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분들은 앉아서 돈버신분들 많으신듯 해요

근데 조회수 : 7,085
작성일 : 2016-09-16 17:58:20
집사놓으면 아파트값 몇년사이에 몇억씩 오르니까요
너무 부럽네요‥ 여긴 지방 소도시라 크게 오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기냥 물가상승률에 따라 세월지나서 조금
오른정도거든요 ‥
이사 안가고 집 그대로 살고 있어서 ‥별수 없다고 해도
어째튼 가진 자산은 몇억씩 늘었으니 얼마나 좋아요
대출많아도 집값 오르면 만회 하고도 남을꺼고
많이부러워요
IP : 112.164.xxx.1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시민 상관없음
    '16.9.16 5:59 PM (115.137.xxx.109)

    지방사람들이 서울아파트 많이 사놓기때문에.

  • 2. ...
    '16.9.16 5:59 PM (121.143.xxx.125)

    우리집은 십년째 그대로예요. 남들 다 오르는데 혼자 제자리. ㅠㅠ

  • 3. 저도
    '16.9.16 6:00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강남에서 아파트 4번 팔아봤는데 다 지방분들이 턱턱 사시던데요

  • 4. 지방도
    '16.9.16 6:00 PM (1.225.xxx.71)

    마찬가지죠
    특히 대구사람들 요 근래 몇 년간 부동산 폭등해서
    그렇게 반 돈으로
    관광버스까지 대절해서 수도권으로 와서 전세끼고
    싸그리 매입한 사람들 많아요.~

  • 5. 음?
    '16.9.16 6:08 PM (61.74.xxx.54)

    저 사는 곳 학군 좋고 그래도 좋다는 아파트인데 안올랐던데요
    실제로 오른 가격으로 거래가 되는건가요? 요즘

  • 6. ㅇㅇ
    '16.9.16 6:13 PM (58.140.xxx.119)

    부동산 방송보면 지방사람들도 서울에 집 많이 사던데요. 지방 어디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 어디사놨다. 투자전략 어떠하냐. 서울 다른동으로 옮기는건 어떠냐고 전문가한테 묻는 전화연결 많아요. 서울사는 나보다 서울 지리에 빠삭한 지방분들 보고 놀람.

  • 7. 서울 사람들은
    '16.9.16 6:14 PM (211.207.xxx.9)

    산다고 해도 1가구 1주택이면 살아야 하는 거고, 그 돈 다 투자해야 하는 거지만 지방에서야 서울에 전세 끼고 사면 훨씬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잖아요.

  • 8. ..
    '16.9.16 6:20 PM (116.40.xxx.46)

    지방에서 원정와서 서울 아파트 엄청 사요
    줄서서 계약서 쓰는데요. ㅋ

  • 9. 이익실현
    '16.9.16 6:36 PM (1.233.xxx.168)

    이익을 실현하려면 현금화해야 돼요.
    그냥 가지고만 있으면 매년 오르는 재산세만 납부하는거죠.
    무슨말인지 이해하실려나요?

  • 10. 그러게...
    '16.9.16 6:43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서울 안좋은 동네라서 그런지 그닥 안올랐어요. 딱 지방 아파트 오른만큼...이요.
    아놔. 몇억씩 올랐다는 분들 보면 참...ㅎㅎ

  • 11. ..
    '16.9.16 6:50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아파트 산 경우가 흔치는 않ㅈᆢㄷ

  • 12. ..
    '16.9.16 6:50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의 아파트 턱턱 사는 경우가 흔치는 않죠

  • 13. 윗님
    '16.9.16 6:56 PM (1.225.xxx.71)

    흔치 않다뇨?
    그런 사례 많아요.
    님이 모를 뿐이지.

  • 14. ㅇㅇ
    '16.9.16 6:57 PM (211.198.xxx.156)

    부모님 돈과 정보로 구입한 부동산이 딱 2배 이미 찍었고,
    3배도 너끈하단게 대다수 전망 ;;
    여긴 전쟁나도 떨어질 수 없는데라 ㅎㅎㅎㅎ
    진짜 좋겠다 (속으론 부럽다) 는 말이 바로 나왔어요.
    개미처럼 잠 설쳐가며 직장 다니며 10여년 꼬박 모은 제 돈이 참 작더라구요 ㅎㅎ
    아무나 못 하는게 정보나 운도 그렇지만 초기 투자금, 시간을 견뎌낼 자금 등등 돈이 돈을 부르는게 맞데요.

  • 15. ...
    '16.9.16 6:58 PM (116.40.xxx.46)

    ..님
    부동산 다녀보고 말하세요.
    님이 아는 세상이 다가 아닙니다
    세상에 돈 많은 사람 많아요
    지방 사람들은 전화통화만 하고
    계약금 쏴요

  • 16. 봄햇살
    '16.9.16 7:05 PM (211.49.xxx.183)

    저 사는집 10년만에 딱 두배올랐어요. 신나서 넓혀서 이사갈려고 내놨고 몇일만에 팔렸죠. 그론데 이사갈집은 더더더 오른게에요. 그래서. 복비지불하고 위압금물고.ㅜㅜ . 몇일간 폐인으로 살다 맘비우고 다시 이집에서 살기로했어요.

  • 17. ...
    '16.9.16 7:09 PM (182.212.xxx.23)

    근데 집 한 채면 팔고 더 좋은데 못 가요
    더 올랐거든요
    팔고 경기도 가자니 경기도는 집값 방어 못 할까봐 못 가고..
    돈 번 사람들은 투자용으로 몇 채 더 있는 사람들...

  • 18. 여기 이상해
    '16.9.16 7:10 PM (218.48.xxx.225)

    원글 말 이해를 못하나?

    서울살면 서울에서 집 살 계획 보통하니 오르고 안 오르고 이 목적으로 산게 아닌데도 올랐으니 좋았겠다인데

    거기에 지방에서 산다니 ㅋㅋ
    그리 따지면 부산 해운대 바닷가쪽은
    타지인 비율이 훨 높아요.

    거기다 땅값 오른걸로는 투기동네 대구만 할까?

    여기 대화가 너무 극단이야.
    뭔 열등감을 자판으로 푸는지

  • 19. ...
    '16.9.16 7:25 PM (211.59.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 좀 후회 돼요
    서울에 샀어야했나 싶고
    요즘 중국 사람들도 반포 아파트 산다네요
    있는 사람들이면 물 흐리진 않을려나요

  • 20. ...
    '16.9.16 7:26 PM (211.59.xxx.176)

    저도 좀 후회 돼요
    서울에 샀어야했나 싶고
    요즘 중국 사람들도 반포 아파트 산다네요
    매매가보다 돈 더 얹어주고 산다고
    있는 사람들이면 물 흐리진 않을려나요

  • 21. ??
    '16.9.16 8:29 PM (124.51.xxx.155)

    중국 사람들이 자이 산 거 말고도 웃돈 주고 계속 사고 있나요? 중국인이 자이 산 거는 원래 안 내 놓은 집, 두 집 위아래층인가 옆집 사야 해서 웃돈 준 거라 들었어요

  • 22. 이상해 님 공감
    '16.9.16 9:10 PM (211.223.xxx.45) - 삭제된댓글

    아니 이 쉬운말을 이해못하다니.

    투기하는 사람이야 지방이고 서울이고 미국이고 다 있는거고.
    원글말은 그런 부유층의 투기를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아무 정보 계획 없어도
    주거지가 서울이라 애초에 서울에 집 하나 장만한 경우 저절로 수억이 불어나서 좋겠다는 거죠.
    주거지가 지방이 사람은 거기에 집을 샀을거고.
    그냥 내 삶의터전이 서울이어서(또는 부모가 서울사람이라) 앉아서 재산이 늘어난 걸 말하는 건데
    지방부호들이 집 사모은다는 말이 여기에 왜.

  • 23. ..
    '16.9.16 10:12 PM (122.32.xxx.151)

    근데 집값 올라도 그집 팔고 지방이나 싼동네 가지않는 이상 아무 의미 없는듯 그냥 다같이 오르는데요 뭐..
    집값 올랐길래 팔고 갈아타려고 했더니.. 가고 싶은 집은 더 올랐다는

  • 24. 사람 욕심은
    '16.9.16 10:17 PM (223.33.xxx.91)

    한도 끝도 없어요....

  • 25. ㅇㅇ
    '16.9.16 11:20 PM (114.207.xxx.6)

    지방사람들은 앉아서 돈버는거 아니죠
    살지않아 잘모르는동네 더 공부하고 발품팔아 서울까지와야하는데 서울살며 직장근처 살다보니 집값올라 덕본건 서울사람들 맞죠 딴지역에 집사둘만큼 여유로운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니구요 대한민국1/5가 서울에 사니 많은 사람들이 그냥 돈벌었다하니 아니다하는데
    지방은최근에야 좀 올랐지 80년대부터 보자면 서울집값 오름세의 발톱의 때도 못따라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873 수시학교선택 여러분 고견 듣고싶네요 17 딸기맘 2016/09/20 3,004
598872 엄마 어르신 보행기 사드리려고 하는데요~ 3 그래도 2016/09/20 885
598871 임신중 회식 참석 조언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16/09/20 925
598870 요즘 사과는 정말 맛이 없네요 11 .. 2016/09/20 2,699
598869 롯데마트 hot톡,이마트 오반장같은것 또 어디에 있나요? 때인뜨 2016/09/20 453
598868 재미없는 농담을 상대방끼워서 계속 하는 경우 2 panini.. 2016/09/20 599
598867 나의 결혼 첫 명절과 18년차 명절 모습 차이 3 헌댁 2016/09/20 2,834
598866 무료 국제전화 인터넷 전화면 다 되나요? 텍사스 2016/09/20 349
598865 지금 영화 탑건을 보는데 톰 크루즈가.. 20 ,,,, 2016/09/20 3,668
598864 김진태 “6.25 때 이승만 도망가지 않았다면 적화통일됐을 것”.. 7 세우실 2016/09/20 1,198
598863 저 어떡해요 콜레스테롤이 150이면 높은건가요? 6 피검사 2016/09/20 2,043
598862 이탈리아 지진은 왜 일어난건가요?? 7 지진 2016/09/20 2,217
598861 군인 아들 생일 택배로 뭐좀... 10 보낼까 합니.. 2016/09/20 1,735
598860 목구멍이 끈적이는 분 (후비루) 도움되길 바래요. 9 정보 2016/09/20 9,949
598859 '증거흘리고 길거리배회'중국인 살인범 '어설픈 행적' 4 제주성당 2016/09/20 1,131
598858 40을 준비하려는 제게 용기나는 말 부탁드려요.. 6 인생 2016/09/20 1,311
598857 너무 슬픈 예전 남친의 꿈.. 1 너무 2016/09/20 1,190
598856 이 가디건 예쁜데 너무 비싸요 ㅠㅠ 109 사고퐈 2016/09/20 27,670
598855 직장후배의 발언.. 53 직장선배 2016/09/20 7,440
598854 음식물 냉동처리기는 왜 시장에서 퇴출됐을까요? 18 ........ 2016/09/20 9,266
598853 은색 벌레=좀벌레? 퇴치법좀 알려주세요 9 은색 2016/09/20 9,465
598852 못생겼다고 시집못가는건 아니에요 11 민이 2016/09/20 4,539
598851 서울대 말고 전문대 취업잘되는 곳이 낫다고 23 ㅇㅇ 2016/09/20 5,706
598850 규모 7 이상 지진 아니더라도 1 dd 2016/09/20 1,186
598849 코스트코 호주산 갈비 좋나요 17 ㅡㅡ 2016/09/20 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