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Dd 조회수 : 3,662
작성일 : 2016-09-14 21:56:25
그냥 핵 노잼 이네요
별로 말도 많이 하고싶지않고 그냥 영혼없는 리액션..
여기 분들 말씀대로 맘 비우고 왔는데도 재미없네요...
IP : 175.223.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신데요?
    '16.9.14 9:57 PM (203.81.xxx.15) - 삭제된댓글

    신랑이랑 따로 나가보셔요

  • 2. . .
    '16.9.14 9:59 PM (39.118.xxx.106)

    그러게요.
    남편이랑 재미나게 시간 보내세요.

  • 3. ㅜㅜ
    '16.9.14 10:02 PM (124.49.xxx.61)

    핵공감..낼 또 그렇죠 저희도...

  • 4. 00
    '16.9.14 11:29 PM (1.241.xxx.94)

    공감 핵노잼. 심지어 여행비도 내가 다냄, 선물도 사드림, 1원도 안쓰심 여행 끝나고 집까지 모셔다 드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07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47
597106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74
597105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31
597104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114
597103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38
597102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23
597101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41
597100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60
597099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53
597098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92
597097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32
597096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18
597095 뉴욕호텔 예약...신용카드 없으면 체크인이 안되나요? 3 ㅜㅜ 2016/09/15 2,872
597094 콩이 정말 몸에 좋은가요 3 콩밥 2016/09/15 1,829
597093 제가 시댁에 잘못하는 걸까요 64 ... 2016/09/15 17,408
597092 아들 첫휴가후 복귀했습니다 9 슬퍼요 2016/09/15 1,387
597091 과자,빵,음료수,라면 만 끊어도 다이어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 14 딸기체리망고.. 2016/09/15 4,393
597090 연로하신 엄마 심한 변비. 조언부탁합니다~~ 6 Ss 2016/09/15 1,548
597089 지인분이 분양권 사서 되파는 일 한다는데 4 2016/09/15 2,878
597088 반찬이 멸치 한가지 11 ㅇㅇ 2016/09/15 3,412
597087 내 마음수련법 19 ㅇㅇ 2016/09/15 3,746
597086 자기얘기만 하는 친구 16 40중반 2016/09/15 5,637
597085 엄마랑 판박이인 딸.. 1 궁금 2016/09/15 1,096
597084 내일 서울로 옷사러갈건데 어디추천?^^ 지방사는처자.. 2016/09/15 525
597083 오타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5 ㅈㅈ 2016/09/15 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