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반포 재건축 팔고 비교적 새아파트 사면 후회할까요?

부동산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6-09-16 14:01:47

시세를 얼추 맞출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지금 팔면 반포자이/래미안 비슷한 평수로 갈아탈 수 있을거 같은데요.

향이나 층수, 구조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튼 금액에 맞춰서요.

사실 입지는 제가 가진 아파트가 더 좋긴 한데

재건축이라는 게 워낙 장기로 봐야 해서요.

고민이 많은데...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75.209.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2:10 PM (211.177.xxx.10)

    반포가 여러 이유로 재건축이 늦어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이유가 쉽지는 않을것 같더군요.
    입지는 압구정과 함께 최고지요.
    래미안이나 자이는 오를만큼 오른지 아는데요
    아마, 너무 낡은아파트여서, 언제되나
    그런생각때문에 옮기실 생각하실수 있어요.
    근래 반포주공재건축을 안봐서 모르겠는데요.
    추진속도 보세요. 재건축은 결국 속도 싸움이고,
    단지가 커서 추진되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단계 살펴보시고 찬찬히 판단하세요
    개인적으로 반포는 기본가치가 있는곳이라
    칼자루는 님이 쥐고있는것이니까요.

  • 2. . .
    '16.9.16 2:54 PM (211.209.xxx.198)

    백프로 후회하지 않을까요.

  • 3. ㅇㅇ
    '16.9.16 3:11 PM (175.223.xxx.224)

    아리팍도 보셨나요? 반자 반래는 사실 이제 새아파트라 보기도 어렵잖아요. 실거주시라면 사는동안의 거주 만족도도 있는거라 마냥 기다리는 것도 참말 못할짓이죠

  • 4. 아이고
    '16.9.16 3:23 PM (183.98.xxx.92)

    어째 그런생각을....
    좀 힘드셔도 재건축은 계속 갖고계셔야죠
    입지가 좋다 하시니 한신4차가 아닌가싶은데 재건축속도가 느려도 그냥 느긋이 기다리면 나중에는 자이나 레미안에 비할바 아니지요

  • 5. dlfjs
    '16.9.16 3:31 PM (114.204.xxx.212)

    전세 가세요

  • 6. 사고팔고
    '16.9.16 3:35 PM (61.101.xxx.114)

    세금과 수수료 버리는거 생각하면 ...

  • 7. ...
    '16.9.16 5:54 PM (124.111.xxx.84)

    전세로두고 전세로가세요
    팔면백프로 후회입니다

  • 8. ㄴㅅㅈㄷ
    '16.9.16 7:02 PM (183.98.xxx.91)

    투자목적이시라면 입지와 시간싸움이죠.
    시간은 언젠간 흐를테고,그때 재건축되면 낡아진 자이,낡아진 래미안이겠죠?
    저도앞으로 10년견디고 재건축될거 기다리며 살고있답니다.아마 서초구 최고의 아파트가 될테니까요

  • 9. ///
    '16.9.16 11:43 PM (61.75.xxx.94)

    전세주고 돈 보태서 새아파트 전세로 가세요
    팔면 100% 후회합니다.

    팔고 사고 두 번의 세금만 해도 어마어마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398 일반밥솥이 불화탄소수지코팅 과 테프론코팅 어떤게 좋을까요? 2 일반 보온.. 2016/09/18 2,871
597397 TV를 아이 때문에 없애신 분들 계세요? 12 TV 2016/09/18 1,961
597396 원피스좀 봐주세요~ 30 zz 2016/09/18 4,113
597395 스마트폰 무식한 질문이요 3 무식 2016/09/18 810
597394 낚시이길바랬건만...안타깝게도 챙피해 글지운거보니 진짜였네요 48 jㅓㅓ 2016/09/18 20,628
597393 말줄이기 카톡줄이기 7 귀한존재 2016/09/18 1,496
597392 최근에 재밌게 본 영화 5 영화 2016/09/18 1,960
597391 아들이 없어서 궁금해요 12 000 2016/09/18 2,861
597390 교회소음은 어디로 신고하나요? 6 소음신고 2016/09/18 3,613
597389 서울에 소음 전혀 없는 곳에 사시는 분 있으신가요? 8 럭키 2016/09/18 1,918
597388 밥에 기름을 넣어 밥을 하면 더 부드러울까요 6 밥짓기 2016/09/18 2,213
597387 중고골프채 처리법? 걍 버리는게 답일까 2016/09/18 5,221
597386 서울 강북쪽에 거동불편한 분이 갈만한 찜질방이 있을까요? 친정엄마 2016/09/18 442
597385 더치커피 유효기간이 아땋게 되나요?? 2 Turnin.. 2016/09/18 3,149
597384 사업하는 남자들 애셋은 낳아야 5 2016/09/18 4,118
597383 9월 18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개돼지도 .. 2016/09/18 455
597382 알고보니 세상 먹을거 없네요 13 0000 2016/09/18 6,058
597381 18년동안 50만명 사망..내전수준이네요 2 총기국가 2016/09/18 3,239
597380 전국구 스폰서검사의 사생활 잼있어요 13 팟캐스트 2016/09/18 5,446
597379 작은 마트에 수입농산물 4 ㅁㅁ 2016/09/18 858
597378 미국이 악마로 지목한 나라들 3 프러퍼간다 2016/09/18 1,528
597377 삼십여 평생 팝콘소리 때문에 영화 못보긴 처음이네요 7 ㅇㅇ 2016/09/18 3,000
597376 티셔츠 걸었을때 어깨뿔 안생기는 옷걸이 없을까요? 11 2016/09/18 11,291
597375 풍차 무서우신분 안 계세요 10 .. 2016/09/18 3,848
597374 영화 '밀정'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어요! 6 루치아노김 2016/09/18 3,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