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마다 말 섞기싫은 얄미운 친척 어떻게 대처하세요?
상처되는 말을 하는분이 있어요
눈치가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매해 그러는 성격이다보니 이젠 그냥 두기 싫고
본인한테도 상처되는말 눈치없이 해드리고싶은데
나이차이 나는 어른이다보니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때 그런분들 예의없는 말 그만하게 하려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1. ..
'16.9.16 3:52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전 저희 외삼촌이 완전 얄미워서 패고싶은 정도라
이젠 명절 외가모임 안 간지 6년
너무 좋아요2. 그런
'16.9.16 3:53 PM (118.46.xxx.181)남 생각 전혀 안 하고 맘대로 내뱉는 사람은
어떻게 눈치주건 면박주건 소용없어요.
일절 응대 안하는게 저로선 최선의 응대예요.
투명인간 대하듯 하는거죠.3. ㅇㅇ
'16.9.16 3:55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또 어른이라고 받아치면 더 면박주고 사태만 커져서
저는 그냥 ㅎㅎㅎ 이러면서 눈웃음치면서 살살대답하고 자리 최대한 피해요4. 투명인간 취급하거나
'16.9.16 4:02 PM (223.62.xxx.254)어른이시면 어른답게 무례한 말은 삼가해주세요라고
한마디 하세요.
어차피 저런 사람 잘 대해줘도 없는말 지어내서라도
모두까기합니다.5. 세상 나이대로
'16.9.16 4:04 PM (112.160.xxx.226)철드는 것도 아니고 너무 경우없는 경우라면 한 마디 하시고 그 친척을 정확히 확 꼬집어 이유대고 명절 가지마세요.뒤에서 욕하든 말든요.
6. ...
'16.9.16 4:07 PM (39.121.xxx.103)전 투명인간 취급해요.
저한테 말걸어도 모른척해요.
욕하든 말든..
꼴에 어른이라고 그래도 상관안해요.7. 마요
'16.9.16 4:11 PM (203.123.xxx.236)저도.. 무관심, 무반응, 투명인간 취급
8. ...
'16.9.16 4:12 PM (223.62.xxx.244)투명인간.
시작은집 부부
울시부모가 제가 갑질하니 덩달아.
시부모와 함께 투명인간취급 받아요.9. 전
'16.9.16 4:33 PM (218.154.xxx.12) - 삭제된댓글안가요 ㅋ
10. ㅎㅎ
'16.9.16 4:43 PM (223.62.xxx.201)계속 말 안섞으면 돼죠 머
11. 말을 꽁하니
'16.9.16 4:47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가억하고 되씹는것도 안좋습니다.
12. 부모님께
'16.9.16 5:08 PM (42.147.xxx.246)그런 말 안듣게 해달라고 부탁하시고
그런 말을 어떻게 하냐고 하면 님이
직접 그 분에게
웃으면서 저는 그런 말 싫은데요.
하지마세요. 하세요.
님이 부탁을 했는데도 안들어 주면 다음 부터는 모른는 사람 취급하면 됩니다.
저는 부모가 남 앞에서 내흉을 보면 팔팔 뜁니다.
그래야 다음부터는 덜 보더라고요.
그리고 자식을 커버해 주는 건 부모 밖에 없어요.
부모가 님을 커버 안해 주면 밥도 먹지 말고 들어 누우세요.(연기가 중요합니다)
아님
살맛 안다고 하면서 동생이나 언니에게
두 번 다시 친정에 안 오겠다고 하세요.
그러면 님 부모하고 님형제가 대책을 세울 겁니다.13. 작은어머님이 그래요
'16.9.16 6:12 PM (122.37.xxx.51)딴지걸고
깐죽대는게 취미에요 형님들은 노련하게 받아치는데
저는 예 그러고 피합니다 그집 자식들과도 말을 섥지않아요
별다른 방법은 없는것같아요
능구렁이처럼 못할바엔 상대를 안하는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4607 | 조성진 앨범이 나온 다는 것 아시죠? 사진 링크 걸었어요. 6 | 조성진 | 2016/10/08 | 1,751 |
| 604606 | 갤럭시 노트는 교환 받은것도 계속 터지네요... 8 | 위험... | 2016/10/08 | 1,981 |
| 604605 |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노원에 재활병원있나요 18 | 안녕사랑 | 2016/10/08 | 4,499 |
| 604604 | 튀긴마늘 튀긴양파 | ㅎㅎ | 2016/10/08 | 741 |
| 604603 | 더 페이스샵 씨씨쿠션 써보신 분 계신가요? 4 | 씨씨 | 2016/10/08 | 1,400 |
| 604602 | 스마트폰 어디서 살 수 있나요?? | 궁금궁금 | 2016/10/08 | 427 |
| 604601 | 11살차이도 친구 가능하죠?? 5 | ... | 2016/10/08 | 1,584 |
| 604600 | 고무줄바지가 너무 좋아요 지퍼없는거요 15 | 고무줄 | 2016/10/08 | 4,456 |
| 604599 | 노인 특유의 냄새 없애는법 있나요? 17 | 사랑79 | 2016/10/08 | 7,005 |
| 604598 | 서울 불꽃놀이 인파에 시달리지 않고 볼 수 있는 법 없을까요? 10 | ... | 2016/10/08 | 2,927 |
| 604597 | 대전 둔산동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3 | ... | 2016/10/08 | 2,150 |
| 604596 | 결명자차를 끓였는데 아무 맛도 없고 약간 비릿한 맛만 나는데.... 6 | ..... | 2016/10/08 | 1,093 |
| 604595 | 늘 남의 눈이 우선인 엄마 4 | ᆞ | 2016/10/08 | 2,554 |
| 604594 | 왜 나이들수록 체중은 느는데 체형은 작아질까요? 2 | 궁금한데 | 2016/10/08 | 1,920 |
| 604593 | 족발 냉장고 뒀다 먹으면 5 | ㅡ | 2016/10/08 | 2,350 |
| 604592 | 그래서 최순실은? 6 | ... | 2016/10/08 | 1,514 |
| 604591 | 욱이가 해수 사랑한 거 맞나요? 11 | 좋아하는분만.. | 2016/10/08 | 2,561 |
| 604590 | 리스테린에는 cmit나 mit안들어가있나요? 2 | ㅇㅇ | 2016/10/08 | 2,111 |
| 604589 | 다촛점안경 4 | 연리지 | 2016/10/08 | 1,586 |
| 604588 | 나또 실만들어 먹어야 좋은건가요? 2 | 나또 | 2016/10/08 | 1,101 |
| 604587 | 이승환 Lee Seung Hwan 빠데이7-live 5 | 이승환 | 2016/10/08 | 782 |
| 604586 | 키160에 44kg 39 | ... | 2016/10/08 | 10,057 |
| 604585 | 불꽃놀이요 2 | 보러갈까 | 2016/10/08 | 1,409 |
| 604584 | 서울 바람이 심하게 불어요 3 | ᆢ | 2016/10/08 | 1,742 |
| 604583 |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빵에 대해서 발표를해야해요. 14 | 좀 도와주세.. | 2016/10/08 | 2,0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