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걷기 1시간 30분 하고왔어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16-09-16 00:32:27

학교 운동장에서

저 혼자서 1시간 30분동안 운동하고왔어요

추석이라 그런지 한명도 없네요,,,


걷기하면 기분 좋아진다는데

그말도 어느정도 맞기는 하지만

예전에 안좋은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마음다지느라 힘들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열심이 했어요,


내일부터는 다이어트 식단좀 바꿔봐야겠어요

단백질도 섭취하고 그래야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IP : 27.117.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12:35 AM (221.151.xxx.109)

    저도 걷기 예찬론자이지만
    너무 밤늦게는 하지 마세요
    위험해요
    더구나 혼자...학교 운동장...

  • 2. 사과
    '16.9.16 12:35 AM (218.51.xxx.198)

    밖에 미세먼지 쩔어요. ㅜ ㅜ

  • 3. 저도 걷는거 예찬
    '16.9.16 12:37 AM (74.101.xxx.62)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그것도 규칙적으로는 운동하지 마세요.
    범죄의 대상이 되실까 걱정되네요.

    전 오전에 해가 아직은 뜨겁지 않을 시간을 애용하거든요.
    비타민 디...

  • 4. 음악을
    '16.9.16 12:37 AM (58.227.xxx.173)

    들으시며 걸어보세요. 신나는 걸로...
    발라드나 감성 음악은 노노~

    아님 건조한 뉴스도 괜찮구요. 암튼 꾸준히 하면 심신이 건강해집니다. ^^

  • 5. ........
    '16.9.16 12:39 AM (216.40.xxx.250)

    귀에 이어폰 꽂고 음악듣고 한밤중에 걸으면 위험해요.. 범죄 표적이 돼요
    주변에서 안보는거 같아도 다 보고있어요. 특히 성범죄자들 작정하고 물색하는 놈들 많아요
    한밤중에 걷기는 비추요

  • 6. 음악을
    '16.9.16 12:40 AM (58.227.xxx.173)

    그렇군요. 전 남편과 걸어서 위험하단 생각을 못했네요.

  • 7. ...
    '16.9.16 12:41 AM (221.151.xxx.109)

    음악은 비추...
    작은 움직임이나 소리를 감지할 수 없죠
    위험해요

  • 8. ///
    '16.9.16 12:48 AM (61.75.xxx.94)

    낮이라도 귀에 이어폰 꽂고 운동하지는 마세요.
    범죄의 표적이 아니라도 이어폰 꽂고 있으면 자전거 충돌 사고도 당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눈 감고 뛰어다니는 것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60 수영개인레슨시 생리때 결석시 어떻게 해주나요? 4 ^^ 2016/09/15 2,317
597159 노무현재단, 저소득층 가정에 7년간 봉하쌀 77톤 기부 8 감사합니다 2016/09/15 1,447
597158 실제상황이란 프로에 중독된 엄마 6 ㅇㅇ 2016/09/15 3,139
597157 반기문 지지율 1위 33 대선 2016/09/15 4,110
597156 내일 서울 경기지역...어디로 놀러갈까요?? 3 흑.. 2016/09/15 1,787
597155 알베르토 부인이 궁금하네요 23 ㅇㅇ 2016/09/15 37,571
597154 정말 저두 시댁가면 음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7 라임 2016/09/15 5,723
597153 30대 후반이 들어갈 인터넷 사이트나 카페 추천요 ㅡㄷ재테크 뷰.. 3 dd 2016/09/15 1,626
597152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215
597151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838
597150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98
597149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164
597148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916
597147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85
597146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98
597145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434
597144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823
597143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1,065
597142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802
597141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86
597140 뉴욕호텔 예약...신용카드 없으면 체크인이 안되나요? 3 ㅜㅜ 2016/09/15 3,007
597139 콩이 정말 몸에 좋은가요 3 콩밥 2016/09/15 1,896
597138 제가 시댁에 잘못하는 걸까요 64 ... 2016/09/15 17,492
597137 아들 첫휴가후 복귀했습니다 9 슬퍼요 2016/09/15 1,462
597136 과자,빵,음료수,라면 만 끊어도 다이어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 14 딸기체리망고.. 2016/09/15 4,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