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듣기로는 뭐 그럭저럭 둘이 화기애애 잘 지내는 거 같더라고요.
참고로 제 친구 집은 부자가 절대 아니에요....가난은 아니지만 넉넉하지도 않은 수준....
근데 인터넷에 보면 이런 케이스가 간혹 보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궁금하네요....
경계선만 돼도 인간 관계가 쉽지 않은데...직장도 없는데 뭘로 생활하나요
저도 윗님과 같은 질문이네요.
궁금하네요 평범한 사람도 힘든 이 험악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반대의 경우는 봤어요 여자가 지적 2급 정도 남자는 비장애인 직장도 있음
다만 남자네가 가난하고 여자네는 그럭저럭 잘 살아서 매달 생활비도 주고 집도 사주고 빚도 없애주고 그랬어요
저런 경우는 정말 특이 하네요
그런데 저런 케이스는 애기 낳는건 좀 고려해 바야 되요
지적이 유전력이 쎄더라고요 애기 낳으면 지적장애 태어날 확률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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