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가 아직 어리긴 하지맠
나날이 저를 닮는 거 같아요.
긴가민가했는데
어릴때 사진을 부모님이 보내주셨는데 저랑 너무 똑같아서
깜짝놀랐네요.. ㅎㅎ
보통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 해서 남편을 닮을 줄 알았더니
둘째라 그런가 저랑 판박이예요. 눈코. 얼굴형..
엄마랑 똑닮은 딸 케이스 주변에 많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ㅎㅎㅎ
엄마랑 판박이인 딸..
궁금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16-09-15 21:30:06
IP : 223.62.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6.9.15 9:33 PM (211.36.xxx.116)저희 모녀요.
어릴 적 친구들이 제 딸아이 사진 보면 빵터집디다....2. 네이네이
'16.9.15 10:16 PM (119.70.xxx.159) - 삭제된댓글저희 모녀요.2 2 2
백일 때 남편 친구가 아기를 보고 그러더군요.
만주 봉천에 갖다놔도 찾겠다고요.
초등 1학년때 학교에 갔더니 어떤 아이가 제 딸을 데리고 나타났어요.
제 딸한테 그러더래요. 0 0 야 니네 엄마 왔어. ㅋㅋ
암튼 딸내미 학교에 가면 애써 딸아이 안찾아도 됩니다.
누군가가 반드시 저희 딸을 데리고 오든지
아니면 0 0 어머니 0 0 저기 있어요. 라고 가르쳐 준답니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950 | 재건축 아파트의 길냥이들. 5 | 파란하늘 | 2016/09/16 | 1,348 |
| 596949 | 남편이 제가 허리 아파 누워있는게 9 | 남편 | 2016/09/16 | 4,366 |
| 596948 | 본인은 작은데 아들은 키큰경우 20 | 혹시 | 2016/09/16 | 3,714 |
| 596947 | 잡채 식어도 맛있게 유지하는 방법 아시는분 14 | Jabcha.. | 2016/09/16 | 3,944 |
| 596946 | 시원한 새우탕 끓이려구요 6 | 새우탕 | 2016/09/16 | 1,515 |
| 596945 | 한국에 미국 핵무기 들여놓자고 했다네요 5 | 미친거에요 | 2016/09/16 | 1,096 |
| 596944 | 10월에도 더울듯 .... 10 | 대체 | 2016/09/16 | 2,681 |
| 596943 | 동물 몇 마리까지 키워보셨나요? 7 | ㅎㅣ히 | 2016/09/16 | 766 |
| 596942 | 아런 경우 시골생활 가능할까요? 6 | .. | 2016/09/16 | 1,323 |
| 596941 | 약식 만들때 4 | .. | 2016/09/16 | 1,139 |
| 596940 | 스타필드 현재상황. 10 | ... | 2016/09/16 | 4,095 |
| 596939 | 대학.통학.왕복 3시간 견딜 수 있을까 41 | 고3 | 2016/09/16 | 10,656 |
| 596938 | 시어머니...모자란건지 못된건지 14 | ... | 2016/09/16 | 5,733 |
| 596937 | 시어머니나 시누보다 동서 눈치가 젤 피곤하네요 19 | 동서시집살이.. | 2016/09/16 | 6,684 |
| 596936 | 혹시 못쓰는 셔틀콕 구할 수 있을까요? 4 | 개어멈 | 2016/09/16 | 1,002 |
| 596935 | 제가 속 좁은 아내인지요 31 | 바람 | 2016/09/16 | 8,290 |
| 596934 | 남편이랑 하루 떨어져 있고 싶을때.. 4 | ㅇㅇ | 2016/09/16 | 1,481 |
| 596933 | 집에 혼자 있는데 심심해요 뭐 해야 재미가 있을까요 6 | ... | 2016/09/16 | 1,749 |
| 596932 | 감자별에서 고경표 하연수 어떻게 돼요? 2 | 콩 | 2016/09/16 | 1,395 |
| 596931 | 전자사전 추천좀해주세요~ 6 | 초등엄마 | 2016/09/16 | 870 |
| 596930 | 경주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친정 4 | 지진원전걱정.. | 2016/09/16 | 1,616 |
| 596929 | 추석음식 중 제일 많이 남는 거 11 | 처치곤란 | 2016/09/16 | 3,231 |
| 596928 | 답답한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요... 6 | 5개월예비맘.. | 2016/09/16 | 1,795 |
| 596927 | 남의 쓰레기 봉투 훔쳐가는 동네 할머니 3 | 아오 | 2016/09/16 | 2,296 |
| 596926 | 제사, 차례가 힘들지만 않은 이유는? 12 | 제가 | 2016/09/16 | 2,7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