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태어나고 나면 많이 싸우나요?

걱정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16-09-15 21:02:05
신혼초기에 조금 싸우고 이제 3년째, 막달인데 지금처럼 서로 좋을수가 없네요. 미울때 있어도 그래도 슬슬 정이 들어 그런지 장난도 잘치고 화나도 서로 잘 풀고 방법을 아는것 같아요. 근데 아기가 생긴다는게 기쁘기도 하면서 걱정도 많이 되네요. 좋은 엄마아빠로서 본을 보여줘야할텐데 보통 아이들 4-5살때부터 부부간의 위기가 많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원래들 많이 그런걸까요? 주변에 유부남들보면 그시기에 특히 더 많이 흔들리는것 같기도 하구요. 불안하네요.
IP : 223.62.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5 9:07 PM (175.223.xxx.212)

    몸이 힘드니까요.
    잠도 못 자고.. ㅠ
    내 몸이 힘드니 마음의 여유가 없드라구요.

    아이 좀 크면 나아져요

  • 2. ᆢᆢᆢ
    '16.9.15 10:06 PM (110.9.xxx.214)

    넘 걱정마세요
    지금처럼 이해 하고 양보하고 아까워하면
    늘 사이좋아요~~
    다만 엄마라 내리사랑이라고 아이들에게 더신경쓰다보니 남편에게 신경을 더쓰이긴해도 애들크면 다시 신혼같아져요

  • 3. ...
    '16.9.16 1:26 AM (182.212.xxx.23)

    태어나자마자 위기가 옵니다
    남자가 애를 잘 본다면 별 위기 없고요

  • 4. ---
    '16.9.16 3:00 AM (120.16.xxx.189)

    원글님이 자기 마음 관리 철저히 하시면 되요
    저 저번주 둘째 출산 했는 데 말 실수 해서 남편 화났는 데 금방 풀었어요~
    남편 자기 휴가라고 신나게 돌아댕기고 있어요 -.-;,

    산후관리 잘 하시고.. 저는 약 많이 챙겨 먹어 쌩쌩하네요.
    출산후 비타민 에이 드시면 회복 빨라요, 임신중에는 드시면 안됩니다.
    아프면 진통제 먹으면 되고, 외국인데 일주일 정도는 하루 서너알 악발 계속 떨어지지 않게 대놓고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771 고3때 성적표를 봤는데 부모님이 공부 안시키려고 하시는 이유가 .. 4 ........ 2016/10/11 2,800
605770 친한 친구 남동생이 결혼하는데 축의금이요... 2 글쎄 2016/10/11 2,514
605769 부산회원님들 여행일정 도움좀 주세요 9 ㅁㅁ 2016/10/11 862
605768 주부습진 1 알려드립니다.. 2016/10/11 806
605767 캐리어를 끄는 여자 재밌네요. 14 ㅈㅈ 2016/10/11 4,384
605766 MBC가 왜 드라마 시간에 뉴스를 하죠? 2 .... 2016/10/11 1,120
605765 늦게 학원 보내고 보니 3 ᆞᆞ 2016/10/11 2,104
605764 온수매트 접어서 보관하나요? 3 리니맘 2016/10/11 2,232
605763 이사... 아파트 관련 고민이에요... 8 워킹맘 2016/10/11 2,783
605762 이불대여해보신분 계실까요? 3 집이좁아서고.. 2016/10/11 1,819
605761 창원 비싸지 않은 호텔 추천부탁합니다. 6 ........ 2016/10/11 1,179
605760 같은회사다녔던 언니가 자살했다고 하네요 9 ... 2016/10/11 26,949
605759 피부 관리나 시술 하나도 안받고도 얼굴 안 처진 분 16 중년 2016/10/11 8,646
605758 6살 입양딸 베란다에 테이프로 묶어놓고 사흘간 추석귀성(종합) 20 인면수심 2016/10/11 6,936
605757 롱샴 르 플리아쥬 뀌르 5 .. 2016/10/11 2,680
605756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제 추천 부탁드려요~ 8 ... 2016/10/11 2,684
605755 흠사과 5키로 뭘해야... 9 냉동감자 2016/10/11 1,728
605754 세월91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6 bluebe.. 2016/10/11 403
605753 노총각 입니다 지금 저의 상황 결혼 할수 있으려나요? 85 ㅜ ㅜ 2016/10/11 23,581
605752 딸 희망직업 3 ,,,,, 2016/10/11 1,667
605751 고대영 KBS사장, 국감서 간부에게 "답변하지마&quo.. 샬랄라 2016/10/11 493
605750 자유형 호흡이 어려워요 9 수영 2016/10/11 3,498
605749 집에 오면 핸폰 비행기모드로 해놓는 남편...맞지요? 22 오춘기 2016/10/11 22,721
605748 압구정 구현대는 제일 큰 평수가 몇 평인가요? 8 아파트 2016/10/11 4,293
605747 오사카에서 한국관광객 묻지마 폭행주의보 내려졌대요 24 2016/10/11 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