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얀색 쇼파 쓰시는분??

...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6-09-14 20:21:26

때 많이 탈까요??

요즘 흰색 쇼파에 꽂혀서....

10세 7세 애들 키우는 집에선 안될말이겠죠? ㅠㅠ

낙서는 안하더라도 드러운 발로 올라가면 막 까매지고 그렇겠죠.. 흑


IP : 222.237.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6.9.14 8:38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까마진다기보다 누렇게..흰색이 바랜색처럼되더라구요.
    애들..그나이면 낙서할 나이는 아니니..충분히 주의주면 될것같구요,
    거실이 환하고 깔끔해보이긴 해요.

  • 2. ...
    '16.9.14 8:40 PM (211.214.xxx.115)

    비오는 날 습도가 높을 때는
    청바지입고 앉았다고 일어나도
    이염이 되더군요.
    크리너로 닦아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고...
    하얀 색상 그대로 유지하는게
    아이없는 집도 힘들어요.
    결국은 천을 깔고 사용하게 되어요.

  • 3. ...
    '16.9.14 8:41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아이보리 가죽소파 몇년 지나니
    떼가 타서 회색인 부분이 있어요
    소파커버린 하려구요

  • 4. ...
    '16.9.14 8:42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지나니
    떼가 타서 회색인 부분이 있어요
    소파커버링 하려구요

  • 5. 저요
    '16.9.14 9:20 PM (99.228.xxx.69)

    비슷한 이유로 망설였는데 평생 쓸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비꿨어요.넓어 보이고 밝아 보여서 너무 좋아요:)

  • 6. 원글
    '16.9.14 9:22 PM (222.237.xxx.173)

    제가 흰색소파를 검색하다가 그 글을 봤어요...
    조카인지 사촌동생인지가 청바지 입고 와서 앉았는데 푸른 물이 들었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다시는 흰색 안산다고....
    그분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제 성격에 그거 못참을 것 같아요 ㅠㅠ

    지금 쓰는 진한 쵸콜렛색 말고 조금 밝은 카키색 정도로 살까봐요. ㅋ

  • 7. ...
    '16.9.14 9:25 PM (1.235.xxx.248)

    진짜 이염 너무 잘되요.ㅜㅜ
    그냥 커버 씌워났더니 브랑켓에 또 이염
    그냥 털털하게 삽니다

  • 8. 나무안녕
    '16.9.14 10:08 PM (39.118.xxx.156)

    그레이나 겨자톤 베이지도 예쁘던데요

  • 9. 흰색소파
    '16.9.14 10:11 PM (49.144.xxx.135)

    이염 진짜 잘되요. 특히 까만바지 청바지 입음 ㅜㅜ
    오년정도 쓰고 버렸습니다. 다시는 제생애 흰소파는 없는걸로

  • 10. ㅌㅌ
    '16.9.14 10:18 PM (1.177.xxx.198)

    저는 베이지 쇼파인데 쇼파매트 깔아놓으니 별로 이염이 안되네요
    집이 좁은데 쇼파가 밝아서 좋아요 전에 쇼파는 블랙이라 우중충한 기분이 들었거든요
    오년쯤 지나니 때는 좀있지만 전보다 만족합니다

  • 11. ....
    '16.9.14 10:55 PM (121.167.xxx.153)

    하얀색 소파는 분위기 짱인데 그냥 디테일에 눈감으면 될 것 같아요.
    그거 구질해서 버리고 짙은 색 소파 샀는데 버린 소파가 눈 앞에 가물가물...너무 후회됩니다.
    그냥 하얀 매트 깔고 우아하게 살 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680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116
597679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604
597678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6,053
597677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4,990
597676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577
597675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3,910
597674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2,985
597673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545
597672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105
597671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389
597670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683
597669 시모의 유체이탈 ... 2016/09/17 1,537
597668 모래시계 2 2016/09/17 540
597667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977
597666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627
597665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2016/09/17 7,287
597664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2016/09/17 1,653
597663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새벽 2016/09/17 5,197
597662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불안 2016/09/17 2,211
597661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망이엄마 2016/09/17 1,398
597660 시어머니.. 8 s 2016/09/17 2,225
597659 무궁화 본 적 있으세요? 53 2016/09/17 3,797
597658 외모로 차별받는 아이 둘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2016/09/17 5,297
597657 핸드드립커피 맛있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13 입문자 2016/09/17 2,342
597656 이글 보셨나요? 고부간의 편지내용(퍼옴) 8 레레 2016/09/17 4,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