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직원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ㅓㅓㅓ 조회수 : 1,380
작성일 : 2016-09-16 16:44:16

제가 소심한 성향이기도 하지만 같은부서 같은업무 하는 직원이 있어요 여직원이구요

아부도 잘하고 눈치가 엄청 빨라서 일은 그냥 그런데도 일 잘한다고 윗사람들이 좋아해요

일 그냥 그런건 같은일 하는 저 포함 다른 직원 한명만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 직원이 처음 일할때 뭔가 보고하거나 그런일이 있음 꼭 제가 팀장님한테 보고할께요

이러면서 자기가 해요

저랑 다른 직원은 뭐지? 하다가도 좀 시간 지나 저 직원 성향이 자기가 나서고 자기가 돋보이고

이런걸 좋아한다는 걸 알고 그냥 내비 뒀어요

그런데 팀장한테 뭔가 보고할때 매번 팀장한테 칭찬 비슷하게 받다가

한번 뭔가 팀장이 안좋게 말을 했나봐요

저랑 다른 직원은 그 사실을 몰랐구요

그때도 그 직원이 제가 팀장님한테 보고할께요 해서 그냥 내비두고 한거였거든요

암튼 그 일이후 그 직원이 다른 직원한테 왜 자기만 보고하게 하고 그래서 자기만 안좋은 소리 들었냐고 한소리 했다 그러네요? 전 몰랐구요

그걸 연휴 전날 퇴근하면서 그 직원한테 들었어요

저 직원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

연휴 끝나면 한소리 할까 하는데 지가 나대다가 한소리 들은거 가지고 남을 원망 하네요

IP : 220.78.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든지 말든지
    '16.9.16 4:46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냅둬요.
    지혼자 발광하는걸 어쩌겠어요.
    이해하려 들지 말고
    물 흐르듯이
    상황 흐름에 맡기고 사시길.

  • 2. 저라면
    '16.9.16 5:07 PM (211.36.xxx.203)

    니가 한다하지 않았어?누가 시켰니?
    라고 하겠어요.

  • 3. ㅎㅎ
    '16.9.16 5:38 PM (118.37.xxx.120) - 삭제된댓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네요.
    우리가 시켰니? 니가 한다고 그랬으면서 왜 그러냐고 쏴 붙이세요. 저런 얌체 여우과 밥맛임

  • 4. ....
    '16.9.16 7:02 PM (59.15.xxx.240)

    에효 저런 ㄴ ㄴ 은 싹 모아서 한 부서로 몽땅 모아두면 좋겠어요

    능글맞게 대하는 법을 대하세요

    윗님처럼 당신이 한다했잖냐. 칭찬 받을 땐 좋고 야단 맞으니 우리한테 화풀이하냐. 그럼 담부터 여우짓 하지 마라. 인생 짧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763 내년추석계획 의논해보아요. 3 .. 2016/09/15 1,183
596762 말린 생선 팔기... 6 삼천포 2016/09/15 2,304
596761 급)속초회집 추천해주세요! 7 다시시작1 2016/09/15 2,042
596760 제삿상을 얼마나 차리세요? 48 ㅗㅗ 2016/09/15 5,523
596759 고향집 안간 싱글들 있으신가요? 3 ,,,,, 2016/09/15 863
596758 지긋지긋 명절과 제사 7 제길 2016/09/15 2,032
596757 식탁 유리 안깔고 써도 될까요? 11 행복 2016/09/15 3,250
596756 놀이공원 말고 중딩 바람칠곳 ..좀 알려주세요 1 콧바람 2016/09/15 534
596755 친정엄마랑 싸우고 집에 가네요 12 ㅜㅜ 2016/09/15 6,495
596754 오늘 떡집 문 열까요? 1 ... 2016/09/15 1,290
596753 미쉘 오비마는 남자다?!!ㅋㅋㅋ 8 ㅎㅎㅎ 2016/09/15 4,015
596752 도둑일까요? 2 .. 2016/09/15 1,098
596751 바람피는거 애들 알면 어때서 . . 하네요 8 J 2016/09/15 4,176
596750 스토커랑 결혼 해주실수 있어요?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38 박애주의자?.. 2016/09/15 15,360
596749 안동 신시장 2016/09/15 746
596748 몸이 장작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2 ?? 2016/09/15 3,154
596747 60년대는 피임을 하지 않았나요? 7 ??? 2016/09/15 3,858
596746 주방 대청소 시키는 언니. 12 Tt 2016/09/15 5,538
596745 황우슬혜 완전 매력 캐릭터네요 19 ㅇㅇ 2016/09/15 6,401
596744 박근혜 정부 4년, 나라 빚은 왜 급증했나 2 zz 2016/09/15 932
596743 제주 그리고 중국. . 4 시골아짐 2016/09/15 1,135
596742 냉동망고로 뭐해먹을수있나요? 8 새콤달콤 2016/09/15 1,361
596741 안티개독 하다가 신을 모욕하는 지경까지가면 78 ... 2016/09/15 3,212
596740 전 시댁의 공기조차도 싫어요 욕해도 어쩔수없어요 24 ㅇㅇ 2016/09/15 14,009
596739 인간광우병발생 지역 커피 먹는거 어때요? 3 2016/09/15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