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료 도중에 병원 바꿔도 괜찮나요?

...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6-09-15 18:48:39

텀이 긴 치료인데.
첫단계 치료에서 맘에 안들어서 병원을 바꿀까 하는데요.

제가 궁금한점은 새로운 병원에서 이런 경우도 받아주는지요.
이전 병원에서 차트 받고 그럴 생각은 없고요 새로 사진찍고 진단 받고 1단계만 안하는건데
가능한건지요..

대학병원급에서 이동하는거구요.

IP : 116.33.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그 1단계장사로
    '16.9.15 6:51 PM (1.224.xxx.99)

    하는건데 안할까요...저도 궁금하네요.

  • 2. ㅇㅇ
    '16.9.15 6:51 PM (223.131.xxx.199)

    소견서 받아서 옮기셔도 돼요. 사진도 당연히 요구해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당연한 권리예요.

    그냥 가보기 고민되시면, 가시려는 병원에 문의한번 하셔도 좋구요.

  • 3. ...
    '16.9.15 6:54 PM (116.33.xxx.29)

    제가 이미 한 치료 1단계는 정말 시작에 불과해요.. 비용도 전체의 눈곱만큼이고요.

    시티같은거 병원마다 프로그램?이 달라서 새로 찍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 4. 몸에도 안좋은 CT를
    '16.9.15 7:04 PM (175.120.xxx.173)

    왜 다시..

  • 5.
    '16.9.15 7:21 PM (121.128.xxx.51)

    수술을 해야 한다면 ct나 초음파 다시 할거예요 다니시던 병원에서 의무 기록 과 검사 기록 다 복사해서 기져가 보세요

  • 6. ...
    '16.9.15 7:30 PM (116.33.xxx.29)

    아직 바꿀까 고민중이라서요.
    두번째 치료 예약 날자까지 두어달 남았는데 그 동안에 다른 병원 가서 괜찮으면 바꿀까 하거든요.
    최악의 경우 안바꿀수도 있으니 애매해요 ㅠ

  • 7. 아직도시댁
    '16.9.15 7:38 PM (110.44.xxx.92) - 삭제된댓글

    환자랑 의사(병원)케미 중요해요.
    맘에 안드는 병원다니다 홧병납니다
    전 입원중에 외출증끊고 나와서 다른대학 병원으로 옮겼어요. 병원바꾸니까 맘이 어찌나 편하던지.
    몸도 아픈데 마음이라도 편해야 한다가 제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17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460
597216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757
597215 시모의 유체이탈 ... 2016/09/17 1,604
597214 모래시계 2 2016/09/17 624
597213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1,084
597212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705
597211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2016/09/17 7,387
597210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2016/09/17 1,726
597209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새벽 2016/09/17 5,288
597208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불안 2016/09/17 2,286
597207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망이엄마 2016/09/17 1,477
597206 시어머니.. 8 s 2016/09/17 2,295
597205 무궁화 본 적 있으세요? 53 2016/09/17 3,871
597204 외모로 차별받는 아이 둘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2016/09/17 5,425
597203 핸드드립커피 맛있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13 입문자 2016/09/17 2,403
597202 이글 보셨나요? 고부간의 편지내용(퍼옴) 8 레레 2016/09/17 4,652
597201 아주 고급스런 중국차인데 명품 차 2016/09/17 853
597200 나이가 들수록 소스라치게 잘 놀라요. 3 곰표 커피 2016/09/17 1,627
597199 남편이랑 싸운 얘기.. 4 한숨 2016/09/17 1,888
597198 남편의 돌아가신 친어머니 형제찾아뵈어요 준비할거 4 2016/09/17 1,623
597197 미세먼지 지도 보니 6 자연 2016/09/17 2,036
597196 kbs2에서 아델 콘서트 해요 7 7번 2016/09/17 2,273
597195 호텔 취소 수수료가 60만ㅇ원이면 어떻게 하시겟어요? 9 ㄹㄹ 2016/09/17 3,926
597194 풉~ 이영애 노래부르고 ~이렇게 지루한 프로는 처음봄~ 15 2016/09/17 9,413
597193 잠수 타던 남친이랑 결혼까지 가신 분 혹시 있거나 보신분? 7 잠수함 2016/09/17 5,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