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태어나고 나면 많이 싸우나요?
걱정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16-09-15 21:02:05
신혼초기에 조금 싸우고 이제 3년째, 막달인데 지금처럼 서로 좋을수가 없네요. 미울때 있어도 그래도 슬슬 정이 들어 그런지 장난도 잘치고 화나도 서로 잘 풀고 방법을 아는것 같아요. 근데 아기가 생긴다는게 기쁘기도 하면서 걱정도 많이 되네요. 좋은 엄마아빠로서 본을 보여줘야할텐데 보통 아이들 4-5살때부터 부부간의 위기가 많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원래들 많이 그런걸까요? 주변에 유부남들보면 그시기에 특히 더 많이 흔들리는것 같기도 하구요. 불안하네요.
IP : 223.62.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9.15 9:07 PM (175.223.xxx.212)몸이 힘드니까요.
잠도 못 자고.. ㅠ
내 몸이 힘드니 마음의 여유가 없드라구요.
아이 좀 크면 나아져요2. ᆢᆢᆢ
'16.9.15 10:06 PM (110.9.xxx.214)넘 걱정마세요
지금처럼 이해 하고 양보하고 아까워하면
늘 사이좋아요~~
다만 엄마라 내리사랑이라고 아이들에게 더신경쓰다보니 남편에게 신경을 더쓰이긴해도 애들크면 다시 신혼같아져요3. ...
'16.9.16 1:26 AM (182.212.xxx.23)태어나자마자 위기가 옵니다
남자가 애를 잘 본다면 별 위기 없고요4. ---
'16.9.16 3:00 AM (120.16.xxx.189)원글님이 자기 마음 관리 철저히 하시면 되요
저 저번주 둘째 출산 했는 데 말 실수 해서 남편 화났는 데 금방 풀었어요~
남편 자기 휴가라고 신나게 돌아댕기고 있어요 -.-;,
산후관리 잘 하시고.. 저는 약 많이 챙겨 먹어 쌩쌩하네요.
출산후 비타민 에이 드시면 회복 빨라요, 임신중에는 드시면 안됩니다.
아프면 진통제 먹으면 되고, 외국인데 일주일 정도는 하루 서너알 악발 계속 떨어지지 않게 대놓고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1000 | 도화동 아파트 5 | 헤라 | 2016/09/27 | 2,160 |
| 600999 | 밑에 종려나무 숲 이야기가 나와서요. 혼자만 아는 완소 여행지 1 | 추천해주셔요.. | 2016/09/27 | 729 |
| 600998 | 어제 서울대병원내 촬영영상입니다ㅡ 미디어몽구 | 좋은날오길 | 2016/09/27 | 693 |
| 600997 | 스벅 주문할때요 12 | 여긴어딘가 | 2016/09/27 | 3,320 |
| 600996 |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될까요? 6 | 비오는 날 | 2016/09/27 | 2,515 |
| 600995 | 로얄 코펜하겐은 어떤 라인이 가장 예쁜가요? 3 | 두오 | 2016/09/27 | 1,665 |
| 600994 | 겐지이야기책을 사려는데.... 3 | ,,, | 2016/09/27 | 646 |
| 600993 | 영양가있는 한그릇 음식 뭘까요 21 | 차니네 | 2016/09/27 | 4,340 |
| 600992 | 12월괌 어떻까요? 2 | 따로또같이 | 2016/09/27 | 773 |
| 600991 | 짧은 속눈썹은 뷰러도 못 쓰는거죠? 3 | 뷰러 | 2016/09/27 | 2,071 |
| 600990 | 왜 꼭 "내 편" 이 있어야 하나요? 22 | 자취남 | 2016/09/27 | 3,618 |
| 600989 | 파펠리나러그 쓰시는 분..아시는분 2 | 답기달려요 | 2016/09/27 | 1,030 |
| 600988 | 지역여성센터 한식조리자격증과정 괜찮은가요? 2 | 조리사 | 2016/09/27 | 914 |
| 600987 | 내게 너무 착한남편 7 | .. | 2016/09/27 | 1,845 |
| 600986 | 김별아“자의식을 가진 여자에게 해피엔드는 없다” 7 | 고고 | 2016/09/27 | 2,270 |
| 600985 | 저는 저층이 좋네요 2 | ㅇ | 2016/09/27 | 1,538 |
| 600984 | 완강기 사용, 생존수영,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이요 1 | oo | 2016/09/27 | 966 |
| 600983 | 특성화 고등학교, 후회 막심일까요? 8 | IT | 2016/09/27 | 3,371 |
| 600982 | 책많이 읽은 애들은 대입때 확실히 다른가요? 8 | ... | 2016/09/27 | 2,229 |
| 600981 | 중학교칼부림사건을 보고. 17 | 학부모로서 | 2016/09/27 | 4,419 |
| 600980 | 강한 비가 내릴거라더만 부산은 여름 6 | ㅎㅎ | 2016/09/27 | 1,306 |
| 600979 | 저랑은 왜 시간을 같이안보낼까요? 2 | 민희 | 2016/09/27 | 1,119 |
| 600978 | 양념 불고기산게 넘 달아요 5 | .. | 2016/09/27 | 929 |
| 600977 | 질긴 스테이크용 고기 먹을 방법 좀이요 10 | 봄소풍 | 2016/09/27 | 1,127 |
| 600976 | 유시민의 '깔끔하게 지구를 떠나는 방법' 10 | 가을비 | 2016/09/27 | 4,1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