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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며느리가 음식할경우 시어머니 명절용돈

ㅇㅇ 조회수 : 7,040
작성일 : 2016-09-16 13:41:52
저는 큰며느리인데요 명절때마다 12명 가족 다 저희집에 모여요. 음식은 거의 다 제가 하고요 아랫동서는 전 사와요.
이럴때도 시어머님께 명절 용돈은 따로 챙기는거죠? 전 항상 20씩 드렸는데요
장은 다 제돈으로 제가 보고요 올때 다 빈손이여요
IP : 223.62.xxx.22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16 1:44 PM (49.174.xxx.211)

    올때 다들 빈손이라니 헐이네요

    재산을 몰빵 님네가 받지 않고서야 ㆍ

  • 2. 죄송
    '16.9.16 1:46 PM (223.62.xxx.6)

    저도 묻어서 질문.
    전 둘째 며느린데 며느리들 중 유일하게 음식 해서 갑니다.
    다른 며느리들은 시어머니가 사 놓은 식재료로 시댁에서 음식( 전과 튀김) 하구요.
    제가 해 가는 재료비만 25-30 정도라 시어머니께 명절 용돈 10 드리는데( 자식중 유일하게 생활비 보조해 드리고 있음) 이 돈이 적은가요??

  • 3. 님이 20에다
    '16.9.16 1:46 P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식재료비 다 대는데 당연히 다른이들은 자기 엄마한테 줄 생각 안하죠^^
    님이 그 사람들 기회 본의아니게 뺏은 겁니다

  • 4. ㅇㅇ
    '16.9.16 1:46 PM (223.62.xxx.220)

    재산은 전세얻어준거 말고는 하나도 없어요 시댁재산 시누이 이름으로 해주고 같이 살고 계세요

  • 5. 전 안드립니다
    '16.9.16 1:47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제수음식, 친척집 방문 선물 모두 우리가 준비 합니다
    아무리 못들어도 50은 넘게 들고
    친인척들이 시댁에 오면 어머님이 용돈을 받으시는 대신
    우리는 또 그집 아이들에게 용돈을 다 줍니다
    그래서 시어머님 용돈 따로 안챙겨 드립니다

  • 6. ㅇㅇ
    '16.9.16 1:48 PM (223.62.xxx.220)

    위에 죄송님 같은 경우는 10정도면 적당할것 같아요

  • 7. 음식과 용돈까지
    '16.9.16 1:49 PM (122.37.xxx.51)

    많은것같아요
    애들이 용돈으로 받는다쳐도..
    12명 먹일 분량은 꽤 될텐데 동서에게 분담을 더 시키세요

  • 8. ㅇㅇ
    '16.9.16 1:50 PM (223.62.xxx.220)

    님이 20에다 님...다른 자식들도 20정도씩 명절 용돈 드려요 그런데 음식 장 다 제가 하는데도 20 드려야 하는지 명절 다 지나고 의문이 생겨서 실은 어젠 20 안드렸거든요

  • 9. ㅇㅇ
    '16.9.16 1:51 PM (223.62.xxx.220)

    안드린다는분...그정도면 정말 안드려도 되겠네요 많이 하시네요...친척 아이들 클수록 용돈나가는게 후덜덜 하던데요

  • 10. ㅇㅇ
    '16.9.16 1:54 PM (223.62.xxx.220)

    동서한테 좀더 분담시켜야겠어요. 음식들 다 시어머니 동서 바리바리 싸주고 나니 우리먹을것도 안남았더라구요 무슨짓인지...힘들어도 챙겨주는게 좋고 맛있다고들 하니 신났는데 다 지나고 나니 뭔짓인가 하네요

  • 11. 00
    '16.9.16 1:54 PM (42.112.xxx.10) - 삭제된댓글

    음식장 다보고 소님대접까지 내가 다하는데 왜 시모에게 명절 용돈을 줘야하나요
    당연히 안드리는게 맞지
    글고 빈손으로 오는 인간들은 뭔가요

  • 12. 종가 맏.외며느리임
    '16.9.16 1:54 PM (121.133.xxx.195)

    어머니한테서 제사 물려받으면서
    친인척들이 주는 수고비도 당연히 제가 받구요
    어머님께도 장보는값 받아요 ㅋ
    하지만 돈 이상으로 힘들기 때문에
    좋진않아요 ㅋ
    친정에만 용돈 드립니다
    친정은 제사 차례 안지냄

  • 13. 00
    '16.9.16 1:55 PM (42.112.xxx.10) - 삭제된댓글

    손님대접----→손님접대

  • 14. ...
    '16.9.16 1:56 PM (223.62.xxx.244)

    경우란게 아예 없는 사람들인가 보네요.
    그런 사람에겐 똑같이 경우없이.

  • 15. ㅇㅇ
    '16.9.16 1:57 PM (223.62.xxx.220)

    안드려도 되는거였군요 현명한 82님들 덕에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 16. 님이
    '16.9.16 1:58 PM (42.147.xxx.246)

    시어머님께 잘 말씀드려서
    시어머니가 빈손으로 오는 사람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가지고 오도록 말씀하게 하세요.

    며느리 보기가 미안해서....
    며느리 생각하고 뭐 좀 사와라...

    아마 사람들도 미안해서 빈손으로 안 올겁니다.
    시어머니가 못하시면

    님이 직접 나서서

    어머니도 연세가 드시고 하니 다들 조그만 것이라도 들고들 오세요. 하세요.
    어떻게들 노인이 계신 집에 빈손으로 오는지.....

    이것도 님이 말하기 힘들면 시누이 시키세요.

    이거도 저것도 힘들면 큰 소리로

    우리는 손님이 와도 대접할 과자도 없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과자는 뭐예요?
    아범이 사오면 되겠는데요.

    머리를 써서 그 사람들도 다시 생각할 기회를 주시면 반응이 오겠지요.

  • 17. 동서네
    '16.9.16 1:59 PM (116.125.xxx.103)

    앞으로 동서네 한테 뭐뭐 사오라고 정하세요
    그리고 시모한테 용돈드릴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저희는 저희가 20만원 부담합니다
    시부모님은 안계셔서 용돈은 없구요

  • 18. 00
    '16.9.16 2:00 PM (223.62.xxx.10)

    전세는 얻어주셧구만 받은만큼 돌려드리는게 예의죠.

  • 19. ㅇㅇ
    '16.9.16 2:02 PM (223.62.xxx.220)

    246님..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어머니가 시누이한테 재산 몰빵하시고 시누이랑 사세요..명절때 식사하러 저희집으로 다들 오시는거라...우리 시집식구들이 좀 개념이 없긴해요 (남편빼고). 남편이 오래 유학을 해서 저희가 무엇이든 베푸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들 하세요..그래서 시댁과 좀 소원해지네요

  • 20. ??
    '16.9.16 2:09 PM (175.213.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경우에요.
    어머니가 안차리시지만 저희집까지 오시니 매번 용돈을 드렸어요. 올추석은 오지도 않아서 남편에게 명절비 보내라하니. 명절 안차리는데 그럴 필요 없다네요. 생활비는 매달 자동이체 됩니다. 그래도 어른이 명절에 여기저기 용돈줄 일 많겠거니 하고 항상 드렸는데 안오시면서 하나 있는 손주 용돈도 안주시고,....손주 용돈도 안주는데 누구 용돈주라고 차례상보고 용돈드리고 생활비이체하고 하나 싶네요.
    오는 사람은 없어서 마는데
    원글경우엔 시동생네가 형수에게 차림비를 줘야지요. 음식을 차례상, 식구들 먹을 것 나눠서 준비하든 지, 차림비 받으세요.

  • 21. 소가
    '16.9.16 2:10 PM (223.62.xxx.232)

    저흰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데요.
    제사니 명절이니 제가 다 장보고
    제가 다 장만하는데
    시부모님께 따로 안드립니다.
    몇년전까진 오시는 친척분들도
    어머님께 용돈형식으로 비용드리구요.
    저흰 못받았습니다.
    기실때 음식 싸주라고 하면
    속으로 치밀어 오르긴하지요.
    어제도 장사하는 시누네 와서
    1박2일 먹고 마시고
    갈때 바리바리 하다못해
    끓여논 육개장까지 싸 줬는데
    시누네 어머님께만 용돈드리고
    울아들 용돈 좀 주더니
    그냥 가는데
    진짜 신경질 나데요 ㅎ
    오늘도 마침 나오는 길인데
    시고모닝 오신다길래
    약속시간 늦다고 그냥 와버렸습니다.
    친정도 못갔는데 시댁 친척들
    대접을 며칠간 해야하나 싶어서요.
    용돈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넋두리 해 봤습니다.

  • 22.
    '16.9.16 2:10 PM (118.34.xxx.205)

    저도 제가 다 차렸는데도 용돈까지 드려야했어요
    그러고도 뻔뻔

  • 23. ..
    '16.9.16 2:14 PM (219.240.xxx.107)

    남편분이 유학 오래했다면
    그리 차리신지 얼마나 되신건가요?
    명절 차례상을 원글님집서 차린다는거죠?
    아님 어머님이 댁에서 따로 차례상 차리시고
    모두 밥만 원글님네 먹으러오는????

  • 24. ..
    '16.9.16 2:14 PM (219.240.xxx.107)

    전세 얻어주고
    유학비용 대셨음 충분히 하신듯

  • 25. 저는
    '16.9.16 2:25 PM (203.81.xxx.18) - 삭제된댓글

    큰며느리 아니에요
    그런데
    큰 며느리가 이혼하고 ㅜㅜ

    지금은 제가 다 해요
    음식 다 장만해서 봉투해서 가요

    그냥 식구들 밥한끼 맛나게 먹음된다 생각하니
    속은 편해요~~~^^

  • 26. 219.240님..
    '16.9.16 2:32 PM (219.255.xxx.109)

    편 유학 거의 끝나갈때 결혼해서 마지막 1년은 제가 벌어서 부양했었어요 15년전 한국으로 들어오면서부터 저희집에서 했구요
    차례음식을 다 제가 차리고 식구들이 저희집으로 먹으러 와요 시댁에서 따로 차리는건 히나도 없어서 제가 다 싸드리구요..

  • 27. ㅇㅇ
    '16.9.16 2:33 PM (219.255.xxx.109)

    오타가 있네요 편→남편

  • 28. 그래서
    '16.9.16 2:38 PM (222.108.xxx.94)

    큰 며느리들은 너무 부려먹고 힘들어서 이혼하더라구요.
    원글님도 이젠 힘들다하시고 밖에서 한끼 식사하시던지 하시고, 아니면 각자 지내라고 하시던지... 그것도 힘들면 산소에 가서 간략하게 절만 하시던지...하세요.
    어머니 용돈은 섭섭하면 좀만 드리시구요.

  • 29. 안줘도되죠
    '16.9.16 2:42 PM (211.186.xxx.139)

    아니며느리가 그렇게까지하는데 무슨용돈...게다빈손으로오는건 사람아님요

  • 30. 다시 보니 이해가 안돼서
    '16.9.16 2:53 PM (122.37.xxx.51)

    저희도 대략 4형제 애들 3인데
    어젠
    형님 한사람 빠지고 미혼시숙포함 9인데
    나물과 국거리는 제가
    형님은 전과 과일 둘째형님은 반찬거릴 보내와서 부담은 덜했어요
    오히려 수고했다고 1만원씩 주시더군요
    용돈은 올핸 안드렸어요 아주버님은 따로 드렸는지 몰라도...
    시모를 가르칠순없어도 동서에겐 말할순있잖아요 가만있음 가마니로 본다잖아요

  • 31. ...
    '16.9.16 3:27 PM (114.204.xxx.212)

    명절 용돈 드리고 , 윗동서에게도 봉투랑 과일이나 간단한 선물 준비하는데...
    전만 사오는 동서나 빈손인 손님들은 너무하네요 시모 용돈이나 선물도 없나요?

  • 32. ...
    '16.9.16 4:39 PM (121.136.xxx.222)

    원글님네가 받은 전세금 유학비용과
    시누이가 몰빵 받은 재산 액수가 많이 차이나나요?
    어쨌든 시누이가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거잖아요.
    어떤 속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시어머니 명절 용돈은 드리고
    음식은 분담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33. ㅡㅡ
    '16.9.16 4:49 PM (182.221.xxx.13)

    시댁에서 재사 지낼때는 오시는 분들이 다 봉투 준비해와서 제사비용이 따로 들지 않았어요
    저희도 봉투 드렸고요
    그게 제사 비용인지 부모님 용돈이었는지 드리면서도 정확히 모르고 드렸는데
    제가 제사 모시고 오고부터는 어머니가 제사비용을 조금 주실
    줄 알았는데 빈손으로 오시길래 용돈도 따로 안드렸더니 왜 안주냐고 한소리 하시대요
    본인은 손님들 봉투로 돈 한푼 안들이고 제사치뤘으면서 저는 비용도 제가 다쓰고 용돈까지 챙겨야하나 뭔가 앞뒤가 안 맞다싶었지만 말섞기 싫어 그냥 소액드립니다

  • 34. 내참
    '16.9.16 4:51 PM (121.173.xxx.213)

    전세얻어주고 신랑이 유학했으면 며느리가 그걸 몸으로갚아야하는겁니까? 신랑유학다녀온건 아들이다녀온거지 며느리공부시켜준것도아닌데..게다가 마지막일년은 며느리가 뒷바라지했다는데..그럼 전세금얻어준거 일당으로계산해서 대충 한십년정도하면 다갚는건가요? 그다음부터는 안해도되겠네요. 그렇게계산하면 집해온 며느리한테는 아들이 처갓집가서 명절마다 일하고 그걸 일당계산해야겠어요..앞으로는 자식들결혼시킬때 숟가락하나까지 계산해서 똑같이 해서 결혼시킵시다. 저런 시어머니만날까 무서워요..저도아들딸 다있고 다키웠지만 저런식으로 자식 나눠가질까봐 무섭습니다

  • 35. ㅇㅇ
    '16.9.16 5:54 PM (219.255.xxx.109)

    사정이 있어서 시누이에게 건물이 갔어요 저희가 받은거보다 30배정도 많아서 시누이가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거 당연하다고 생각되요 그래도 맏이라는 의무감 때문에 명절은 제가 독박쓰는거 별로 억울하지도 않아요. 저도 덕분에 시어머니 안 모셔도 되니...우리 시어머니 돈씀씀이와 집에 먹을거 쟁겨놓는거 집안 거덜날 수준이라 저는 재산 안받고 우리 수준에서 할만큼 하고 살려고 하네요..그런데 일년에 두번 명절 돌아올때마다 시댁 가족들이 좀 얄미운건 사실이여요..어머님 돌아가심 안불러 모으려구요..

  • 36. ...
    '16.9.16 7:32 PM (121.136.xxx.222)

    장남보다 30배 많은 재산 받은 딸이라면
    당연히 자기 엄마 모셔야죠.
    근데 동서네도 원글님네랑 비슷하게 받았다면
    똑같이 속상하겠네요.
    저도 남자 형제들이 10배 이상 많이 받았기 때문에
    솔직히 부모님 노후 책임 나누기 싫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내 부모니 제일 많이 챙겨드리고 신경 쓰게 됩니다.
    이번 추석에도 부모님과 형제들 조카들 먹을 음식이며 선물 잔뜩 챙겨서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유산 비율에 맞춰 효도 의무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사정 따라 일률적으로 나눌순 없지만
    저희 집이나 원글님네처럼 10배 30배 차이나게 주면서
    장남도리 딸노릇 기대하면 안되죠.

  • 37. 이런 경우는
    '16.9.16 9:03 PM (119.194.xxx.8)

    당연히!!! 용돈 안 드려야 합니다
    생각 있는 시어머니라면 오히려 차례비용 조금이라도 보태주시는 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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