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사이는 좋은데 시댁과 불화면

...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16-09-16 21:28:25

보통들  어떤가요?

20년이 다 되어도 불화가 여전하면요..

남편은 아내가 자기 의견을 좀 따라줬음 하는데 아내가 말을 듣지 않아요.

그리고 시댁 정확히 시댁 형제들인데

남편 형제들은 조실부모한 사람들이라 형제 애가 유달리 돈독한데

아내는 자기 뜻을 거절하는 남편이라면 이혼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구요.

이런 부부는 차라리 서로를 위해 이혼을 하는게 좋을까요?

IP : 59.22.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9:34 PM (175.118.xxx.107)

    아이고 본인 꾸린 가정이 중요하죠
    형제 자매 암만 좋아도 마누라만 못 혀요
    그거 모르는 남편은 철딱서니요

  • 2. ///
    '16.9.16 9:36 PM (61.75.xxx.94)

    형제간의 우애가 아내보다 중요하면 이혼을 해야지 어쩌겠어요.

  • 3. 이런경우
    '16.9.16 9:40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혼을 선택한거와 다름없지 않나요
    부모도 아니고 형제들보다 못한 아내라니...
    혼자 그 형제들과 부대끼며 살라고 놔주세요

  • 4. ...
    '16.9.16 9:47 PM (58.230.xxx.110)

    우리남편은 20년 되니 본인 부모가 상식이하였음을
    인정하고 자신도 거리 두던데요...
    20년이면 현실을 직시할때가 됐는데...

  • 5.
    '16.9.16 10:02 PM (118.32.xxx.248)

    남편은 평생 형제들과 산다나요? 누가 가장 중요한지 모르네요. 이런 거 보면 참 어리석지 싶어요.

  • 6. 형제자매랑
    '16.9.16 10:20 PM (223.17.xxx.89)

    영원히 하하호호 살지 왜 결혼?????

    저런걸 핑계라고 한다는게 참 믿어지지 않네요

  • 7. ...
    '16.9.16 10:26 PM (68.96.xxx.113)

    서운한 마음이.있겠지요, 아무래도..

  • 8. 이글 시집형제들이 쓴건가요?
    '16.9.17 11:21 AM (211.209.xxx.17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쓴건가요?
    각자독립해서 자기가정이 있고 부부사이가 좋다면
    뭐가 문제인가요?
    시집형제들에 상처있는 부인빼고
    조실부모한 돈독한 형제들끼리 만나면 되는거죠

    어떤 미친 시누이는
    지가정깨지고 지자식들 상처받는거아니니까
    친정오빠가 이혼해서 지들한테 든든한 친정돼주길 바라고
    극악하게 밑바닥보이는 년들 있더군요
    이혼시키고 돈빼먹고 등쳐먹을라고

    여태껏 부부사이가 좋다는거 보면
    형제 조카는 남이고(막상 이혼하면 형제가 책임지는것도없음)
    처자식이 더 가깝다는거 알고있는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688 근데 늦둥이를 왜 낳고 싶은건가요? 42 2016/09/14 6,075
596687 아들을 왕자님으로 키우지 맙시다 5 독거노인 2016/09/14 1,397
596686 오늘 다이소 문 여나요? 2 ..... 2016/09/14 915
596685 약과 좋아하는분 안계세요? 2 ㄱㄱ 2016/09/14 1,326
596684 제사 잘 모셔야 복 많이 받는다 18 ㅇㅇ 2016/09/14 5,147
596683 모바일 스트리밍하는 잇츠미캐스팅 아세요? 고칼로리신 2016/09/14 280
596682 추석연휴동안 제주 2016/09/14 290
596681 사과 안 깎아보고 공주로 자랐어도... 20 ㅇㅇ 2016/09/14 3,736
596680 제사 하면 생각나는 82 글이 있어요 5 Dd 2016/09/14 1,552
596679 혼술남녀 보다가 궁금....교수? 8 교수? 2016/09/14 3,551
596678 유방암 촉진 잘하는 병원 소개좀요 1 2016/09/14 1,234
596677 어중간한 금수저가 결혼으로 계층 추락하는거 봤어요 12 뜬금 2016/09/14 10,226
596676 다했어요~~ 2 외며느리 2016/09/14 655
596675 갈비 핏물 빼는거 상온에서 담가놔도 되겠죠? 2 갈비찜 2016/09/14 1,016
596674 명절에 여자집 먼저가면 좋을거같아요 15 2016/09/14 3,052
596673 퇴계, 세상의 며느리를 울리다 5 샬랄라 2016/09/14 2,304
596672 거제 조선소 불황에 파리만 난린다네요. 3 파리 2016/09/14 2,299
596671 한동근 최효인의 거짓말거짓말거짓말을 듣고 울었어요. 4 듀엇 가요제.. 2016/09/14 1,531
596670 어떤 사람들은 연애 따로 결혼 따로라던데 어떻게 달라요? 5 dus 2016/09/14 1,485
596669 아이폰에선 음악을 어떻게 듣나요? 5 ^ ^.. 2016/09/14 1,147
596668 연휴동안 혼자 먹을 음식 추천해주세요. 6 2016/09/14 1,533
596667 시댁에서 일주일 그리고 친정 4 궁금 2016/09/14 1,662
596666 생각 차단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7 수험생 2016/09/14 2,874
596665 양재 코스트코 지금 가면 안붐빌까요? 1 추석 2016/09/14 480
596664 이혼하고 후회하시는 분 계세요? 11 혹시 2016/09/14 7,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