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 새벽 일하던 명절일이 이제 한시름 접고 글 올립니다. 나머진 내일 새벽에 시작합지요
다들 열심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아침 새벽 일하던 명절일이 이제 한시름 접고 글 올립니다. 나머진 내일 새벽에 시작합지요
다들 열심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음식 나눠서 만들어오니 할 일이 없어요
단체로 밀정보고 왔네요
전 피곤했는지 앞에 한 30분이나 봤나 사람들 웃는 소리에 깨서 조금보다보니 끝
저는 토지3권 읽고 쉬는 중이에요
내년 설엔 여행을 다녀보려 합니다. 전 명절이란 부담감을 내려 놓고 있는 중이지요...
3-4 년 전부터 시댁 형제 간에 의견 차이가 나서 제사에 안 가요
올해 2 월에 시어머니 돌아 가시고 나서 36년만에 자유를 느꼈어요
며느리 본지 3년 됐고 며느리도 직장인이라 어제 낮에 음식 혼자서 다 해 놨어요
전은 시장가서 두번 먹을정도로 샀어요
어제 퇴근 후에 와서 저녁 먹고 오늘 새벽 6시에 일어나 상 차리고 7 시쯤 길 막힐까봐집에서 출발해 경기도에 있는 부모님 산소에 성묘 다녀 왔어요
그리고 하남에 새로 오픈한 스타필드에 가서 구경하고 점심으로 외식하고 집에 와서 간단하게 다과 하고 4시쯤 사돈댁으로 보냈어요
언제 집에 갈까 하고 물어 보길래 편할때 오라고 했어요
내일 추석은 남편하고 오붓하게 지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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