
    '16.9.16 9:51 PM (115.140.xxx.74)

    사실, 다른음식도 귀신이 먹지는 않음

  • 8. ..
    '16.9.16 9:52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린 까기만 하는게 아니라 납작하게 쳐서 괴요.

  • 9. ㅎㅎ
    '16.9.16 10:16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치기 귀찮아서

  • 10. 밤은
    '16.9.16 10:22 PM (49.174.xxx.157) - 삭제된댓글

    쳐야죠..

  • 11. ...
    '16.9.16 10:23 PM (122.34.xxx.74)

    껍질 안 까고 삶아서도 올립니다

  • 12. ㅋㅋ
    '16.9.16 10:46 PM (220.70.xxx.101)

    전 깐밤 사요. 진공포장 깐밤

  • 13. ..
    '16.9.16 11:28 PM (108.29.xxx.104)

    망자는 몸을 잃은 다음에는 식(한문에서 識)으로 남아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저 식의 개념
    으로 제사 음식을 먹는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메타피지칼한 문제를 이러고 저러고하는 건
    생각이 깊지 못한 겁니다.
    보이지 않는 신은 잘도 믿으면서.....

  • 14. 바쁘면
    '16.9.17 12:12 PM (122.37.xxx.51)

    까놓은밤을 사서 올려놓기도 해요
    생밤을 안올리더군요
    양가 모두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71 알베르토 부인이 궁금하네요 23 ㅇㅇ 2016/09/15 37,477
597270 정말 저두 시댁가면 음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7 라임 2016/09/15 5,628
597269 30대 후반이 들어갈 인터넷 사이트나 카페 추천요 ㅡㄷ재테크 뷰.. 3 dd 2016/09/15 1,537
597268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34
597267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57
597266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15
597265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097
597264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20
597263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04
597262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29
597261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33
597260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39
597259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72
597258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14
597257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09
597256 뉴욕호텔 예약...신용카드 없으면 체크인이 안되나요? 3 ㅜㅜ 2016/09/15 2,794
597255 콩이 정말 몸에 좋은가요 3 콩밥 2016/09/15 1,802
597254 제가 시댁에 잘못하는 걸까요 64 ... 2016/09/15 17,387
597253 아들 첫휴가후 복귀했습니다 9 슬퍼요 2016/09/15 1,370
597252 과자,빵,음료수,라면 만 끊어도 다이어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 14 딸기체리망고.. 2016/09/15 4,370
597251 연로하신 엄마 심한 변비. 조언부탁합니다~~ 6 Ss 2016/09/15 1,531
597250 지인분이 분양권 사서 되파는 일 한다는데 4 2016/09/15 2,867
597249 반찬이 멸치 한가지 11 ㅇㅇ 2016/09/15 3,386
597248 내 마음수련법 19 ㅇㅇ 2016/09/15 3,733
597247 자기얘기만 하는 친구 16 40중반 2016/09/15 5,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