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85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340
작성일 : 2016-09-16 20:37:5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9.16 8:42 PM (210.178.xxx.104)

    2016년 09월 16일(세월호 참사 885일째) News On 세월호 #122

    1. 세월호 추석 합동 차례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915174929670
    세월호 유가족들은 거리에서 3번째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대부분의 희생자가 학생들이어서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들이 자식들의 영정 앞에 차례상을 차렸습니다.

    2. "한가위 귀성포기…세월호 진상규명 마지막 SOS"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79&aid=0002873482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친지를 만나는 추석에도 세월호 유가족들은 농성장에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특별조사위원회(이하'특조위')의 사실상 해체로 상황이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7월에 시작된 세월호 선체인양은 선수들기 이후 작업진척이 되지 않고 특조위는 정부의 무리한 법 해석에 의해 활동 종료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광화문 농성장에는 유가족, 특조위원, 자발적 시민들의 단식이 추석 연휴기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유명 배우 김의성씨와 박원순 서울시장도 오셨습니다.
    [배우 김의성, 추석연휴 첫날 세월호 농성장 찾은 까닭]
    http://m.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60914164302324
    [박원순 서울시장, 세월호 농성장 방문…유가족 위로]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6&aid=0001118793

    3. '정글' 김상중 "세월호 보도 때 처음으로 감정 무너져"
    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60915192049155
    배우이자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김상중씨가 세월호 참사를 다룰 때의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시 항상 중립을 지키려 노력했으나 세월호 참사를 다룰 때에 처음으로 감정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 2.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9.16 8:5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 김상중씨 세월호 관련부분 보고 들으며
    목이 메여 힘들었어요
    많은 분들도 그러하리라 생각됩니다
    연휴에 세월호 가족분들과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날씨가 좋지 않습니다
    피해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3. bluebell
    '16.9.16 8:54 PM (210.178.xxx.104)

    그쵸...사람이라면 그동안의 경험,일상을 뛰어 넘는 충격을 이기기 힘든 시간들이었죠..
    기억해주시고 함께해 주셔셔 고맙습니다!

  • 4. 기도
    '16.9.16 8:54 PM (180.65.xxx.19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
    양승진
    이영숙
    고창석님...

    추워지고 있어요....

  • 5. 기다립니다
    '16.9.16 9:24 PM (211.36.xxx.22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어찌 잊어요
    '16.9.16 10:44 PM (218.236.xxx.162)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하라 !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 7. haengmom
    '16.9.17 3:16 PM (220.80.xxx.68)

    벌써 세번째 추석... 어서 가족 품에 돌아와 주세요.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8. ...............
    '16.9.18 11:29 PM (39.121.xxx.14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불러봅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307 황교안은 지진 난지 3시간동안 몰랐다 7 무대책 2016/09/16 2,160
597306 담번 추석에는 가족여행 가재요.. 2 ... 2016/09/16 2,083
597305 집 니 명의로 해줄테니 둘째 낳자 32 2016/09/16 14,892
597304 50이후/40후반 언니들, 마흔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뭐를 하고 .. 3 dd 2016/09/16 3,363
597303 요즈음 대세-"설거지는 시아버지가 다 해주마 2 cather.. 2016/09/16 1,993
597302 자꾸 기획부동산에서 땅 사시는 형부 ㅜㅜ 12 ㅇㄹㅇㅇ 2016/09/16 7,130
597301 서울,김포,일산,인천) 통덫 하루만 빌려 주세요!ㅠ sll 2016/09/16 824
597300 19)자는 사람 깨워서 하길 원해요 49 82쿡스 2016/09/16 31,794
597299 20년이나 됐음 싫어도 적응할텐데, 시댁 가기 너무 싫어요 10 wj 2016/09/16 4,175
597298 39.4도 해열제 먹이니 35.5도 괜찮은 건가요? 5 .... 2016/09/16 5,297
597297 혜화동 근처 대학교가 어디인가요? 33 2016/09/16 17,795
597296 친정놔두고 호텔서 자면 좀 그런가요? 10 낡은집 2016/09/16 3,079
597295 허당인 남자와 같이 사는건 어떨까요 3 별게다고민 2016/09/16 1,969
597294 독감이 5일째 안떨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지 ... 2016/09/16 486
597293 의사들은 왜그렇게 코웃음을 칠까요 29 ㅇㅇ 2016/09/16 9,713
597292 부산에 부부상담클리닉 권해주세요 happy 2016/09/16 1,521
597291 우연이라고 느꼈던 일화 알려주세요 사소한것도 좋아요 7 우연 2016/09/16 2,162
597290 울산에 있는 좋은 대학교가 어디인가요? 8 으림 2016/09/16 3,166
597289 아침마다 손이 붓는데 왜 그런걸까요 2 아침 2016/09/16 2,169
597288 햅쌀이 곰팡이 피기 쉽지않나요? 2 2016/09/16 873
597287 고경표의 재발견 7 나 어쩌나~.. 2016/09/16 3,677
597286 84세이신 아버지 미국 나들이 괜찮으실까요? 22 행복 2016/09/16 3,315
597285 여의사와 강남건물주 얘기 보고 생각나서 10 그냥 2016/09/16 6,201
597284 19금) 방광염 때문에 결혼을 주저하게 됩니다 64 ... 2016/09/16 49,689
597283 며느리가 아무이유없이 명절에 안가면 안되나요? 9 2016/09/16 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