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셔서 아들들 안풀렸다 입맛 없다 머리가 울린다 등 기타 등등 하소연 들어주시나요?
귀하게 안키우고 그냥 막 대했는데ᆢ (때리기 폭언 등)
뿌린 게 있어야 거둘 게 있지 않나요?
어디 아프다 그래서 나이 들면 다 그래 그랬어요
저는 아빠 닮았다고 구박했는데 본인 닮았다 자랑하고 비교한 아들이 젤 안풀렸네요 본인이 제일 불쌍하대요
저는 저랑 동생들이 불쌍해요 종교의 힘으로 안죽고 잘 살곤 있지만ᆢ 하소연은 정말 듣기 싫어 귀 막고 싶은 심정이네요
어렸을 때 막 대한 친정 엄마 하소연
ᆢ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16-09-14 18:09:45
IP : 175.223.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6.9.14 6:14 PM (61.106.xxx.105)귀하게키운자식한테 효도받고살아야죠
2. 기브 앤 테이크
'16.9.14 6:21 PM (210.91.xxx.45)부모 자식 간에도 기브 앤 테이크 존재해요.
차별하며 키웠으면서
뭘 바라는 거...
어이없어요.
물질적으로 부족해도 사랑을 주고 키웠으면
부모님 힘들고 가난해도 사랑으로 보답했을 거에요.3. 원글
'16.9.14 6:30 PM (222.119.xxx.103)귀하게 큰 자식은 아무도 없어요 저는 공부는 잘했지만 아빠 닮아서(사이 안좋았음) X, 아들들은 인물 좋았지만 공부를 못해서 개돼지 취급ᆢ 아들들이 다 이젠 멀리 하죠
4. 00
'16.9.14 7:19 PM (223.62.xxx.56) - 삭제된댓글혹시 대학교는 보내주셨나요?
5. .....
'16.9.14 7:21 P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하소연 신세한탄 억울함으로 아이를 키워서
자식들에게 영향줘서 잘 못큰경우도 있어요
자식한테 못커라. 못커라 주문을 옆에서 외우는거같은 효과를 주는데 아무리 그러지말라 반복해도 변하지 않을거에요
자식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한계를 넘어서야 해요
안그러면 인생이 엄마영향을 받아서 굴곡 생겨요
엄마가 옆에서 하소연하더라도 죄우받지않게
각자의 방법을 터득하는 수 밖에 없어요
내부모에에대한 안타까움은 내려두고6. 00
'16.9.14 7:22 PM (223.62.xxx.56)혹시 대학교등록금은 내주셨나요? 저도비슷한상황인데 대학등록금 책값학원비 보태주신것으로도 어디냐 하면서 자꾸 감정억누르고 이해하려고 하고 있어요
7. 원글
'16.9.14 7:26 PM (110.70.xxx.130)등록금 갚으라고 많이 하셨죠 다 갚고 이민가고 연 끊으려 했는데ᆢ 자식 등록금 나오는 직장이었던 것 같기도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413 | 한국에 미국 핵무기 들여놓자고 했다네요 5 | 미친거에요 | 2016/09/16 | 1,040 |
| 597412 | 10월에도 더울듯 .... 10 | 대체 | 2016/09/16 | 2,622 |
| 597411 | 동물 몇 마리까지 키워보셨나요? 7 | ㅎㅣ히 | 2016/09/16 | 704 |
| 597410 | 아런 경우 시골생활 가능할까요? 6 | .. | 2016/09/16 | 1,254 |
| 597409 | 약식 만들때 4 | .. | 2016/09/16 | 1,079 |
| 597408 | 스타필드 현재상황. 10 | ... | 2016/09/16 | 4,036 |
| 597407 | 대학.통학.왕복 3시간 견딜 수 있을까 41 | 고3 | 2016/09/16 | 10,434 |
| 597406 | 시어머니...모자란건지 못된건지 14 | ... | 2016/09/16 | 5,666 |
| 597405 | 시어머니나 시누보다 동서 눈치가 젤 피곤하네요 19 | 동서시집살이.. | 2016/09/16 | 6,616 |
| 597404 | 혹시 못쓰는 셔틀콕 구할 수 있을까요? 4 | 개어멈 | 2016/09/16 | 923 |
| 597403 | 제가 속 좁은 아내인지요 31 | 바람 | 2016/09/16 | 8,207 |
| 597402 | 남편이랑 하루 떨어져 있고 싶을때.. 4 | ㅇㅇ | 2016/09/16 | 1,401 |
| 597401 | 집에 혼자 있는데 심심해요 뭐 해야 재미가 있을까요 6 | ... | 2016/09/16 | 1,676 |
| 597400 | 감자별에서 고경표 하연수 어떻게 돼요? 2 | 콩 | 2016/09/16 | 1,330 |
| 597399 | 전자사전 추천좀해주세요~ 6 | 초등엄마 | 2016/09/16 | 805 |
| 597398 | 경주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친정 4 | 지진원전걱정.. | 2016/09/16 | 1,552 |
| 597397 | 추석음식 중 제일 많이 남는 거 11 | 처치곤란 | 2016/09/16 | 3,168 |
| 597396 | 답답한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요... 6 | 5개월예비맘.. | 2016/09/16 | 1,697 |
| 597395 | 남의 쓰레기 봉투 훔쳐가는 동네 할머니 3 | 아오 | 2016/09/16 | 2,207 |
| 597394 | 제사, 차례가 힘들지만 않은 이유는? 12 | 제가 | 2016/09/16 | 2,711 |
| 597393 | 지나간 일들 중에 " 이게 힌트였었어 " 했던.. 15 | .... | 2016/09/16 | 5,649 |
| 597392 | 노래방비 2시간 10만원 26 | 10만원 | 2016/09/16 | 12,465 |
| 597391 | ‘빨간불’ 커진 힐러리, 경합지역 지지율 역전 3 | 스윙스테이트.. | 2016/09/16 | 1,083 |
| 597390 | 여자는 날씬해야하나봐요 16 | 별똥별 | 2016/09/16 | 8,790 |
| 597389 | 아침먹으며 감사하다는 생각이... 6 | ... | 2016/09/16 | 2,4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