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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회사 명퇴신청 받는다는데, 캄캄하네요

조회수 : 5,637
작성일 : 2016-09-16 09:26:55

이제 뭘하고 살아야 할지..

얼마되지 않는 연금에  퇴직금. 아파트 , 얼마되지 않는 예금.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과연  창업해서  밑지지않고  돈을 벌수 있을지..

이렇게 살다가 죽을  일만 남았겠죠?


IP : 115.139.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6.9.16 9:43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요즘 50 넘은 사람들 명퇴하는 회사 많덴데 나이가 50이 넘었나요 ?

  • 2.
    '16.9.16 9:52 A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너무 비관적이시네요
    그나마 집있고 빚없는게 어디라고
    원글님 이런 마음을 알게 되면 남편분 맥빠져요

  • 3.
    '16.9.16 9:58 AM (58.148.xxx.208)

    어짜피 닥칠일이라면 명퇴금 받는것도 혜택이예요
    높은 곳보면 속만 상해요

  • 4. 지나가다
    '16.9.16 10:02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명퇴금이 보통 얼마나 되나요.
    한 3억정도 나오나요 ?

  • 5. ㆍᆢㆍ
    '16.9.16 10:18 AM (14.50.xxx.188)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지난해 말로 퇴직했어요
    전 제일을 하고 있어도 앞이 깜깜하더라구요
    올들어 제가 매장도 한개 더하고
    남편도 자기일 하니 좀더 여유로워 졌어요
    회사 아니면 하늘 무너지는것도 아니더라구요
    남편도 매일 출근안하고 자유롭게 일하니 좋다구 하구요

  • 6. ..
    '16.9.16 10:34 AM (221.164.xxx.148)

    14.50님 어떤 매장하고 계세요?

  • 7. 저요?
    '16.9.16 9:36 PM (110.70.xxx.94) - 삭제된댓글

    늦은댓글 보실지 모르지만
    전 의류매장을 로드샾을 하다가
    남편 퇴직하며 백화점 매장한곳 더 하게 됐어요
    온라인매장도 운영하구요
    로드샾은 직원과 알바두고 있고
    전 백화점에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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