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사시는분께 질문드립니다.

...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6-09-16 19:45:25
부산을 자주 여행하게 되다보니 부산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노년에는 부산 해운대 앞으로 이사를 가고싶은데..
음...거기 정말 시끄러워서 살기 힘들까요?
여행을 좋아해서 외국인들도 너무좋고 설레고 그래요.
엠버서더호텔뒤에 조그마한 아파트 대림비치맨션
거기 진짜 살기 시끄러울까요?
IP : 119.75.xxx.2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 아줌마
    '16.9.16 8:18 PM (219.249.xxx.47)

    늙어서 대형 병원 다니니
    은퇴하면
    친구도 있는
    수도권으로 이사 갈겁니다.
    지진 나는 것 보니 무섭구요.

  • 2. 부산 아줌마
    '16.9.16 8:19 PM (219.249.xxx.47)

    바다야 어쩌다 보면 좋아요.
    태풍오면 정말 무서워요.
    물가 싸고 인심은 좋지만
    30년이 다 되어사는데
    아직도 말끼를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13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30
597212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50
597211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13
597210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091
597209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15
597208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00
597207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22
597206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33
597205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35
597204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70
597203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12
597202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07
597201 뉴욕호텔 예약...신용카드 없으면 체크인이 안되나요? 3 ㅜㅜ 2016/09/15 2,782
597200 콩이 정말 몸에 좋은가요 3 콩밥 2016/09/15 1,797
597199 제가 시댁에 잘못하는 걸까요 64 ... 2016/09/15 17,385
597198 아들 첫휴가후 복귀했습니다 9 슬퍼요 2016/09/15 1,368
597197 과자,빵,음료수,라면 만 끊어도 다이어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 14 딸기체리망고.. 2016/09/15 4,368
597196 연로하신 엄마 심한 변비. 조언부탁합니다~~ 6 Ss 2016/09/15 1,530
597195 지인분이 분양권 사서 되파는 일 한다는데 4 2016/09/15 2,865
597194 반찬이 멸치 한가지 11 ㅇㅇ 2016/09/15 3,383
597193 내 마음수련법 19 ㅇㅇ 2016/09/15 3,733
597192 자기얘기만 하는 친구 16 40중반 2016/09/15 5,618
597191 엄마랑 판박이인 딸.. 1 궁금 2016/09/15 1,066
597190 내일 서울로 옷사러갈건데 어디추천?^^ 지방사는처자.. 2016/09/15 502
597189 오타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5 ㅈㅈ 2016/09/15 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