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마음수련법

ㅇㅇ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16-09-15 21:38:37
책에서 봤어요
원래 돈은 이용하고 사람은 사랑하고 신은 믿는것인데
사람들이 돈은 사랑하고 사람은 믿고 신은 이용한다고
맞는말인것 같아요
계속 마음 단련을 하고있어요
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고
언제든지 배신할수 있다 부모님도 가족도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인간이란것이 원래그렇고
나도 그럴수 있다 그러니 사람은 믿지말고 사랑해라
항상 신(저는 크리스찬이라 하나님)을 믿고 믿으면 된다

이번추석에 스트레스를 전혀받지받지 않았어요
예전같으면 집에와서도 곱씹고 잠못들었을텐데
그사람도 사람이라 불완전해서 그래~
하고 속으로 생각해버리니 그걸로 끝이네요
이런맘으로 살아보려구요
IP : 59.25.xxx.15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5 9:43 PM (223.62.xxx.104)

    짧은 문구인데 여운이 남네요
    어디서 발췌하신건지 궁금해요..
    저도 기억해야겠어요
    감사드려요

  • 2. ..
    '16.9.15 9:53 PM (126.253.xxx.195)

    뭔가 머리가 깨인 느낌이 듭니다.
    우와~

  • 3. ..
    '16.9.15 9:55 PM (121.138.xxx.95)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람을 믿지는 말고 사랑하라..
    그런거였군요
    맘굳게 먹고 인간한테 상처받지 말아야겠어요

  • 4. 좋은말씀이네요
    '16.9.15 10:00 PM (221.147.xxx.27)

    근데 사람은 믿지도 말고 좋아하지도 말아야해요

  • 5. mm
    '16.9.15 10:01 PM (211.104.xxx.176)

    좋은글이네요

  • 6. ㅇㅇ
    '16.9.15 10:06 PM (180.64.xxx.33)

    기도가 시작이다 라는 책인데 최영식 목사 라는 분이 썼어요
    전 우연히 도서관에서 읽고 제 인생이 획기적으로바뀌었고
    소장하려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크리스찬인(아닌분들도~)분들께 추천드려요

  • 7. 동감
    '16.9.15 10:12 PM (1.236.xxx.90)

    좋은 글이네요^^~
    저도 인생을 살아보니
    좋은게 좋은게 아닐수도잏구 나쁜게 나쁜게 아닐수도 있더라구요

    기억할려 저장해요 ^^~

  • 8. ....
    '16.9.15 10:51 PM (211.204.xxx.181)

    오...트이는 문장이네요..
    그래서 제법이공하다고....아..그거구나..

  • 9. ㄱㄱ
    '16.9.15 11:10 PM (211.105.xxx.48)

    사람을 믿기보다 사랑하는게 뭔지 알거 겉아요 그러고 있는 내가 좋구요 이게 나이들어감이죠?^

  • 10. 캬~
    '16.9.15 11:18 PM (221.145.xxx.83)

    돈은 이용하고 사람은 사랑하고 신은 믿는것인데 사람들이 돈은 사랑하고 사람은 믿고 신은 이용한다
    확 ~ 깨이는 글입니다.

  • 11. ::
    '16.9.15 11:20 PM (112.150.xxx.194)

    돈은 이용하고.사람은 사랑하고. 신은 믿으라.

  • 12. 멋지네요
    '16.9.15 11:43 PM (175.223.xxx.176)

    간직하고픈 말입니다.

  • 13.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16.9.16 12:02 AM (223.62.xxx.104)

    ㅡㅡㅡㅡ 돈은 이용하고.사람은 사랑하고. 신은 믿으라 !
    (사람들은 돈은 사랑하고 사람은 믿고 신은 이용한다 )

  • 14. 저도
    '16.9.16 1:42 AM (180.230.xxx.161)

    저장할래요...

  • 15. Mrsjs
    '16.9.16 8:06 AM (121.151.xxx.209)

    좋은 마음수련이네요~

  • 16. ^^
    '16.9.16 9:38 AM (58.235.xxx.159)

    돈은 이용하고 사람은 사랑하고 신은 믿으라!

  • 17. 아..
    '16.9.16 12:14 PM (1.244.xxx.121)

    정말 좋은 글이예요
    마음 수련법

  • 18. 마음다스리기.
    '16.9.16 3:48 PM (125.252.xxx.64)

    그렇네요 이런 것들을 잊고 쉽게 감정에 메몰되죠 고마워요^^

  • 19. ^^
    '16.9.19 2:15 AM (223.62.xxx.1)

    좋은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982 수하물 사이즈 가능할까요? 2 2016/09/14 450
596981 추석 다음날 하이원? 1 아일럽초코 2016/09/14 412
596980 명절 음식 다 끝냈어요 7 이히히 2016/09/14 2,163
596979 남의글에 맞춤법 지적하고 가는분들 할일없으세요? 34 신경꺼 2016/09/14 1,851
596978 82회원 여러분, 추석 잘 쇠고 있는지요? 2 chuseo.. 2016/09/14 392
596977 근데 시댁 욕 하는 분들 중에 1 음. . 2016/09/14 1,078
596976 형제계 돈문제 , 궁금하네요 22 도움 2016/09/14 4,847
596975 말도 안되는%^$#&* 5 이런 2016/09/14 893
596974 명절때 시댁하고 마찰생기는것도.. 7 ㅇㅇ 2016/09/14 1,851
596973 펜슬스커트 사이즈 선택 도와주세요 2 초보 2016/09/14 781
596972 두세시간 전부터 지금까지 막 부친 전들 5 잘될거야 2016/09/14 2,596
596971 익명공간이라고 거침없는 맞춤법 지적질 불쾌합니다 14 익명이라고 2016/09/14 1,265
596970 형제나 시부모님한테 재산 얘기하나요? 7 명절 대화 2016/09/14 2,493
596969 맛없는 갈비찜 구제 도와주세요 2 .. 2016/09/14 1,287
596968 한글 맞춤법 최소 지적 수준 척도 맞습니다 20 영어 2016/09/14 1,423
596967 한진해운 최회장님 (?) 7 가정주부 2016/09/14 2,359
596966 어렸을 때 막 대한 친정 엄마 하소연 5 2016/09/14 1,993
596965 1시간걸었는데 무릎에서 열이나요 1 42 2016/09/14 1,135
596964 박보검 끼가 넘치네요 ^^ 18 .. 2016/09/14 6,800
596963 짜디 짠 냉동조기.버릴까봐요. 2 2016/09/14 1,005
596962 채끝살로 산적말고 어떤요리할수있나요 3 굿와이프 2016/09/14 905
596961 손발이 찬데 열이 38.8도인 14개월 아기 11 ... 2016/09/14 20,585
596960 옛날엔 부잣집이나 양반집 제사가 동네잔치였지요?? 8 .. 2016/09/14 3,005
596959 자식키우기 힘들어요ㅠㅠ 13 ... 2016/09/14 4,813
596958 방금 빚은 따뜻한 송편 사왔는데 냉장고에 안넣어도 될까요? 3 추석전 2016/09/14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