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여자집 먼저가면 좋을거같아요

조회수 : 3,043
작성일 : 2016-09-14 12:55:02
왜냐면
보통 며느리가 시가 추석 전날 가잖아요
그리고 시모랑 음식 준비하고

추석 당일에 친정가잖아요

여자가 친정 먼저 가면

친정엄마랑 음식 같이 하고
아무래도 엄마랑 같이 일하는건 편하잖아요. 사위도 같이하면 좋고요

시누들도 자기 엄마랑 일 같이 하는건 좋을거고요

그리고
당일에 시가로 이동해서
시누와 시모가 해놓은 음식 먹고 좋은 얘기만 하다오면 좋을거같아요

마찬가지로 올케도 편하게 우리집에 와서 있다가고요

괜찮지않나요?
IP : 110.70.xxx.10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4 1:01 PM (117.111.xxx.226)

    딸 없는집 며느리는 친정 가서 일하고 시댁와서 일하고 그러나요?

  • 2. ...
    '16.9.14 1:01 PM (211.202.xxx.71) - 삭제된댓글

    엄마도 친정 가야죠

  • 3. ...
    '16.9.14 1:02 PM (211.202.xxx.71)

    엄마는 뭔 죄로 명절에 남의 조상 제사 준비를 하나요?

  • 4.
    '16.9.14 1:04 PM (110.70.xxx.105)

    글쎄요. 현재도 시누있다고 일 안 하진 않잖아요,
    그리고 친정은 딸 오기전에 지금도 해놓지않나요

  • 5.
    '16.9.14 1:06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아들만 있는 집은요?

    그냥 남녀 관계없이 다 같이 일을 하는게 더 나을 듯 해요.

  • 6. 그냥
    '16.9.14 1:09 PM (210.100.xxx.190)

    그냥 서로 부담스러운 명절은 없어지는게 나은거같아요. 요새 널린게 맛난 음식들인데 힘들게 명절 음식 만들필요도 없는거같아요.. 제사고 명절이고 어서 없어지길..

  • 7. ...
    '16.9.14 1:09 PM (211.202.xxx.71)

    이상하게 친정엄마도 여자고

    명절에 남의 제사 지내는 며느리라는 걸

    모른 척 하는 거 같아요

  • 8. .....
    '16.9.14 1:17 PM (58.239.xxx.13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친정엄마도 남의 집 딸, 남의 조상 제사지내는 건데...
    딸들(시누나 올케나)은 왜 친정엄마를 해방 시켜줄 생각은 하지 않는건지...
    명절에 친정에 편하다는데,,친정어머니 무릎은 아직나는건 생각하지 못하고..
    딸들이 도와준다고는 하는데.글쎄요,
    어른들 이야기들어보면 이제 정말 그만하고 싶다라는 분들 많더라구요,

  • 9. 날잡아
    '16.9.14 1:19 PM (1.236.xxx.30)

    설날이랑 추석 아예 정했으면 좋겠어요
    설날은 시댁이 우선
    추석은 친정이 우선
    여자도 자기 부모랑 편히 보내고 싶다고요
    남의 집 식구들 먹고 노는데 가서 시다바리 그만

  • 10. 옛날처럼
    '16.9.14 1:19 PM (175.117.xxx.235) - 삭제된댓글

    출가외인이라 왕래 못하는 것도 아니고
    차타면 하루 이내인데
    친정소 구찮고 싫소이다
    내 나이 오십 줄
    자식 챙기기도 버겁고
    수명 길어져 시집살이도 환갑 때까지 하고
    진정 피하고 싶소이다

  • 11. ...
    '16.9.14 1:42 PM (223.62.xxx.82)

    친정엄마는 호구인가.
    나이드신 친정엄마 부려먹지 마세요. 힘드세요

  • 12. ..
    '16.9.14 1:48 PM (120.142.xxx.190)

    같은 얘기에요..여자가 고생하는거...

  • 13. ....
    '16.9.14 1:49 PM (114.204.xxx.212)

    명절 없으면 좋겠어요
    아무때나 갈수 있는데, 굳이 이 난리통에 차 막혀 고생, 비싼물가에 고생해야 하나 싶어요

  • 14.
    '16.9.14 2:23 PM (110.70.xxx.105)

    친정 엄마 부려먹으란 얘기가 아니고요
    시모와 하듯 잘하면 되잖아요
    친정에선 일해도 마음이 편하고요

    일하다가 온갖 갈등 다 생기니까 하는말이죠
    친정에 보내주네 안보내주네

    친정부터가면 시가 안보내줄일이 없잖아요

  • 15.
    '16.9.14 2:43 PM (110.70.xxx.105)

    며느리끼리 누가 일찍오네 늦게 오네 할필요도없고 평화로울거같은데요

  • 16. ..
    '16.9.14 2:56 PM (223.32.xxx.233) - 삭제된댓글

    딸이랑 친정엄마가 일하면 늙은 엄마가 대부분하니 친정엄마 등골빠져요.

  • 17.
    '16.9.14 3:13 PM (110.70.xxx.105)

    사위랑 딸 같이 해야죠. 며느리랑 다를게 뭐죠?
    딸은 아까워 못 시키나요

  • 18. 잘될거야
    '16.9.14 3:14 PM (211.244.xxx.156)

    그냥 명절엔 모두가 외식하면 좋겠네요 말도 안되지만ㅜㅜ

  • 19. 여전히
    '16.9.14 4:56 PM (211.206.xxx.180)

    명절 당일 오후, 그 다음날까지 친정 못가게 눈치주는 무식한 집안도 있지만, 요즘은 설, 추석 중 한번은 친정 먼저 가는 걸로 합의 본 가정도 생겨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712 지금 제주도에 있어요 5 어찌할꼬 2016/09/17 1,744
597711 집에 안내려 갔더나 엄마가 화가 많이 났다고 하네요 12 yy 2016/09/17 5,201
597710 담배 피우는 앞 집 사람이 너무 싫어요. 7 .. 2016/09/17 1,149
597709 요즘도 아이들 영어애니메이션 dvd로 보며 공부하나요 18 영어 2016/09/17 2,415
597708 지금 코스트* 가입하고 출발하는데요 뭐 사올까요? 14 d 2016/09/17 4,036
597707 다이어트 성공한 남자. . . 4 가을비 2016/09/17 1,599
597706 지난 밤 흔들리는 느낌 받지 않으셨나요?? 5 대구 2016/09/17 1,655
597705 기도하는 강아지~~함께 웃어요^^ 10 땡구맘 2016/09/17 3,093
597704 누군가에게 특별한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2016/09/17 1,577
597703 뱃살 오케 빼나여? 8 좁은문 2016/09/17 2,364
597702 이혼한 며느리 시집에서의 반응은 25 ㅜㅜ 2016/09/17 9,234
597701 푹신푹신한 운동화 추천 부탁드려요....(런닝화) 19 운동 2016/09/17 4,636
597700 따를 당해서 엉엉 우는꿈을 꾸었어요.. 3 ㅇㅇ 2016/09/17 734
597699 식탁 브랜드 추천해 주세요 ~ 9 .... 2016/09/17 2,510
597698 폰 화면이 안나와요ㅠ 5 갤럭시J5 2016/09/17 712
597697 그럼 무슨 꽃 좋아하세요? 28 2016/09/17 1,951
597696 유류분소송하는데 변호사선임비가 어느정도 들까요? 4 지니 2016/09/17 3,414
597695 조산하면 궁금.. 4 에쓰이 2016/09/17 1,184
597694 난독증 많네요 7 .. 2016/09/17 1,406
597693 비평준화시절 서울 고교 순위가 어땠나요? 11 급질 2016/09/17 4,087
597692 좋은글 공짜로 나눔해드려요~ㅋ 4 메모 2016/09/17 1,001
597691 예금 많이 한다고 명절선물 보내주는 은행은 없는걸까요? 47 2016/09/17 10,669
597690 부자고 고학력인데 명절에 며느리 노예삼는집 있어요? 11 궁금 2016/09/17 6,101
597689 수정은 많이 되지 않을까요 1 ㅇㅇ 2016/09/17 428
597688 결혼후 생긴 반지는 어느 손가락에 끼나요? 2 저요저요 2016/09/17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