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현왕후의 남자를 다시 보고 있어요

ㄷㄷ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16-09-16 21:13:45

인현왕후의 남자 드라마가 갑자기 생각나서 보고 있어요

한 5년전껀가

명품은 명품이네요

나인 작가가 쓴거였나 뭐 퀄리티 최고구요

여주가 유인나여서 케이블이라 인지도 없는 배우가 나오는건가 하면서 봤는데

지현우랑 케미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다시 봐도 재밌네요


IP : 220.78.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9:15 PM (121.131.xxx.128)

    4회 도서관 키스 아직도 가끔 생각 나네요.
    정말 좋아했었는데...

  • 2. T
    '16.9.16 9:16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이때 둘이 연애하던 때라 진짜 케미가 끝내줬어요.
    지연우도 유인나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요.
    사랑받는 여자가 얼마나 예뻐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드라마였죠.
    인현왕후 유인나를 거억하다가 별그대에 유인나를 보니 딴 사람마냥 안예쁘더라구요.

  • 3. ...
    '16.9.16 9:16 PM (118.176.xxx.202)

    유인나 라서 안봤는데

  • 4. ㅎㅎ
    '16.9.16 9:17 PM (211.109.xxx.170)

    저도 유인나라서 안 봤는데 중국에서 리메이크 해서 봤어요. 거기도 여주는 별스럽지 않더군요. 다만 남자주인공이 훨 괜찮아서 잘 봤네요. 배경도 식상하지 않고.

  • 5. ...
    '16.9.16 9:18 PM (121.146.xxx.218)

    어머 위에 댓글님 저도요.
    드라마 참 재밌게 봤거든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재미있는.
    저도 인연왕후때는 유인나 매력에 빠졌는데
    별그대에서 영.......

  • 6. 사랑
    '16.9.16 9:47 PM (119.71.xxx.132)

    사랑만이 진리~~

  • 7. 저도
    '16.9.16 10:03 PM (112.149.xxx.167)

    얼마전에 인현왕후의남자 봤어요.
    유인나 이쁘고 지현우 멋있더군요.
    그 때 둘이 사귀었었나요? 몰랐었어요. 그랬었구나..

  • 8. ...
    '16.9.16 11:01 PM (116.33.xxx.3)

    엔딩 정말 많이 봤었어요.
    사랑에 푹 빠진 남녀, 특히 남자가 어떤 표정인지 아주 잘 담아낸 드라마였죠.
    저도 둘 다 비호감이었는데, 추천을 많이 하길래 봤다가 둘 다 호감되었어요.

  • 9.
    '16.9.17 7:14 AM (49.174.xxx.211)

    탐나는도다 도 보세요

  • 10. ....
    '16.9.17 10:46 AM (175.223.xxx.56)

    이 드라마보고 엄청 설레였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287 [단독] 정부'지진대비' 활성단층지도 졸속제작후 폐기20억만 낭.. 3 ㅇㅇ 2016/09/19 824
598286 매년 입을 옷이 없는 이유를 알았어요 12 ㅎㅎ 2016/09/19 7,937
598285 냉장냉동식품 보냉백은 어떻게 버리나요? 4 먹을거리폭탄.. 2016/09/19 1,580
598284 피부과에서 비타민 꾸준히 관리받아보싱분 1 2016/09/19 1,383
598283 천하의 싸가지 없는 며느리됫어요 85 . .ㅇ 2016/09/19 23,274
598282 멀린 前 미 합참의장 "자위적 측면서 北 선제타격할 수.. 1 기가찬다 2016/09/19 352
598281 9월 18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2 개돼지도 .. 2016/09/19 418
598280 풀어진 신발끈 어떤 자세로 묶으시나요? 11 신세계 2016/09/19 1,643
598279 이 싸움에 끝이 있을까요? 25 으으 2016/09/19 5,136
598278 전기압력밥솥 너무 무거워졌네요 2 ... 2016/09/19 1,017
598277 동창회 애경사 1 행복이 2016/09/19 1,274
598276 2016년 9월 1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9/19 640
598275 영화에서 한효주 참 이쁘네요.... 42 이른새벽 2016/09/19 6,917
598274 뉴욕타임스, 한국 정부 북한 관련 뉴스 보도 작태 비판 3 light7.. 2016/09/19 572
598273 라텍스 죽부인 쓰시는 분 계신가요.. 4 ㅇㅇ 2016/09/19 1,080
598272 드센여자보다 애교많고 남잔테사근사근한 여자가 낫다는.. 18 .. 2016/09/19 6,177
598271 "해외서 교민이 위험해도 도와주지 않는 외교부인.. 3 외교본질 2016/09/19 841
598270 장복했을 때 몸이 촉촉해지는게 있나요? 너무 건조 ㅠㅠ 8 2016/09/19 2,319
598269 암은 곧 정복되지 않을까요? 11 앞으로 2016/09/19 3,835
598268 요양보호사 국가에서 해주는거 말고 개인적으로 고용하려면 어디서 .. 3 ㅡㅡ 2016/09/19 1,331
598267 애일리 이거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건가요? 2 dfg 2016/09/19 3,230
598266 2013년 이전자유게시판 내 글은 어떻게 볼 수 있죠? 1 …. 2016/09/19 342
598265 사유지에 담배꽁초 버리는 인간 ... 5 asif 2016/09/19 1,890
598264 어머니가 항암 안하고 호스피스에서 떠나셨어요 90 .... 2016/09/19 28,081
598263 문장의 의미 5 ... 2016/09/19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