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아이들 손 덜가고 좀 편해질까요?
ㅇㅇ 조회수 : 1,053
작성일 : 2016-09-16 15:35:06
갓난쟁이랑 유치원생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쯤까지 키우면 확실히 손 덜가고 수월할까요?
IP : 219.250.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혼자
'16.9.16 3:37 PM (119.71.xxx.132)혼자 샤워하고 옷 챙겨입고 공부 알아서 하는 초3이면
엄마는 밥만 챙겨주면 되네요2. 키우기 나름
'16.9.16 3:51 PM (223.17.xxx.89)대학생 고등학생 되어도 손하나 까딱 안하고 엄마 부리는거... 에휴 내 탓을 해야죠
3. 아이들 나름
'16.9.16 4:32 PM (211.109.xxx.115)ㅎㅎㅎ
대학생도 못챙기는 넘두 있구요
어릴때 부터 손 덜가는 이쁜 넘두 있어요
제 경험상 둘째가 6~7세 되니 좀 살만했어요
그러다가 학교 들어가며 전쟁
둘 다 중고생일때
또 시련이..
지금 둘 다 대학생..
지금도 좀 살만해요~4. 애들
'16.9.16 5:35 PM (223.33.xxx.91)결혼시키고 손주없을때가 황금기가 아닐까요 ^^;;;;;
5. 저는
'16.9.16 5:45 PM (211.36.xxx.192)딸 둘...초등 들어가고 나니 살만해요.
수영장도 둘이 다녀오고 수영복도 헹궈서 탈수기에 잘 짜서 가지고 나오고...좋으네요..6. s...
'16.9.16 5:47 PM (124.111.xxx.84)초3이요!
둘째가 7살인데 학교들어가기만 손꼽아기다리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813 | 자녀가 둘 이상이면 똑같이 교육비 쓰시나요? 16 | ㅇㅇ | 2016/09/17 | 3,446 |
| 597812 | 창동 하나로 마트에 절인 배추 파나요? 2 | 가을 | 2016/09/17 | 890 |
| 597811 | 과자를 먹다가 홀딱 엎었어요 16 | 풋 | 2016/09/17 | 3,432 |
| 597810 | 자유시간이 생겼는데 갈데가 없어요 | ㅇㅇ | 2016/09/17 | 559 |
| 597809 | 추석선물로 받은 카놀라유 7 | 와사비 | 2016/09/17 | 3,122 |
| 597808 | 꿈에 모르는 남자가 꽃과 명함을 줬는데 9 | 개꿈일까. | 2016/09/17 | 1,328 |
| 597807 | 얼갈이김치 이리담으려하는데 조언좀 주세요 2 | 김치가 늘 .. | 2016/09/17 | 846 |
| 597806 | 박정희를 좋아한다는 맞선남...결론냈어요. 26 | 무소의뿔처럼.. | 2016/09/17 | 4,897 |
| 597805 | 남편 나가서 연락도 없네요 | 에휴 | 2016/09/17 | 1,120 |
| 597804 | 온갖 혜택 다 받고 자란 오빠..도대체 왜그러는 걸까요 19 | ,,, | 2016/09/17 | 7,859 |
| 597803 | 풋고추 따는 꿈 7 | 싱싱 | 2016/09/17 | 2,692 |
| 597802 | 학원 시험관리가 참으로 이상합니다 1 | 학원 | 2016/09/17 | 845 |
| 597801 | 구인구직 어느 싸이트 주로 보세요? 2 | ... | 2016/09/17 | 966 |
| 597800 | 헐 방금 밥먹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기상청 지진정보 조회해보니 !.. 11 | 내뱃속은 기.. | 2016/09/17 | 5,724 |
| 597799 | 외모가 좀 그래도 똑똑하니까 8 | ㅇㅇ | 2016/09/17 | 2,481 |
| 597798 | 구르미 재방송 5-6 8 | ㅈㅁ | 2016/09/17 | 1,320 |
| 597797 | 타이뻬이, 살기 어떤가요? 17 | 태풍바람 | 2016/09/17 | 3,507 |
| 597796 | 결혼하신분들 남편이랑 외식할때 49 | 궁금 | 2016/09/17 | 8,602 |
| 597795 | 아 저 무슨 저런 속물이 .. | ... | 2016/09/17 | 1,015 |
| 597794 | 중심망막정맥폐쇄 극복하신 분 계시나요? 5 | 눈의 소중함.. | 2016/09/17 | 976 |
| 597793 | 명절엔 아들 혼자 대여섯시간 운전한다고 했네요. 20 | 명절 | 2016/09/17 | 7,102 |
| 597792 | 아빠본색 이창훈.. 5 | 0행복한엄마.. | 2016/09/17 | 3,376 |
| 597791 | 연고대 영문과 여전히 입결 15 | ㅇㅇ | 2016/09/17 | 4,835 |
| 597790 | 꿈해몽 부탁 드려요 1 | 해몽 | 2016/09/17 | 545 |
| 597789 | 수시, 답답해서 여쭤 봅니다. 15 | 한심한 엄마.. | 2016/09/17 | 3,1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