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아주버님이 결혼 하시면서 딸 사위가 생겼습니다 아주버님댁에서 명절 차례를 지내는데 오늘 아주버님 딸이랑 사위가 온다네요 불편합니다 저희는 명절 전날와서 2박3일 지내나 친정으로 넘어가는데 아주버님 사위까지 온다하니 이제 불편할것 같습니다 명절 당일 시누네 가족 5명도 옵니다 동서네도 5명 저희 4명 정신 없습니다 34평 아파트인데..
결론은 우리끼리는 괜찮았는데 아주버님사위 딸 손주까지 온다니 이제는 남의집이란 생각이 확드네요
추석 당일 친정으로 가자니 신랑이 싫답니다 하루더 자고 가자네요 에고 눈치없는 신랑 ...
아주버님댁 사위 딸
zz00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16-09-14 20:08:09
IP : 1.252.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6.9.14 8:13 PM (211.237.xxx.105)총각 아주버님이 결혼하자마자 사위와 딸이 생겼다고요? 재혼녀와 결혼한건가요?
어쨌든 남편에게 제대로 말하고 추석 당일에 가자고 하세요. 상황이 변했으면 그에따라 행동도 변해야죠.2. 이런
'16.9.14 8:13 PM (211.36.xxx.161)아주버님 결혼전에는 그집이 내집같았나요? 그때도 지금도 2박3일은 너무하네요 전날가서 추석당일 차례지내고 시누네 점심때 오는거보고 일어나세요.그집은 딸사위위해 비켜주는게 맞죠
3. ..
'16.9.14 8:16 PM (115.140.xxx.182)내 집 같아서 있었겠나요
안주인이 없으니 일하느라 그랬겠지4. zz00
'16.9.14 8:25 PM (1.252.xxx.169)네 안주인 없으니 제가 시누네 오면 뒷치닥거리 다했죠 이제 형님도 들어오시고 하니.. 사람도 많아졌고..
친정 가고 싶어요 친정엔 부모님 다 살아계시는데..거리 멀어 자주 뵙지도 못하는데 당일 친정을 안가요 남편이 시누 매형이랑 놀고 담날가자 그러니 속상하네요~~5. 윗님
'16.9.14 8:26 PM (211.36.xxx.161)우리끼린 괜찮았다잖아요 이제는 남의집같다니 하는말이죠
6. dlfjs
'16.9.14 9:11 PM (114.204.xxx.212)그리 되면 당일 아침에. 가서 차례만 지내고 와야죠
7. 그 사위
'16.9.14 9:12 PM (122.34.xxx.74)그 사위는 자기 본가 안 간답니까?
그 딸은 시가에 안 가고요?
왜 명절 전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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