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명절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16-09-14 22:24:20
명절이면 갈 곳도 할 일도 없네요

맘 내키면 명절음식하고요. 딸아이가 먹고 배우긴 해야할 것 같아서요
아니 내키면 안하고 여행 가거나 나가 외식합니다.

편하긴 한데 북적이는 분위기없어 좀 쓸쓸하긴 해요

어느쪽이든 다 양면이 있어요
IP : 210.90.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제
    '16.9.14 10:25 PM (211.228.xxx.161)

    있어도 점차 안 만나요 부모 돌아가시면 거의 멀어지더군요

  • 2. 있어도
    '16.9.14 10:28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보면 속끓어요.
    외로운게 편하죠.
    잠깐 외롭고말지..

  • 3. 혼자인
    '16.9.14 10:37 PM (218.154.xxx.102)

    분들도 많아요
    그보단 낫잖아요
    그리고 님같은 가정도 무척 많아요
    가족이 힘이에요.

  • 4. 00
    '16.9.14 10:37 PM (2.217.xxx.146)

    전 제생일도 귀찮은 사람인데, 해외서 살고 자식도 있으니 명절 생일 다 꼬박 꼬박 챙기네요.
    명절음식 흉내라도 내보고, 추석빔 설빔도 마련하고 용돈도 챙기게되고 그렇습니다.
    인간은 이리 자신이 못 갖은것에 대한 욕망이 큰거 같습니다.

  • 5. ㅇㅇ
    '16.9.14 11:22 PM (1.232.xxx.32)

    명절에 여행가는게 꿈이에요
    긴명절 연휴 수십년을 양가 다니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지내서
    양가 부모님 돌아가시면 딸이랑 세식구 여행 다니려구요
    벌써 오십 중반이니 육십 넘어야 가능할거 같아요

  • 6. ..
    '16.9.15 10:54 AM (112.152.xxx.96)

    그래도 외로운게 낫습니다..

  • 7. ....
    '16.9.15 1:31 PM (175.114.xxx.34)

    님의 경우엔 님이 가족들과 명절분위기를 만들 자유가 있잖아요.
    속박된 중생들은 자유 의사대로 움직일 수가 없으니 그게 큰 차이인 것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535 끔찍한 사건이예요 8 2016/09/26 3,611
600534 구르미..늘어지네요 5 구르미 2016/09/26 2,139
600533 내일 지하철파업이라는데 2 ㅇㅇ 2016/09/26 1,136
600532 재혼했지만 행복하지않은 시아버지 7 2016/09/26 5,831
600531 방금 구르미그린 예고편 놓쳤어요!!! 10 2016/09/26 2,108
600530 어떤 게 국민학교 떡볶이에 가장 가깝나요. 4개 중 추천 좀해주.. 6 . 2016/09/26 1,991
600529 정준영 1박,집밥 하차는 없겠네요 31 ㅁㅇ 2016/09/26 13,990
600528 남편이랑 할리갈리하는데 아놔 너무 얄미웠어요 3 불화의게임 2016/09/26 1,526
600527 남자가 전화안한지 2주 9 답답 2016/09/26 2,609
600526 시가족 형편이 어려울 경우 시부모님 장례비용은 4 제목없음 2016/09/26 2,646
600525 아오 이준기 넘 멋져서 숨막혀요 14 왕소황자 2016/09/26 3,027
600524 보보경심 너무 재미있어요^^♡ 41 여니 2016/09/26 4,164
600523 살찌니까 옷 사기가 싫으네요 5 ㄱㄱ 2016/09/26 2,453
600522 쿠션쓰시는분들 아리따움가세요 세일해요 2 ... 2016/09/26 2,359
600521 미니멀도 집이 좋아야 미니멀답지...낡은 집에 미니멀은 .. 10 .. 2016/09/26 7,436
600520 미국은 대도시도 미새먼지 없나요? 6 궁금 2016/09/26 1,476
600519 때미는게 참 힘들고 싫어요 9 bath 2016/09/26 2,599
600518 필리핀이 80년대에 우리보다 잘 살았나요? 12 .. 2016/09/26 3,052
600517 이정현식 비공개 단식으로 체중 감량하신 분 계세요? 11 ㅇㅇ 2016/09/26 4,031
600516 서울구경 1 시골아줌마 2016/09/26 576
600515 내가 재결합한 이유 17 .... 2016/09/26 10,068
600514 암막커튼 어떤 색이 좋을까요? 11 ... 2016/09/26 2,947
600513 왜 도우미를 조선족 구하나요? 23 무식이 2016/09/26 6,594
600512 5개월 아들이 자꾸 뒤집어서 자는데 안 위험한가요? ㅠ 7 두등등 2016/09/26 1,228
600511 원천징수영수증 급여랑 실제 급여 차이가 많이나요 3 . 2016/09/26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