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없이 저축만 하시는분들 얘기들어보고싶어요
대출없이 저축만 하시는분들 중에 나름 성공한 케이스?
궁금합니다. 원래 부잣집 사업하시거나 이런것보다
그냥 평범한 샐러리맨 가정으로요~
이런분들은 많이 못본것같아서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1. ..
'16.9.14 10:55 AM (222.109.xxx.62) - 삭제된댓글성공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대출 없습니다
큰아들이지만 분가할 때 맨손이었고
빚으로 시작했습니다
맞벌이로 집 분양 받을때까지 차 없이 10년 세월 살았고
차도 중고차 샀는데 다행히 아주 성공적이고요
돈 부족해서 과감하게 새집을 전세 주었다가
큰애 중1되면서 입주했고요ㅡ이때 대출까지 없앴고요
안쓰는 방법밖에는‥2. dma
'16.9.14 10:58 A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평범한 샐러리맨보다는 연봉이 조금 높긴 한데.. 그래도 양쪽 집에서 한푼도 받은거 없이 시작했고
남편 월급으로만 저축했어요. 2000년대 초반에 집을 안사고 계속 집 살 타이밍을 놓쳐 여태 집이 없는게 안타까운데 .. 대출 없이 현금 저축과 펀드 투자 등으로만 현금 17억 모았어요. 결혼 18년차.3. 음
'16.9.14 11:00 A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평범한 샐러리맨보다는 연봉이 높긴 한데.. 그래도 양쪽 집에서 한푼도 받은거 없이 시작했고
남편 월급으로만 저축했어요. 2000년대 초반에 집을 안사고 계속 집 살 타이밍을 놓쳐 여태 집이 없는게 안타까운데 .. 지금은 그래도 돈을 좀 모았기 때문에 언제든 집 사고싶을때 살수는 있는데 딱히 사고싶은 타이밍이 안오네요. 대출 없이 현금 저축과 펀드 투자 등으로만 현금 17억 모았어요. 결혼 18년차.4. ..
'16.9.14 11:15 AM (110.70.xxx.121)윗님 답글 감사합니다
이번에 2년전 매매한집 대출 거의다 갚아질것같은데
갈아타자니 또 엄청 대출 내야하는데 그거 참 부담이더라구요. 그냥 깔고앉아서 저축만 몇년더 할까싶네요. 달달이 대출이자그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ㅜ5. ...
'16.9.14 11:23 AM (114.204.xxx.212)집살땐 두번인가 대출 받았어요
집담보대출은 저렴하거든요
3년정도로 빨리 갚고 돈모아 다른것도 하고 그러세요6. 저축만해서
'16.9.14 11:31 AM (115.140.xxx.66)크게 성공할 수 없어요
요즘 같이 이자도 얼마 안되는 때에는...
전혀 돈 날릴 위험이 없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서
편하게 가는 거죠.7. ㅇㅇ
'16.9.14 11:37 AM (110.70.xxx.121)근데 갈아타려면 1,2억 받아야하는데
것이 더 부담이네요. 정말 저축만 하시는분들은 얼마안계신가봐요?8. ..
'16.9.14 12:07 PM (175.119.xxx.64)결혼후 10년동안은대출에허덕이며 살았고..
빚 다 갚고서야 저축시작했어요.
남편이 투자에는 관심이 없어서..9. 저요
'16.9.14 12:24 PM (119.14.xxx.20)저축만 해요.
정확히는 현재는요.
원래는 집이 더 있었는데, 한 채 남기고 다 정리하고, 은행에 분산해 넣어 두었어요.
워낙 여기저기 나뉘어 있어 한 오륙억 되나? 했는데, 얼마 전 대충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는 훨씬 많더군요.
주식도 안 해요.
한 때 주식도 해봤고, 이익만 봤지 손해본 적없지만, 전 그냥 모든 투자란 거 자체와 안 맞더라고요.
간 작고, 평범한 소시민 마인드.
그냥 생긴대로 살아야 겠다 싶어 이 저금리에도 몇 년 째 저축만 하고 있어요.10. 부동산에
'16.9.14 1:52 PM (61.72.xxx.128)관심없어 저축만해요.
첫댓글님과 비슷해요.
소비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애들도 검소하게 키우고
집 있고 집값만큼 현금 있어요.
50대 초반이라 아직 남편 월급 ㄷ
들어 오고 은행 금리 낮아도 1년 이자
큰보탬 됩니다.11. ...
'16.9.14 3:58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옛날 어르신들은 부동산에 투자했던 분들만 대대손손 잘살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560 | 안상수·노회찬 현안마다 '손발 척척'..홍준표 견제용? | ㅋㅋㅋ | 2016/09/16 | 671 |
| 597559 | 전현무는 이사가서 결혼할줄알았는데 인테리어보니 11 | 후후 | 2016/09/16 | 10,367 |
| 597558 | 중간 관리자로 일하는데 너무 힘들어요.도움이 필요해요.. 16 | 구름 | 2016/09/16 | 3,083 |
| 597557 | 결핵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4 | 결핵 | 2016/09/16 | 1,440 |
| 597556 | 세상은 넓고 미친X은 많다. 2 | 에휴 | 2016/09/16 | 2,118 |
| 597555 | 남편핸폰 문자에 | 비비99 | 2016/09/16 | 1,173 |
| 597554 | 중국 계신 분들 중국판 슈스케 지금 보세요 6 | ... | 2016/09/16 | 1,635 |
| 597553 | 혹시 중고등시절 은따나 따돌림을 겪고 극복하신분 계신가요? 9 | 사랑해 | 2016/09/16 | 2,386 |
| 597552 | 이혼하면 정말 명의 상관없이 반띵이에요??? 11 | 이혼 | 2016/09/16 | 6,344 |
| 597551 | 질투의 화신에 대해 질문있어요 1 | 질투의 화신.. | 2016/09/16 | 1,120 |
| 597550 | 구르미의 박보검은 이제야 포텐이터진것 같아요 23 | 동그라미 | 2016/09/16 | 6,184 |
| 597549 | 듀엣가요제 설운도 | ... | 2016/09/16 | 724 |
| 597548 | 내일 뭐하실건가요? 6 | 시크릿 | 2016/09/16 | 2,098 |
| 597547 | 랑야방 재밌네요 11 | ㅇㅇ | 2016/09/16 | 2,176 |
| 597546 | 보통 시할머님 댁에 언제 가나요? 3 | ... | 2016/09/16 | 1,135 |
| 597545 | 독해 잘하시는 분들. hold out 의미에 대해.. 3 | 영어 | 2016/09/16 | 1,597 |
| 597544 | 오늘 왜이렇게 덥죠..서울 11 | 00 | 2016/09/16 | 4,026 |
| 597543 | 추석선물로 스팸과 리쳄 을 받았는데요ㅠㅠ 53 | 난감 ㅠㅠ | 2016/09/16 | 16,960 |
| 597542 | 김제동 악마편집 아닌가요? 3 | .... | 2016/09/16 | 3,322 |
| 597541 | 짜증이 많은 것도 기질이 있나봐요. 10 | ... | 2016/09/16 | 3,368 |
| 597540 | 신효범 정말 멋져요...... 10 | ... | 2016/09/16 | 3,467 |
| 597539 | 크레이프 케이크(겹겹케익) 정말 맛있네요♥.♥ 20 | 황홀해 | 2016/09/16 | 5,278 |
| 597538 | 전셋집이 7개월째 안나가고 있어요 ㅠㅠ 9 | ... | 2016/09/16 | 4,728 |
| 597537 | 막장 오브 막장 일드 현자의 사랑 11 | 막장킹 | 2016/09/16 | 4,555 |
| 597536 | 엄마와 말다툼.. 17 | ... | 2016/09/16 | 5,4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