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게 얼만큼 힘든가요?
1. ...
'16.9.15 9:09 PM (211.36.xxx.9)음
내가 욕먹고 모욕받는 댓가를 돈으로 환산한다 생각하심 ..2. ....
'16.9.15 9:11 PM (121.146.xxx.218)세상에서 제일 힘들어요 ㅋㅋ
3. 웃어요.
'16.9.15 9:13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음..싑게 설명하자면..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콧구멍에서 애기 낳은다은 느낌..
4. .......
'16.9.15 9:13 PM (14.35.xxx.108) - 삭제된댓글돈 주는만큼 스트레스를 줘야한다는 마인드가 있더라구요 나이있는 상사들..스트레스란 일도 그렇고 인간관계에세오거나 말도 안되는 트집에서 오기도 해요..
5. 웃어요.
'16.9.15 9:14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싑게가 아니고 쉽게로
6. ㅇㅇ
'16.9.15 9:16 PM (220.121.xxx.244)자기가 가장 즐거운 일 하면 안 힘들어요.
돈 때문에 일하지 말고, 즐거운 일을 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면 돈은 저절로 따라와요.7. 웃어요.
'16.9.15 9:16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음..싑게 설명하자면..아무리 좋은 직장이라도 콧구멍에서 애기 낳은느낌..
8. ....
'16.9.15 9:17 PM (39.121.xxx.103)출근할때 내 간과 쓸개는 집에 두고간다...생각해요.
9. ...
'16.9.15 9:17 PM (121.146.xxx.218)내가 좋아하는 일 해도 힘들어요.
그게 아닌 사람들이 절대다수인데
다들 어찌 버티는지... 에고.10. iii
'16.9.15 9:18 PM (39.7.xxx.116)첫번째 댓글 백번동의...
하지만!! 그렇다고 지레 겁먹을 필요없어요. 화이팅.11. 크....
'16.9.15 9:18 PM (103.51.xxx.60)욕먹고 모욕받는 대가라...
와닿네
ㅠㅠ12. 회사마다 다르고
'16.9.15 9:20 PM (182.215.xxx.234)개인이 스트레스감당할수있는 범위만큼 다른것 같아요.
저는 학생때보다 훨 좋았어요. 돈번다는게.
근데 출퇴근해야하는것이랑 이제 방학이 없다는게 숨이 막혔네요.
이제 11년차에요.13. ??
'16.9.15 9:22 PM (118.219.xxx.72)알바 한번 해본적 없나요??????
14. 힘들지만
'16.9.15 9:23 PM (220.76.xxx.253)즐거울때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나 혼자만 겪는 과정이 아니다 생각하시고
다들 잘 살고 견디고 있잖아요15. 직장
'16.9.15 9:29 PM (39.115.xxx.39)나름이긴 한데 일하는게 힘든것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힘들죠
나름 요령을 터득하면 차츰 나아지기도 해요16. 직장
'16.9.15 9:35 PM (218.239.xxx.222)힘들때도 있지만 보람있고 재미 있을때도 많아요
일보다 직장생활은 조직생활이라 사람관계.부서원.상사.동기.후배등등 힘들지요
큰대기업에서 막내로 일할때는 많이들 챙겨주고 실수해도 선배들이 잘이끌어주고
업무분담도 잘구분되서 나만 잘하면 되는 시스템였거든요
그러니 일욕심도 생기고 조직도 딱 정리되서 돌아가는 느낌였는데
중소기업으로 옮기고 보니 ㅠㅠ 참 답답하고 일자체가
갑갑할때가 너무 많았어요
엉성하고 어떻게 이렇게 관리가 될수 있나 하는것 투성이구요
그래도 함께 일했던 부서원들 좋은분 만나면 즐겁고 좋았어요
전 회사다닐때 모두 사내연애를 했는데 연애 시작되고 회사가는일이 즐거웠다가 헤어지고는 고통으로 변하기도 했답니다
첨부터 겁 먹지 마시고 열심히 일하심 잼있는 회사생활
하실거예요17. 눈치제로
'16.9.15 10:01 PM (220.93.xxx.131)전 사회생활7년정도 했는데요
솔직히 사회생활 힘들다는걸 아직 잘 모르겠어요
제가 근무환경이 좋은 곳에서 일을 하는건지
아니면 초긍정적인건지 잘모르겠어요18. .........
'16.9.15 10:32 PM (182.230.xxx.104)어차피 사람과 사람이 일하는구조라..나와 잘 맞지 않는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것두 극단적으롱 안맞는다면 더더욱..피곤해지겠죠.학교다닐때까지 좋다는건 이런사람을 만나도 내가 그사람을 안보고 안만나면 되는..일부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그게 내 생계와 관련되지 않으니 내 기분대로라는 걸 할수 있지만 직장은 그게 안되거든요.기본적으로 꼴뵈기 싫어도 봐야하고.사람과 관계가 오해로 틀어질수도 있고 내 의도를 상대가 잘못 판단해서 일처리가 되거나 해서 내 의도와 반하는 일이 생겨 책임이 나에게 오고.그걸 때려칠수만 있다면야 사회생활이 무난하겠지만 대부분은 생계가 걸리니 모든게 쉽지 않아요.
그리고 일을 배우는 단계라 잘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게 어느선까지 해결될수 있느냐.그런 운도 작용하겠죠.해보면서 간파해야 되니깐..19. 무쇠
'16.9.15 10:35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마흔다섯에 생산직 입사했어요.
우여곡절 심하게 많았지만 벌써 8년차.
급여도 적당히 만족스럽고
하는일도 적당히 고단하다 할만하다 그러죠.
자존심. 과거경력. 출신성분? 그딴거 다 내려놓고
버티는자가 이기는거라고 다짐하는게 직장생활.20. 음
'16.9.15 10:37 PM (118.176.xxx.74)자존심 강하고 성격이 자주적인 분들은 더 힘들거에요
본인 스스로 그런것도 있지만 조직은 그런 성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깍아내려 하거든요.
본인이 그런 성향이면 전문직등 고급진 을이 되어보는것도 좋아요.21. ㅇㅇ
'16.9.15 10:47 PM (211.48.xxx.235)많이 힘들어요ㅠㅜㄴ
22. 00
'16.9.15 11:25 PM (220.121.xxx.244)조직에 맞추려거나 비굴하게 참지 마세요.
위에 그런 조언 댓글도 있지만..그래봐야 더 우습게 봐요.
그냥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고, 나머지는 실력으로 보여주면 돼요.23. 음
'16.9.15 11:42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돈 내고 다닐 때가 돈 받고 다닐 때보다 백배는 편했다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24. 정신없이 바쁜날은
'16.9.16 2:51 AM (171.249.xxx.37)너무 바빠서 기진맥진한날은 집에 오면서 생각해요.
오늘 하루가 내 생명줄 한달을 줄였을꺼라고요ㅎㅎ25. 남지갑 여는건데
'16.9.16 4:44 AM (222.101.xxx.228)쉬울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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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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