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거 애들 알면 어때서 . . 하네요
제가 알게 된건 두달 가까이 되어가요
어설프게 건드렸다가 죽도 밥도 아니지 싶어,
아직 입 닫고 있습니다
오늘 남편을 한번 떠봤어요.
'누구남편이 바람을 피는데 그 집 애들이 아빠와 이혼 하라한다고
ㆍㆍ'
해 봤더니
'내참 바람좀 핀다고 애들이 그러냐?
애들부터 제정신이 아니네' 이러네요
남편놈의 정신상태가 이 모양입니다.
참 세상 쉽게 사는놈.
곧 벌 받을 각오해.
1. ...
'16.9.15 4:29 PM (114.204.xxx.212)그런 생각으로 사니 뻔뻔하게. 바람피고 미안한 맘도 없는거겠죠 ....
그럴거면 그냥 혼자 살지 나쁜놈들2. ..
'16.9.15 4:29 PM (121.168.xxx.135)님도 터트릴 생각은 없나 보네요 이혼할 생각도 없고
님 남편이 그걸 아니 더 그러는 거겠죠3. ㅡㅡ;;;;;
'16.9.15 4:30 PM (216.40.xxx.250)원래 인간은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4. 저자세
'16.9.15 4:30 PM (82.45.xxx.102) - 삭제된댓글왜 그렇게 저자세로 나가세요?
남편이 바람폈는데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는데
님 말투는 너무 별일 아닌 것처럼 보이네요.5. 그런 사람들은 사고 방식이 그렇더라구요
'16.9.15 4:33 PM (122.36.xxx.91)저 어는 분도 마흔 넘었는데
초등 모임 나가서 서로 껴안고 안마 해주고
손잡고 이런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더라구요
그게 어때서? 이런 분위기? 전 보면서 니배우자에게
미안하지도 않니?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만
정말 아무렇지 않아요.. 그게 어때서 친구끼리 그러고 놀수 있지 이런 분위기고 그게 싫으면 이상한 사람...
그렇게 행동 하는 사람들 의외로 여자는 학벌도 좋고
남자는 전문직이라는... 물론 이도 저도 아니기도 하지만 배운시람이 도덕성이 높다는 저의 편견을 산산히 깨버리게 만드는....정말 사진 하나하나 저장해서
평생 배우자에게 찍소리 못하게 보내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어찌나 얼굴에 철판이 두꺼운지...
바람피는 여자나 남자는.... 보통 철면피는 아닌듯..6. 그런 사람들은 사고 방식이 그렇더라구요
'16.9.15 4:34 PM (122.36.xxx.91)이도저도 아니기도 하지만---> 이도저도 아닌경우도 있지만
7. 하여간 어떤글이건
'16.9.15 4:35 PM (61.255.xxx.67)원글한테 한마디하고싶어서 어헴에헴 하는사람들 천지네
추석때 노가다해서 심보가 드러워졋나8. 호호
'16.9.15 5:12 PM (59.9.xxx.47)윗글 보고 웃고 갑니다.
정말 추석노가다로 심보가 꼬였나 봅니다.9. 도덕이라하기엔..
'16.9.15 5:27 PM (175.125.xxx.148)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은 사고 방식이 그렇더라구요 2222
요즘 드는 생각은 하도 이런 상황을 보니까(82에서^^) 정말 3S정책이 성공했구나..싶기도해요.10. 저런
'16.9.15 6:55 PM (223.17.xxx.89)정신머리이니 바람 피우겠죠
요즘 주변에 너무 많아 나도 어때 이런 마음이 드는 모양11. 그냥
'16.9.15 8:00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씌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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