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안하는 것이 대세인가요?

딴세상같아 조회수 : 6,036
작성일 : 2016-09-16 21:09:33
제 주변은 12명은 다 결혼하고 저만 싱글이에요.
30대도 아닌데..
근데 공통점이 전문직이거나 집안이 잘살거나 아니면 엄청 이쁘거나..
그러더군요
고만고만한 직장인은 아직이고..저를 포함해서.
전 그래서 나갈 친구모임도 발길을 끊었네요.
도저히 같이 공유할 이야기들이 없어서..
오히려 결혼하고 애들이 더 부유해지고 더 행복해지고 더 잘사는것 보니
전 오히려 스트레스받아요.
28인데..
쩝.
IP : 142.0.xxx.1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9:13 PM (121.146.xxx.218)

    남자애들도 집안이 잘살면
    20대 후반에 90프로 결혼하더라고요.
    여자애들은 말할것도 없고요.
    뭐 당연한건가요.......

  • 2. ...
    '16.9.16 9:15 PM (118.176.xxx.202)

    전문직이거나 집안이 잘살거나 아니면 엄청 이쁘거나

    => 이중에 속하지는 않으시면
    아직 결혼못했다는 고만고만한 직장인들과 만나세요.

    결혼을 대세에 따를 필요가 있나요? ㅋ

    남이 내 인생 책임져줄것도 아닌데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하기싫으면 마는거죠.

  • 3. 10년 지나면 달라질거예요
    '16.9.16 9:16 PM (223.33.xxx.70)

    10년쯤 지나면 이혼 얘기도 나오기 시작하고...인생 길게 봐야 알아요.

  • 4.
    '16.9.16 9:17 PM (125.179.xxx.39) - 삭제된댓글

    이미 기득권층인 애들이 결혼행복하게사는걸 왜 신경써요 정신건강해침

  • 5. ....
    '16.9.16 9:20 PM (117.111.xxx.37)

    예전에 인기과목전문의 의사들 학회갔는데 늙으나 젊으나 의사들 죄다 손가락에 굵은 결혼반지 껴있던데..
    아님 cc이거나.. 놀랬어요..
    어려보이는 남자애들까지도.. 키작아도 모두 반지낌..
    잘나가는 남자들은 모두 일찍여자들이 낚아채는듯 해요..
    제친구중에도 뭔가 빠지는 남자애는 결혼 안했어요..
    노총각... 젊을때도 연애 안하고...

  • 6. ..
    '16.9.16 9:26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제주변은 반반인데 아무래도 한 부분이라도 뛰어나면 결혼이라는 계약에 접근하기 더 수월한 것도 사실이져

  • 7. 님도
    '16.9.16 9:36 PM (223.17.xxx.89)

    짝을 만나야죠
    무슨 결혼 안하는게 대세에요
    친구들 다 결혼 했다면서....

    내 관리하면서 동호회를 나가던지 동창회를 나가던지...
    아무튼 혼자는 아니라고 봅니다

    좋은 사람 만나면 행복이 뭔지 정말 알게 될거예요
    정말 충만한 행복을...

  • 8. ㅎㅎ
    '16.9.16 9:39 PM (220.121.xxx.244)

    육아노예,출산기계,경단녀... 그런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독신이 좋긴 하죠.
    지금 30대 후반~40대 초에서는 성공하려는 여자들은 결혼 안한 사람이 많고..그게 대세..
    그런데 요즘 20대는 그마저도 이루기 힘든 4포세대 5포세대들이라....
    결혼 할 재산 (혼수 집 등) 있는 집은 오히려 일찍 취집가더라구요

  • 9. ...
    '16.9.16 9:41 PM (118.33.xxx.146)

    저런 부류들은 결혼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보수적인 집안에서 별 걱정없이 산 사람들이에요.
    결혼생활도 만족하면서 잘 할거에요. ㅎㅎ 불안한건 저들중에 적어도 두세쌍은 이혼을 한다는 게 요즘 현실.

  • 10. 기득권 대부분
    '16.9.16 9:48 PM (61.255.xxx.154)

    가지고있는거 유지·증식하려면 결혼 서두르겠죠.
    저들한텐 그게 대세일테니.

  • 11. ...
    '16.9.16 9:52 PM (122.32.xxx.151)

    아니 28살에 왜 벌써 결혼 땜에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일단 연애를 해야 결혼을 하죠~~ 전 싱글들 부러운거 딱 한가지.. 연애할 수 있다는거 ㅎㅎㅎ 결혼하면 아무리 멋진 남자 봐도 그림의 떡 ㅋ
    얼마나 좋아요 20대~
    결혼해서 잘사는 친구들 보며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20대 맘껏 누리세요

  • 12. 제주변은
    '16.9.16 9:56 PM (175.223.xxx.254)

    좀 다르네요... 사로 끝나는 전문직인데요

    저희 집단을 보면....30대에 결혼 많이하구요

    벌써 건물주인 사람들 많은데...결혼 안하려고 하구요

    오히려 직장이 변변찮은 사람들이 일찍 (?) 했어요...20대에...아무래도 진입장벽이 낮으니...

    그래서 유복하게 자란 애들은 부족한게 없어 결혼을 안하는줄 알았더니...

    이글보니 또 아닌가봐요.

  • 13. 결혼행복
    '16.9.16 9:57 PM (211.218.xxx.160)

    결혼은 하는게 대세죠. 늘 그래왔고..
    결혼 해보면 장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든든한 남편과 한집에 산다는 것은. 물론 나도 채워주는 아내가 되는 거구요.
    다만 대충하면 안되고 나와 맞는 상대를 보는 안목이 필요하죠

  • 14. ..........
    '16.9.16 9:59 PM (216.40.xxx.250)

    이미 조건좋은 사람들이야 결혼 늦출이유가 전혀 없죠. 보통 돈때문에 미루는일이 많은데요
    아니 그러려고 해도 이미 다들 채가요. 주변서 가만놔두질 않아요.

  • 15. ..
    '16.9.16 10:10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21.218
    뉴스 안 봐요? 결혼이 대세라녀?
    10살 차이나는
    남자랑 결혼하고 9살까지는 괜찮다 이야기하는 제주변 사람 이야기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 16. ...
    '16.9.16 10:24 PM (123.215.xxx.72)

    28살이면 결혼 얘기 하긴 아직....ㅋㅋㅋㅋ 특히 요즘으로 치면 명함도 못 내밀죠 ㅋㅋ
    더 노세요~

  • 17. ...
    '16.9.16 11:31 PM (121.168.xxx.228)

    잘사는 집 자제들은 직업 여부에 관계없이 대부분이 결혼 늦지 않게 합니다.
    독신을 고집하지 않는 이상...
    결혼을 할때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유있는 가정은 일찍 하더라구요.
    나이가 하나의 스펙인걸 잘 아는 거죠.

  • 18. 부유층인데
    '16.9.17 12:38 AM (39.7.xxx.61) - 삭제된댓글

    늦게 하는 애들중에 심심치않게 노는거 좋아하거나 여자끼고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 있음. 참고바람ㅋ

  • 19. ..
    '16.9.17 1:16 AM (117.111.xxx.240)

    결혼에 관한 한 82에서는 이혼녀나 노처녀들이 주로 댓글 다는듯.
    현실과는 전혀 안맞으니 참고할 필요없어요.
    님 주변도 대부분 결혼 했다면서요.
    82 댓글만 보면 대부분 결혼을 안했어야 맞죠.
    결혼해서 불행한 사람도 많아요 라는 댓글이 아래에 또 주르륵 달리겠죠.
    정보같지 않은걸 정보랍시고..

  • 20. ...
    '16.9.17 1:48 AM (221.151.xxx.109)

    제목과 글이 따로 노네요

  • 21. 결혼행복
    '16.9.17 12:10 PM (211.218.xxx.160)

    223.62 비혼자 비율이 늘고 있다는게 비혼이 대세라고 말 할 수 있는 겁니까? 어느 집단이든 30대 중반 이후로는 기혼자 비율이 높은게 현실인데 왜 발끈하시는지..본인은 대세에 맞게 결혼 하지 마세요 그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938 아만다 사이프리드 ...왜이렇게 늙은 건가요. 12 ㅜㅜ 2016/09/29 5,970
601937 윗집에서 나는 웅~~하는소리 원인이 뭘까요 16 ss 2016/09/29 8,352
601936 무료 티비다시보기 좀 알려주세요 4 도와주세요 2016/09/29 3,330
601935 사법고시가 폐지 되다니..전 화가 나네요.. 27 행복한생각 2016/09/29 4,973
601934 초등고학년 원어민 회화과외 교재나 수업방법 추천해주세요 1 원어민 2016/09/29 722
601933 최유라쇼 구스 2 혹해요 2016/09/29 2,749
601932 아이브로우 브러쉬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궁금 2016/09/29 1,443
601931 자레라는 병 아세요? 2 혹시 2016/09/29 1,289
601930 집에서 떡만들기 잘안되네요 10 떡순이 2016/09/29 1,853
601929 김하늘씨 이쁘네요 7 rhdgkd.. 2016/09/29 2,863
601928 이 학부모님. 제게 평소 불만 쌓이신건지 궁금한데 물어볼수가. .. 17 궁금해요 2016/09/29 4,384
601927 기미 없애는 방법은 레이저가 가장 좋은가요? 9월 2016/09/29 596
601926 아실만한 분이 왜 단식을 하나요? 2016/09/29 394
601925 간호사와 여의사가 젤 재미나요~ 1 질투의화신 2016/09/29 2,396
601924 자식에게 빚물려주는 부모도 많네요; 11 ... 2016/09/29 4,028
601923 노량진에서 가깝고 환경이 좋은 원룸을 얻으려면 어느 동네가 좋을.. 5 원룸 2016/09/29 1,270
601922 마이너스통장 하루 쓰면요 3 ... 2016/09/29 2,255
601921 요리중 얼굴에 기름이 튀었는데, 검버섯같이 흉터가 남았어요. 6 9월 2016/09/29 4,797
601920 우병우 수석 퇴진 요구하면 안되는 이유 (대통령의 어깃장) .. 2016/09/29 848
601919 82에서 본 기억에 남는 댓글 (결혼 및 남자관련) 23 ㅎㅎㅎ 2016/09/29 7,253
601918 가수 미나 갈수록 회춘하네요 6 ㅇㅇ 2016/09/29 4,409
601917 어릴때 약한 애들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애들은 커서도 그런가요? 9 .... 2016/09/29 2,125
601916 울산 분들..우리, 내일 만나요!! 4 ... 2016/09/29 1,569
601915 헬로모바일 같은데서 폰 개통하는거 어때요? 2 ... 2016/09/29 766
601914 목소리의 중요성(보보경심얘기 있음) 19 jo 2016/09/29 5,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