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지나고 뭐하세요. 월욜부터 일에대한 압박때매..

가을 조회수 : 773
작성일 : 2016-09-16 13:07:26

추석지나고, 연휴에 뭐하고 보내세요?

저는 일욜부터 일이 있고, 담주는 중요한 시험에 제 일도 해야하고..

압박감때문에  가만 있을 수가 없어요.

준비하고, 머리 싸매고..

그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보내고 있어요.

뭐 하시고 계세요 님들...

IP : 115.139.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16 1:10 PM (182.172.xxx.174) - 삭제된댓글

    한달후 있을 제사준비로 집안 뒤집어 엎고 정리중입네다. 월욜부터 출근이라...ㅜㅜ

  • 2. 저도 압박감에..
    '16.9.16 1:39 PM (59.22.xxx.95) - 삭제된댓글

    다음주에 중요한일이 있고 당장 두달뒤엔 중요한 시험이 있고
    올해는 다 간것 같고 우울합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511 고속도로에서 통행료를 못냈어요. 17 ㅠㅠ 2016/09/17 4,429
597510 애둘낳고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네요 3 파자마 2016/09/17 959
597509 양념간장 만든지 5일째 안상했을까요? 1 eofjs8.. 2016/09/17 788
597508 서울에 케이크 7 오믈렛 2016/09/17 1,406
597507 시아버지 이번에 정 떨어졌어요... 4 정말이지 2016/09/17 4,505
597506 삼시세끼 어촌편에 옥택연은 없나요? 6 ㅇㅇ 2016/09/17 3,336
597505 엄마랑 벤허 봤어요 1 ㅎㅎ 2016/09/17 1,782
597504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보통 2016/09/17 8,711
597503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2016/09/17 1,682
597502 드라마띡ㅋㅋ 2 000 2016/09/17 671
597501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144
597500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637
597499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6,097
597498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5,047
597497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599
597496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3,941
597495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3,013
597494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583
597493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142
597492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407
597491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709
597490 시모의 유체이탈 ... 2016/09/17 1,559
597489 모래시계 2 2016/09/17 570
597488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1,010
597487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