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없는 오이지 완성!!

ㄷㄷ 조회수 : 5,400
작성일 : 2016-09-15 11:24:31
계절 늦게 오이지를 담갔어요.
예전에 한 번은 잘됐고, 한 번은 망쳐서
올해는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어요.
그래도 오이지를 너무 좋아해서 블로그 검색해서 물없는 오이지 담갔어요.
원래 오이지는 물과 소금으로만 하는데
물없는 오이지는 식초 소금 설탕으로 하네요.
결과는 대만족 완성입니다. 껍질이 오돌오돌 꼬들꼬들 맛나게 됐어요.
명절 아침에 세식구. 아직도 한 명이 안일어나서 아침도 안차리고 3일전 담근 오이지 열어봤어요.

IP : 223.62.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15 11:25 AM (182.239.xxx.180)

    레서피가 궁금해요

  • 2. 자취생
    '16.9.15 11:29 AM (223.62.xxx.193)

    저도 비율 좀...

  • 3. ...
    '16.9.15 11:30 AM (110.70.xxx.37)

    여름에 물없이 담군 오이지 아껴먹다가
    오랫만에 오늘 아침에 밑반찬으로 무쳤어요.
    계절지나 먹는 맛이 더 꿀맛이에요.ㅎ

  • 4. 저도
    '16.9.15 11:46 AM (124.53.xxx.22)

    이게로ㅠ50개씩 두번담궜엉ㅅ

    설탕.1키로 식초 900미리 천일염 두컵.섞어서
    오이에부워서.실온에 놔요
    허루지나서 오이유ㅣ치ㅜ변경 조금 노란색으로.삭혀져요
    이삼일지나서.다시 변경.물생기면 김냉보관해서
    먹어요 썰어서.참기름 고춧가루 깨.투입 끝!! 밥도둑이죠

  • 5. 키큰
    '16.9.15 12:22 PM (39.7.xxx.13)

    물 없은 오이지 저장합니다~

  • 6. ..
    '16.9.15 12:27 PM (211.223.xxx.203)

    82쿡 레시피로 했어요.

    7월에 조금씩 3번 하다 보니 100개 했는데

    지금 몇 개 안 남았어요.

    82쿡 레시피는 소주도 들어가요.

    처음에 정말 맛있어서 계속 담갔네요.ㅎㅎㅎ

  • 7. ㅇㅇ
    '16.9.15 1:48 PM (223.33.xxx.98)

    몇 년 전에 82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간단오이지네요
    저희 집은 오이지냉국은 안 먹고 무침만 먹어서
    간단오이지 레시피로 하니 훨씬 맛있더군요

  • 8. 물없이하는오이지
    '16.9.15 8:57 PM (220.76.xxx.116)

    요즘도 오이지오이가 있나요 우리는 장마철 끝무렵에 50개 담근거 김냉에넣고 잘먹어요
    우리도 평생 물없이 담가요 한번도 망쳐본적 없어요 지금 꺼내먹으면 맛있어요
    내년에는 장마철에 200개정도 담그어서 김냉에보관해서 오래먹을 거예요
    지금 우리도 아껴먹는데 30개정도 남았네요 새금할려고하고 처음보다 싱거워지고
    간이딱 맞아요 오이50개에 900미리 현미식초 한병 천일염 종이컵으로 보통으로2컵 설탕1컵
    식초가들어가니 소주는 필요없어요 누름돌이있어야해요 무거운 차돌 2개정도
    여름에는 일주일이면 딱좋아요 너무더우면 5일 날이시원하면 10일

  • 9. 저장
    '16.10.7 10:40 PM (121.88.xxx.186)

    물없는 오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10 이런 시어머니 어떠세요? 10 ,,, 2016/09/15 2,463
597109 남편이랑 입맛이 너무 달라요. 15 .. 2016/09/15 3,248
597108 경제력 차이나는 형제자매 12 백년손님 2016/09/15 9,453
597107 명절마다 햄만 주는데 정말 싫으네요 18 ㅇㅇ 2016/09/15 5,837
597106 돈버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9 2016/09/15 2,808
597105 수영개인레슨시 생리때 결석시 어떻게 해주나요? 4 ^^ 2016/09/15 2,199
597104 노무현재단, 저소득층 가정에 7년간 봉하쌀 77톤 기부 8 감사합니다 2016/09/15 1,375
597103 실제상황이란 프로에 중독된 엄마 6 ㅇㅇ 2016/09/15 3,065
597102 반기문 지지율 1위 33 대선 2016/09/15 4,026
597101 내일 서울 경기지역...어디로 놀러갈까요?? 3 흑.. 2016/09/15 1,717
597100 알베르토 부인이 궁금하네요 23 ㅇㅇ 2016/09/15 37,487
597099 정말 저두 시댁가면 음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7 라임 2016/09/15 5,635
597098 30대 후반이 들어갈 인터넷 사이트나 카페 추천요 ㅡㄷ재테크 뷰.. 3 dd 2016/09/15 1,552
597097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45
597096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66
597095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27
597094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106
597093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31
597092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13
597091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37
597090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55
597089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47
597088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85
597087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25
597086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