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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사와 강남건물주 얘기 보고 생각나서

그냥 조회수 : 6,235
작성일 : 2016-09-16 02:23:34
주변에 여의사가 많은 직업 가진 사람이예요..

여의사는 아니고 비슷한 다른 전문직 ㅡ

여의사면 강남건물주? 집안 골라갈수 있다?

는 글이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지방대냐 전문과목이 뭐냐 등등 차이가 있다 이런 댓글도 있던데..

그냥 길게 이거저거 생각할 필요 없구요..

여의사의 미모 차이가 제일 커요.
일반 직업군도 미모가 어떠냐에 따라 시집가는 수준이 천차만별이잖아요.

여의도 마찬가지예요.

많이 이쁜 여의사면.. 남자가 부잣집 아들 플러스 본인도 전문직이고 능력있는 ㅡ 골라서 가구요. 준재벌가에 시집가기도 해요 ( 지방대냐 과가 뭐냐는 상관없어요 . 의사라는 타이틀 가진 미녀라는 것만으로도 엄청나요. 대단한 미녀까지 아니어도 되요)

훈녀 수준의 여의사도 같은 남자 의사나. 남자 전문직들 골라가고요. 대부분 높여가는 편이고..

보통이나 보통이하의 외모 여의사는 같은 의사 (개롱) 만나는게 가장 시집 잘가는 거고.. 본인보다 떨어지는 전문직에다 개룡. 만나기도 하고..

외모가 많이 아니면... 여의사여도 회사원중에서 만나 결혼하고 그렇죠.. 이런 케이스는 서울대 여의사도 마찬가지예요..

변수는 여의사의 집안 ㅡ 재력. 인맥 여부 ㅡ 랑
학교 다닐때 씨씨 냐 아니냐 ㅡ 씨씨로 오래 사귀면 미모의 여의사도 개룡 남의사와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못생긴 여의사도 부잣집 남자의사랑 결혼하기도 하고..

그러나 선시장으로 나오면 얘기는 달라지죠...
IP : 223.62.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쁘지 않은데
    '16.9.16 2:29 AM (122.36.xxx.29)

    제생각에도 외모와 인맥여부가 중요한거같더군요

    주변에 40대 여의사 있는데 국책은행 다니는 남자와

    30대중반에 결혼했어요

    이경우 잘갔다고 봐야하는지?

  • 2. ...
    '16.9.16 3:10 AM (175.223.xxx.53) - 삭제된댓글

    외모랑 집안이 중요해요.
    못생기면 대학내내 cc도 못해봐요.
    동기도 그렇고 선후배도 관심을 안준대요.

  • 3. ....
    '16.9.16 3:15 AM (175.223.xxx.53) - 삭제된댓글

    근데 그렇게 말한 분이 (본인은 대학내내, 실습때도, 수련중에도 연애를 못했대요)
    결국 30후반에 어찌 짝을 찾아 결혼했어요.
    남편 의사고요.
    그래도 결국 의사랑 가능하다는게 엄청난 메리트인듯..
    본인도 돈 잘버고.
    뭐 .. 당연한 결과인가요 ㅎ

  • 4. @@@@
    '16.9.16 4:18 AM (39.7.xxx.231)

    이런글..여자들끼리라도 좀 자제하면 안되나요
    가뜩이나 외모 지상주의가 젤 심한 나라에서 여자로선 최고의 스펙인 의사까지 외모가 안되면 결혼이 어렵네 마네..

    결혼이 선택인 시대잖아요
    결혼 안하고 사는 사람들은 결국 못생겨서 선택 못받아서 못한다는 말밖에 더 나와요?
    여자들끼리 이러고 싶어요?

    그리고 그렇게 외모가 중요하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미녀 탤렌트들은 왜 그렇게 이혼을 많이하고 결혼안하고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옛속담에 짚신도 짝이있다..라는 말이 있죠
    누구나 하는게 결혼이고 (하려고만 하면) 인물보고했다가 폭망하는 결혼도있고 각양각색이예요

    그리고 여의사나 다른 전문직여성들 꾸밀줄 몰라 안꾸며서 그렇지 그들도 꾸며봐요
    보통 다른집단들보다는 훨 미모가 좋아요
    여의사치고 뚱뚱한 사람 못봤구요

    겉으로 화려해보이는 사람보다 내면이 알차고 가능성있는 사람을 볼줄 아는사람들끼리 결혼합니다
    그런 결혼이 로또맞은 결혼이구요

  • 5. 현실이 그래요
    '16.9.16 5:00 AM (223.62.xxx.203)

    현실이 그런걸요..

    게다가 여의사들도 성형 꽤해요.

    아무리 꾸며도 안되는 본판 많아요.

  • 6. 현실이 그래요
    '16.9.16 5:03 AM (223.62.xxx.203)

    여의사 들 같은 집단이 더 선택받는걸 갈망하는데..
    그 이유가 자기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 스펙의 남자를 원하기 때문이예요.

    근데 그 남자들은 정말로 여자 만나기 쉽거든요........

  • 7.
    '16.9.16 5:06 AM (116.125.xxx.180)

    근데 여의사중 현재 면허 사용중인 경우가 왜 한 26프로 밖에 안되죠? 시집 잘가서 집에서 놀아서 그런가요?
    치과의사도 비슷~
    면허 사용하는 비율은 약사가 60프로 넘더라구요

  • 8.
    '16.9.16 5:06 AM (116.125.xxx.180)

    여자 의사 여자 치과의사 여자 약사만 비교한거예요
    면허사용 비율 ~

  • 9. 그쵸
    '16.9.16 5:15 AM (223.62.xxx.203)

    시집 잘 가서 그런거죠..

    남편도 잘벌고 시댁도 부자일 경우 육아에 올인하느라 전업주부 라는 경우 많아요.
    그러다 애들 크면 복귀하기도 하고..

    돈 필요하면 금방 나가서 일하죠.

    남편도 잘벌고 시댁도 부자여도 일하는게 좋아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친정에 돈보내야 해서 평생 일하는 경우도 꽤있어요)

    여튼 양가. 본인 경제적 으로 넉넉할때 주로 전업해요.
    쪼들리는 전업주부된 여의사는 못본거 같네요

  • 10. ..
    '16.9.16 5:42 AM (122.32.xxx.151)

    뭐 결혼이란게.. 여의사 뿐 아니라 타 전문직 비롯.. 인텔리 직종 여자들 거의 다 마찬가지구만 왜 여의사만 갖고 이러는?
    근데 딴건 둘째치고.. 꾸미면 다른 집단들보다 미모가 훨 낫다느니 뚱뚱한 여의사가 없다느니.. 이건 대체 무슨 주장인가요.. 황당 ㅎㅎㅎㅎ

  • 11.
    '16.9.16 6:30 AM (59.6.xxx.151)

    어떻게든 부당거래 좀 성공해보고 싶어서들 ㅎㅎㅎㅎ

    잘해보새요
    내가 의사도 아니고 내가 건물주 남자와 결혼할 처지도 아니면서ㅎㅎㅎ
    미모미모
    님은 같은 조건아면 매력없즌 상대에게 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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