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안 시끄러운 가족
남녀가 히히덕 시끄럽게 떠들면서
대여섯된 애는 자꾸만 아빠아빠 불러대고
그보다 어린애는 칭얼칭얼...
익산 가는 새마을 안에서 저인간들때매 시끄러 죽겠네요.
조용히 시키지도 않고 두 인간들이 히히덕 시끌시끌..
이어폰끼고 음악듣는데도 저 애새끼들 소리때매..
어후... 짜증나요
1. ...
'16.9.14 11:54 AM (223.62.xxx.82)애들 소리치고 노는게 지들 안방이랑 똑같이 행동하네요
2. ...
'16.9.14 11:55 AM (223.62.xxx.74)쳐다보면 지들 행복해보여 부러워보는줄 알더라구요.
당최 뇌는 있는지.3. 아...
'16.9.14 11:57 AM (223.62.xxx.82)계속 노려봤는데 더 즐거이 떠드는게 그거군요. 지금도 말하는 데시벨이 지들 집 마루에요. 애는 계속 떠드는데 마냥 이쁘대요.
4. ....
'16.9.14 12:01 PM (211.110.xxx.51)"조금만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말하세요
여기에 노려본다 중계한다고 조용해지지않아요5. ㅇㅇㅇ
'16.9.14 12:02 PM (125.185.xxx.178)승무원에게 문자나 전화할 수 있을거예요
어디 전화번호가 벽에 붙어 있어요6. ...
'16.9.14 12:03 PM (223.62.xxx.82)바로 옆이면 하겠는데 세줄 정도 떨어져있는데 지금 보니까 앞자리 아줌마가 한탕할거같애요. 애들이 너무 떠드는데 혼을 안내요.
7. ...
'16.9.14 12:04 PM (223.62.xxx.82)역무원 지나가면 말할건데 저인간들 뇌엔 뭐가 든건지
8. 음
'16.9.14 12:06 PM (39.117.xxx.221)꼭 승무원에게 말씀하세요. 저 그래서 기차 잘 안타요. 버스보다 기차가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너무 힘들죠.9. ...
'16.9.14 12:08 PM (223.62.xxx.82)그러게요. 내 차로 가는 것보다 돈은 더 들고 저런 등신들 봐야해서 짜증나지만 운전 안해도 되니까 참아야죠
10. 그냥 참으세요
'16.9.14 12:13 PM (39.117.xxx.77) - 삭제된댓글명절이잖아요
11. 명절
'16.9.14 12:14 PM (39.117.xxx.77)애도 5~6살이면 부모도 그런데서 통제 쉽지않아요
그정도 칭얼거리면 다행인거구요
참으셔요12. 승무원에게 도움구하세요
'16.9.14 12:15 PM (59.22.xxx.95)발냄새도 너무 심하니 본인 무안하지않게 뭘 뿌려주고
시끄럽다하니 주의방송 나가고 하더라고요
주의방송으로 안되면 말로 상냥하게 승무원이 하는게 더 알아먹?더라고요 ㅠㅠ13. ...
'16.9.14 12:17 PM (223.62.xxx.82)애들이 문젠가 보면 애엄마는 그냥 방임인것같고 애아빠는 주변배려없이 똑같이 떠드는거보면 이상한 사람같아요. 심지어 큰애가 기차안 복도를 이끝에서 저끝까지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네요. 헐... 온가족이 목소리도 안낮추고 어쩌구 저쩌구... 기차안에서는 보통 좀 조심하지않나?
14. ..
'16.9.14 12:23 PM (211.246.xxx.48)기차가 도서관도 아닌데 역무원 통해 주의주시고 애들은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해주시면 서로 좋겠죠.
기차에서 대놓고 먹으라고 도시락도 팔고 하는건데 햄버거는 왜 안되나요. 그거는 비난못함.15. 음
'16.9.14 12:29 PM (39.117.xxx.221)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전혀 통제 안하는 수준이면 그건 민폐죠.
16. ...
'16.9.14 12:40 PM (223.62.xxx.82)햄버거는 그런가보다 하죠...
애들이 극성맞아서 통제 안되는걸 보면 애들이 원래 저런건지 방임이라 저리 되는건지 궁금해여.17. ...
'16.9.14 12:40 PM (223.62.xxx.105)님과..그 기차 안에 타신 분들 모두 가 이 사회를 비정상적으로 만드는 공범들입니다...왜 따끔하게 한소리 못하나요..
여기서 하소연 하실 필요없음18. ...
'16.9.14 12:40 PM (223.62.xxx.82)칭얼칭얼 엄마 아빠 목청껏 불러대도 그냥 이쁜 눈으로 바라보네요.
19. 마키에
'16.9.14 12:43 PM (119.69.xxx.226)공공 장소에서는 조용히 얘기하는 거라고 잘 가르치는 저에게 눈 똥그랗게 뜨며 저 언니는? 하고 묻는 우리 아이 눈빛 생각 나네요 ㅡㅡ
부모들이 똑같이 떠들면 증말 승질 나죠...20. 네...
'16.9.14 12:44 PM (223.62.xxx.82)제가 공범입니다.
21. ...
'16.9.14 12:47 PM (223.62.xxx.74)5.6살이 통제가 안되는건 지능이 낮은 아이라서
그런겁니다.22. ...
'16.9.14 12:54 PM (223.62.xxx.82)남자는 이제 쳐자고 애엄마는 창밖 보고있고 둘째는 칭얼징얼 첫째는 자리에서 뛰네요
23. ..
'16.9.14 1:55 PM (116.39.xxx.133)저런 가족 패키지 관광에 같이가면 돈 몇백 날리고 짜증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751 | 최고의 금고털이범 출신 실미도 백동호 5 | 천만관객 | 2016/09/17 | 1,624 |
| 597750 | 아파트 높은층과 낮은층 중 어디가 더 차도의 소음이 심한가요? 10 | 폴라포 | 2016/09/17 | 3,844 |
| 597749 | 쉑쉑버거 아직 사람 많나요? 9 | ... | 2016/09/17 | 3,354 |
| 597748 | 단기이사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 ... | 2016/09/17 | 704 |
| 597747 | 한강 고수부지 어디가 좋을까요 3 | 쉬어 | 2016/09/17 | 773 |
| 597746 | 마이클무어의 새영화 보신분 4 | 음 | 2016/09/17 | 740 |
| 597745 | 눈물잦은 남자 아이 이유 4 | 플럽보48 | 2016/09/17 | 963 |
| 597744 | EBS초목달 영어 3 | 티티 | 2016/09/17 | 1,914 |
| 597743 | 비와서 좋아요... ! 3 | 오랫만에 | 2016/09/17 | 879 |
| 597742 | 지금부터 시간 비는데 뭘 할까요 3 | .... | 2016/09/17 | 845 |
| 597741 | 36년 전 조용필 노래하는 모습 5 | 귀여워 | 2016/09/17 | 1,208 |
| 597740 | 방충망이 찢어진곳은 없는데 틀사이로 모기가 들어와요 11 | 배숙 | 2016/09/17 | 3,479 |
| 597739 | 베스트에 시어머니 글들... 9 | 놀랍네요. | 2016/09/17 | 1,867 |
| 597738 | 유화연 한방기초 어떤가요? | ... | 2016/09/17 | 959 |
| 597737 | 추석에 대한 네이버 댓글 18 | zzz | 2016/09/17 | 4,403 |
| 597736 | 수명긴것도 재앙아닌가요? 37 | ㅇㅇ | 2016/09/17 | 6,181 |
| 597735 | 명절도 끝나고 나른한데 노래 한 곡 감상하세요~ | ..... | 2016/09/17 | 352 |
| 597734 | 위장 늘어난 명절...배고프네요. | 쩝... | 2016/09/17 | 437 |
| 597733 | 다음주 회사 가기 싫어요 ㅠㅠ 2 | ,,, | 2016/09/17 | 1,264 |
| 597732 | 집근처 부동산 말고 어디에 내놔야 될까요? 5 | ,, | 2016/09/17 | 1,141 |
| 597731 | 설탕에 재우거나 조리면 부드럽고 연해지나요 1 | 부드럽게 | 2016/09/17 | 442 |
| 597730 | 엠팍에 마이클잭슨 김대중 기사.. 2 | ㅇㅇ | 2016/09/17 | 1,064 |
| 597729 | 일만 하고 살다 모쏠로 혼자 늙어 죽을 팔자인가봐요. 너무 우울.. 19 | 위로 | 2016/09/17 | 7,001 |
| 597728 | 방광염이 심한데 증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3 | 신기 | 2016/09/17 | 1,328 |
| 597727 | 시댁 제사에 아무도 안 왔어요. 11 | .. | 2016/09/17 | 8,2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