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동안 혼자 먹을 음식 추천해주세요.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16-09-14 12:32:59

오늘 장보려구요. 우선 포도랑 사과는 주문했구요. 고구마도 시킬까요?

과자 몇개랑 우유 골라놨는데.

이번 연휴. 맛나게 잘 지낼 음식재료나 먹거리 추천해주세요.

마트에서 주문하려구요. 혼자 먹을거라 양은 안많은걸로.

과자 종류도 추천해주시구요. 이것 저것 추천해주세요

IP : 39.117.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감
    '16.9.14 12:39 PM (221.139.xxx.78) - 삭제된댓글

    과일 - 청포도, 복숭아
    고기 - 목살, 갈비(집주변 식당꺼 조금 샀어요.ㅎㅎ)
    과자 - 맛동산, 오징어땅콩,하리보
    아이스크림 , 색색별 주류약간.
    인스턴트류 - 동그랑땡. 냉동감자

  • 2. 안나감
    '16.9.14 12:41 PM (221.139.xxx.78) - 삭제된댓글

    과일 - 청포도, 복숭아
    고기 - 목살, 갈비(집주변 식당꺼 조금 샀어요.ㅎㅎ)
    과자 - 맛동산, 오징어땅콩,하리보
    아이스크림 , 색색별 주류약간. 동그랑땡. 냉동감자 준비했습니다~

  • 3. ...
    '16.9.14 12:45 PM (125.188.xxx.225)

    음 혼자계시면 잘 안먹히지 않나요,,,
    과일 우유 과자 몇개 골라놓으셨으면 충분 할 거 같아요
    아 식어도 맛있는 족발은 어떠세요?ㅎㅎ
    맛있는집걸루요,.,
    연휴 잘보내세요

  • 4. 혼밥
    '16.9.14 1:09 PM (123.109.xxx.156)

    전 좀전에 마트 가서
    만두랑 떡볶이 재료, 맥주, 수미칩 ..사왔어요.

    동네 이마트는 내일도 영업한다길래 딱 먹고 싶은 걸로만 사왔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 5. ..
    '16.9.14 1:14 PM (180.230.xxx.34)

    제가 혼자라면 갈비찜 잡채 캔맥주 전종류 송편
    조금씩 사서 맛볼거 같아요
    그래도 추석인데 혼자라도 기분은 명절분위기 내죠..

  • 6. 출발
    '16.9.14 1:46 PM (223.62.xxx.61)

    부럽네요

  • 7. 어쩌다 보니
    '16.9.14 3:01 PM (182.228.xxx.18)

    작년부터 혼자서 명절을 보내게 되었는데,
    정말 신나고 좋아요.

    저는 근처에 시장이 있어서
    잡채며 부쳐서 파는 전 골고루 사다놔요.
    송편도 조금 사놓고요.
    중간에 느끼할까봐 떡볶기 재료 사놓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맥주도 맛있는 걸로 사다놔요.
    과일은 복숭아와 포도요.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간만에 찾아온 휴식을 즐기죠

  • 8. ㅇㅇ
    '16.9.14 3:16 PM (211.244.xxx.156)

    부럽네요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714 중증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리면 수험생활 힘들어요? 3 ____ 2016/09/14 2,022
596713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25 전화 2016/09/14 7,051
596712 사니스틱을 사용해 보신 분 있어요? 배수구 2016/09/14 8,490
596711 수시 조언 부탁드려요~ 1 카라 2016/09/14 1,209
596710 지금옆에 제 돈사기친 놈이앉아있네요 2 2016/09/14 3,797
596709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갑을이 있나요? 14 호박냥이 2016/09/14 6,445
596708 살면서 불편하거나 피곤한 스타일인 사람 있으세요? 7 부비두바비두.. 2016/09/14 2,532
596707 후시딘, 마데카솔...이런 문제가? 14 lemont.. 2016/09/14 6,271
596706 82님들 누구 한분이라도 저희집에 오셔서 19 82ㄴ 2016/09/14 7,275
596705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7 명절 2016/09/14 3,806
596704 급)카카오에 지인 이름이 새로운 친구로 떴다면 ? 1 초보 2016/09/14 1,567
596703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3 ㅇㅇ 2016/09/14 2,308
596702 내일밤 팔공산갑니다 6 대구팔공산 2016/09/14 1,833
596701 이케와 왔는데요 2 2016/09/14 2,123
596700 지금보니 이제 추석이라고 진상시댁 진상남편 줄줄이 올라올듯 3 ㅇㅇ 2016/09/14 1,671
596699 차 상표 모양이 빨간 호랑이 얼굴?모양의 승용차가 있나요? 7 처음보닐 모.. 2016/09/14 2,271
596698 시댁 오자마자 신경전... 2 40대 2016/09/14 3,334
596697 도와주세요ㅠㅜ 발목을 접질렀어요 7 헬프미 2016/09/14 1,523
596696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4 Dd 2016/09/14 3,727
596695 이런 엄마 흔한거죠 20 왜그래 2016/09/14 5,982
596694 지진이 참.. 9 ... 2016/09/14 3,468
596693 기껏 왔더니 먹을게 없어요 42 2016/09/14 17,260
596692 바이럴 마케팅 나마야 2016/09/14 659
596691 시댁 문제 많더라도 그래도 추석세는 분들 부럽네요 2 추석음식먹고.. 2016/09/14 1,406
596690 우리 시댁에서 안하는것 3가지 54 신기한시댁 2016/09/14 2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