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챙겨주시는데요
명절땐 제가 같이 받아오니 그자리에서 감사하다 잘 먹겠다
직접 말씀드렸지만
어쩌나 명절외에 남편만 내려갔다 올땐
남편이 고맙다 말하고 받아오는데
전 어머님이 주셨을 경운 다시 감사인사 드렸지만
시누가 줬을땐 따로 인사를 드리지 않았거든요?
근데 남편이 뭐라고 해서요
그건 기본아니냐구요
제 생각엔 남편이 받으면서 했음됐지
굳이 제가 또 감사인사 해야할 사안인지 모르겠고
그래도 어머님에겐 했지만
시누이 경우에도 그렇게까지 해야하고
안하면 서운할 일이고 기본이 안된건가요?
1. 소라
'16.9.14 10:52 PM (223.33.xxx.97) - 삭제된댓글전화드려야 하는게 맞아요
저도 남동생네 뭐 주면 올케가 따로 인사 안하면 좀 ..2. 음~
'16.9.14 10:53 PM (49.167.xxx.117)저는 주는 경우인데 남편에게 줘서 보냈어도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인사해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따로 받은게 없어도 그 인사로 다음에 또 보내게 되지요~
3. 음.
'16.9.14 10:56 PM (112.150.xxx.194)시댁 아니라해도.
보통 뭔가 받으면 고맙다 얘기정도는 하죠.4. ..
'16.9.14 10:56 PM (114.200.xxx.173)당연히 인사드려야죵.
기본예의라고 생각합니다.^^;;;5. 아니
'16.9.14 10:59 PM (116.44.xxx.84)이게 질문꺼리가 되나요?
최종 수취인이 원글이인데
당연히 감사인사하는게 옳지 않나요?6. ..
'16.9.14 10:59 PM (114.200.xxx.173)인사했다고 과하다고 야단칠 사람없지만.
인사안하면.. 서운하고 예의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분명있으니..
인사하는게 정답!!7. 왜 시모한테 인사한게
'16.9.14 11:02 PM (39.121.xxx.22)시누한테 인사안한거까지
커버되는지모르겠네요
의외로 원글같은생각하는분들
많이 계시더라구요8. ....
'16.9.14 11:07 PM (211.204.xxx.181)당연히 하는거라구 생각이드네요.
9. 아무리
'16.9.14 11:09 PM (68.80.xxx.202)받아온 사람이 남편이라도 참기름, 야채를 남편만 먹어요?
원글님은 안먹어요?
나중에 통화할 일 있을때 아이들에게도 할머니랑 고모가 보내주신거 맛있게 잘 먹고 있다고 말하도록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전화하려는데 남편이 먼저 나서서 하라고 지적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죠.
그렇지만 원글님처럼 아예 모르고 이게 무슨 잘못이냐고 한다면 기본이 안됐다란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0. 시모,시누 이런 관계 떠나서요
'16.9.14 11:09 PM (110.70.xxx.148) - 삭제된댓글받아서 그걸 남편만 먹지는 않을거잖아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상식수준인디;;11. 한마디
'16.9.14 11:13 PM (219.240.xxx.107)네.잘못한 일이예요...많이..
12. 공짜로
'16.9.14 11:15 PM (118.219.xxx.147)받아먹으면서 인사 한마디하는게 뭐이리 어렵다고..
인생 그리 살지 마세요..13. 전화
'16.9.14 11:21 PM (211.36.xxx.163)그렇군요..
남편이 대표로 한번 했음됐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네요ㅠ14. dd
'16.9.14 11:32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저도 안해요
남편도 친정서 도움받아도 안하는데
굳이 저만 하기 짜증나서 안해요15. 그래서
'16.9.14 11:42 PM (211.205.xxx.222)받아 오지 마라고해요
내가 달라고한것도 아니고
인사하니 마니 부부싸움 하게되고
인사 꼭꼭 챙기는거 싫어요16. 준 사람 입장에 서서
'16.9.14 11:45 PM (1.11.xxx.133) - 삭제된댓글저도 뭘 줘보면.... 잘 받았나 ... 좋아할까... 하는 궁금증이 항상 있더군요
그럴 때... 잘 받았다... 하면 맘이 좋아요17. 원하지 않는 선물
'16.9.14 11:46 PM (211.205.xxx.222)어찌해야할지
생각해서 준거지만
내 취향도 아니고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처리법에 고민만 생기고 고맙지 않는데
고맙다고 인사하기 싫어요 짜증만18. 준 사람 입장에 서서
'16.9.14 11:48 PM (1.11.xxx.133)저도 뭘 줘보면.... 잘 받았나 ... 좋아할까... 하는 궁금증이 항상 있더군요
그럴 때... 잘 받았다... 하면 맘이 좋아요
꼭 내게 필요한 것이 아니더라도... 챙겨주는 사람은 좋은 마음으로 주는 것이니...
그 좋은 마음을 그냥 좋게 받으면 좋겠지요19. ....
'16.9.14 11:49 PM (114.204.xxx.212)뭘 따로 인사까지요 피곤하네요 하면 좋고 아님 말고죠
제가 남동생에게 뭐 보냈는데 올케가 따로 인사 안한다고 서운하지않아요
택배면 도착여부가 궁금하지만...20. ..
'16.9.14 11:49 PM (223.62.xxx.248)저는 시누 입장이예요 2년 전 결혼 한 올케에게 선물 많이 해요 여행 다녀올 때나 기념일에요 향수 화장품 바디 작은 악세서리 소품 같은거요 남동생 통해서 보내는데 단 한번도 올케에게 직접 고맙다는 인사 받은 적 없어요 그치만 그러려니 해요 본인이 달라해서 준 거 아니잖아요 솔직히 저도 남동생 봐서 주는 것이지 순수하게 올케 좋아서 주는거 아니니까요 그 쪽 시누도 그럴껄요
21. 한사람이
'16.9.15 12:22 AM (218.154.xxx.102)하면 됐죠.
피곤!22. ...
'16.9.15 12:45 AM (223.62.xxx.27)전 남동생 뭐 챙겨주는데 올케가 전화하면 속으로 너 준거 아닌데... 일케 생각하는데요?
23. 역지사지
'16.9.15 12:46 AM (1.228.xxx.16) - 삭제된댓글반대인경우 남편들이 따로 전화드리나요?
텃밭채소같은 소소한 먹거리경우요. .24. 음..
'16.9.15 1:07 AM (211.178.xxx.159)저는 그래도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는게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그 먹거리 손에 쥐어주기까지 그 수고가 쉽진않은거버든요
전화드려 감사인사하는건 그것에 비할바인가 싶습니다25. ...
'16.9.15 1:45 AM (211.202.xxx.71)참기름도 텃밭채소도
원글님 남편만 대표로 드시면 되겠네요26. 뭐 이러냐
'16.9.15 4:05 AM (121.1.xxx.45)저는 그런 경우 전화 안해요. 우리 친정이나 할머니집에서 얻어오는게 더 많은데 남편도 전화 안해요. 생각해본 적도 없는 문제에요.
27. 참
'16.9.15 5:37 AM (197.53.xxx.116)여자들은 인사 예의, 도리 따지는 것도 힘드네요.
인사를 해주면 더 좋지만,
남편이 받고 했으면 됐지,
인사하나 안하나 두고 보는 것도 아니고.
참..
이러니 시댁이 피곤하고 마음이 멀어지고 하는 겁니다.
좀 냅두세요.28. 아
'16.9.15 5:42 AM (211.36.xxx.187)이래서 아무것도 안받고 싶어요
29. 전화하는게 힘든가요?
'16.9.15 8:15 AM (175.226.xxx.83)이더위에 농사지어 챙겨주는건 쉬운게 아니예요
당신은 필요없다할지 몰라도 상대 호의에 그런식의 태도는
시댁이 아니라 다른사람이라도 불쾌할수있습니다
고맙다 전화한통이 그리 어렵나요?30. ...
'16.9.15 11:31 AM (118.44.xxx.220)님ㅈ은 남동생 준거라생각했지만
그분은 주부인 올케에게 준거라고 느낄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1816 | 셀프단종 슬픈이야기 19 | 유전자가뭔지.. | 2016/09/30 | 5,729 |
| 601815 | 제 주위에 정말 입 가벼운 사람이 있는데요 (주로 하는 말에 대.. 2 | 재밌음 | 2016/09/30 | 1,931 |
| 601814 | 입덧으로 죽을 것 같은데 14 | ㅇㅇ | 2016/09/30 | 2,126 |
| 601813 | 4-2 초등 문제집 추천 1 | 초등 | 2016/09/30 | 648 |
| 601812 | 아로니아 15 | 웃겨요 | 2016/09/30 | 4,353 |
| 601811 | 안어울리는건 저 뿐일까요? 7 | CC쿠션 | 2016/09/30 | 1,976 |
| 601810 | 정부가 갈수록 이성을 잃고 있습니다( 박원순시장님글펌) 11 | bluebe.. | 2016/09/30 | 1,830 |
| 601809 | 꽉찬 4일동안 여수,순천에서 14 | 여행좋아 | 2016/09/30 | 2,417 |
| 601808 | 외국에서는 천소파를 선호하나요? 16 | 궁금 | 2016/09/30 | 4,372 |
| 601807 | 이미숙씨랑 박지영씨 왤케 이뻐요 16 | 바봉 | 2016/09/30 | 5,975 |
| 601806 | 선물용 참기름 셋트 오프에서 살만한 곳? 3 | 오 | 2016/09/30 | 650 |
| 601805 | 수* 초밥부페 혼자가도 될까요? 6 | 어머나 | 2016/09/30 | 1,427 |
| 601804 | 40중반 금빛갈색으로 염색해도 될까요 (자가) 6 | 염색 | 2016/09/30 | 1,558 |
| 601803 | 치약 환불 고민 중.. 8 | 우짜까 | 2016/09/30 | 1,848 |
| 601802 | 말을 많이하면 힘들어요. 4 | 흐! | 2016/09/30 | 1,482 |
| 601801 | 질투의 화신 - 화신이 소개팅 회상 상면 10 | 잼나더라구요.. | 2016/09/30 | 2,884 |
| 601800 | 가구 필름지가 들떴는데, 접착제 뭐 쓰면 좋을까요? 3 | ... | 2016/09/30 | 3,405 |
| 601799 | 남자가 예민해봤자 얼마나 예민하겠어요 11 | ? | 2016/09/30 | 3,728 |
| 601798 | 뮤지컬맘마미아 초등아이와 봐두 될까요? 4 | 맨드라미 | 2016/09/30 | 732 |
| 601797 | 11살 아들이 반복적으로 헛기침을 해요. 7 | 틱장애 | 2016/09/30 | 1,230 |
| 601796 | 치질수술 하신 분]문의드려요. 9 | 아프겠다 | 2016/09/30 | 1,313 |
| 601795 | 90세 시부님생신에 한마디씩 해야하는데 뭐라고했음 좋을.. 11 | 생신 | 2016/09/30 | 2,081 |
| 601794 | 꿈해몽 2 | 희망 | 2016/09/30 | 670 |
| 601793 | 결혼 할 아들 두신 분들 결혼 자금 얼마나 생각하세요? 20 | 궁금해요. | 2016/09/30 | 6,160 |
| 601792 | 양육권 문제...아빠가 한국인, 엄마가 동남아 이주여성일 경우... | 법조인 계신.. | 2016/09/30 | 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