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교익씨 추석 차례 지내지말자

ᆞᆞᆞ 조회수 : 4,091
작성일 : 2016-09-14 01:04:55
http://m.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60913161903613

언졘가는 추석차례가 없어질까요?

읽어보니 공감되서요
IP : 219.249.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ean
    '16.9.14 2:51 AM (59.15.xxx.37)

    구구절절 공감되네요. 좋은 것 배웠습니다.

  • 2. 허례허식
    '16.9.14 2:52 AM (1.229.xxx.118)

    없어지길 바랍니다.
    넘. 힘들어요.

  • 3. ...
    '16.9.14 5:41 AM (108.29.xxx.104) - 삭제된댓글

    나는 이 자처럼 전통을 없애려는 자를 없애고 싶다. 자존감 좀 갖어라...
    내 전통 다 없애는 게 현대화가 아니란다.

  • 4. ...
    '16.9.14 5:42 AM (108.29.xxx.104)

    자존감 좀 갖어라...
    내 전통 다 없애는 게 현대화가 아니란다.

  • 5. 전통이
    '16.9.14 5:54 AM (61.72.xxx.128)

    아니란고 소상히 알려주는데도
    쯧쯧.

  • 6. 완전
    '16.9.14 5:55 AM (182.172.xxx.174)

    격하게 공감합니다

  • 7. 맞는말씀
    '16.9.14 6:04 AM (122.36.xxx.22)

    공자 사당 있는 중국 곡부 간적 있는데
    한국인들이 자꾸 찾으니 관광지 모양만 갖춰놨지
    대충 꾸며 해놨더라구요
    묘지가 울 조상님 묘보다 더 초라함‥
    정작 중국은 공자를 버린지 오래고
    제사 안지내고 기껏해야 조상묘나 찾아가서 향 피우는거 정도만 하던데‥
    우리나라 제례는 근본도 없이 왜 지금껏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 8. ...
    '16.9.14 6:13 AM (108.29.xxx.104)

    왜 중국과 비교를 해요.
    중국에서 가져왔어도 그걸 우리 식대로 만들고 이어져왔으면 전통인 거지요.
    중국에 없으면 우리도 없어야 해요.

    왜 일본처럼 남의 것 가져다 내것을 만드는 걸 몰라요.
    그냥 지내기 싫으면 안 지내면 되지
    내가 저 글을 안 읽었지만 어떤 자가 쓴 건지 알 거 같아요.

  • 9. 어쩐지
    '16.9.14 6:41 AM (61.72.xxx.128)

    읽어보지도 않고 왈가왈부.
    불합리하고 근거도 없으니
    농경시대도 아니고 앞으로
    어차피 없어질 전통입니다.

  • 10. 저도 차례 반대지만
    '16.9.14 7:26 AM (39.7.xxx.56)

    이분 교회 다니시는건 아니죠?

  • 11. ///////////
    '16.9.14 7:58 A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고대 문헌에 보면 원래 우리나라 제사풍습이 팥시루떡 조금하고
    정화수 한 그릇 떠 놓고 새벽에 간단히 절하고 끝낸다고 하던데
    무슨 홍동백서니 개코같은 소리를 오랜전통인것처럼 떠들어대는지.........

  • 12. ...
    '16.9.14 8:02 AM (68.96.xxx.113)

    속 시원한 글이네요!
    찬성!

  • 13. ...
    '16.9.14 8:22 AM (114.204.xxx.212)

    나부터 차례 제사 없애면 되요
    친정에도 부모님 돌아가시면 하지 말자고 얘기 했어요 부모님도 동의
    정 하려면 각자 자기집에서 간단히 하면 되고요 모이지말자고요
    나라 전체가 고물가, 돈쓰며 차막혀 사고나서 죽고 .. 난리칠 이유가 없어요

  • 14. ddd
    '16.9.14 8:34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중국은 문화 대혁명 때문에 없앤겁니다. 문화 대혁명이 왜 시작 된것인줄은 아시죠?
    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데요?

  • 15. ..
    '16.9.14 9:03 AM (121.164.xxx.234) - 삭제된댓글

    39.7.. 님 교회다니십니다.
    그리고 신학공부도 하셨습니다

  • 16. ..
    '16.9.14 9:04 AM (121.164.xxx.234) - 삭제된댓글

    에고.. 저 총리분이랑 헷갈렸네요. 죄송해요. 댓글 삭제 어떻게하죠 ㅠㅠ

  • 17. ....
    '16.9.14 9:18 AM (58.239.xxx.134)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답답하지 않으니 바꿀 필요성을 못 느끼겠죠.
    결국 가장 불편한 여자들이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시가뿐만 아니라 여자들부터 친정에 남편 ,자식들까지 끌고 가서 친정어머니,올케 부려먹지 말고
    친정어머니 설득 시키거나 가지 마세요.

  • 18. 추석물가
    '16.9.14 10:07 A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정부가 내놓는건 하나의 기준이죠
    물가지수에 들어가는게 자장면 버스비 뭐 그런것처럼요
    그거 내놓는다고 거기 맞춰서 상을 차리나요
    별 이상한 논리를....
    박정희 시대처럼 나라가 금지할게 아니라
    그냥 개개인이 시부모랑 싸워 이기던가
    아니면 나는 차리되 내가 제삿밥을 얻어먹지는 않겠다,,,하면 몇십년내로 다 없어져요
    늙으면 젊어서 젯상 차리느라 힘들었던거 다 잊고
    나도 제삿밥 얻어먹어야지 하니까 이 사단이 나는거죠

  • 19. 그레이
    '16.9.14 11:13 AM (211.206.xxx.58) - 삭제된댓글

    108.29.xxx.104 답정너야
    우리식대로 만들고 이어져온게아니라
    서민이 양반행세하느라 기형적으로 발생하고 70년에 나라에서 정했다고. 이글 제목부터 저자이름 나와있구만 글 안읽어도 어떤자가 쓴건지 알거같대 참나

  • 20. 희라
    '16.9.14 1:49 PM (220.80.xxx.228)

    싸이코 또라이 ....

    소금 먹지 말라고 ....

    이 사회는저런자의 알량한자 세치 혀가 더더더 극단적 이기주의로 빠져든다에 1원 겁니다

    거의 가족 구성 파괴 .모든게 귀찮아 .

    아직 쪽바리 근성 받아드릴 정도는 아닌 나라죠 ...

    고독사 나 당하시지

    부모없이 니 또라이가 어떻게 태어났지

    사이코 니 자식이나 그렇게 잘 가르치시길 ....

  • 21. .....
    '16.9.14 2:30 PM (118.176.xxx.128)

    전통은 지켜면 좋은 겁니다.
    그렇지만 그게 폐해가 심하면 안 지키는 거죠.
    예를 들어 빌딩을 짓는데 옛날에 만든 불가사리가 나왔고
    그걸 발굴하려면 빌딩 짓는 일이 딜레이 되면서 재정적 손해가 엄청나게 됩니다.
    여기서 결정을 해야 하죠. 유적을 부시고 건물을 짓느냐
    당장 손해를 보면서라도 유적을 파 내서 보존하고 건물을 짓느냐.
    저는 유적 보존이 장기적으로 볼 때에 훨씬 이득이라 봅니다.
    그 유적이 가져올 관광수입을 생각해 보면은요.
    그런데 우리 나라는 이제까지 개발을 한다면서 문화 유적을 다 파괴해 버렸습니다. 청계천 개발하면서 돌덩이들 나왔다고 다 버렸죠.

    그러면 제사는 지키면 이득인 게 뭐고 버리면 이득인게 뭔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추석 가까와지면 82 분위기 보세요. 추석에 시가를 방문해야 하는 여자들의 80프로는 불행한 것 같아요.
    가기 실어서 억지로 가고요. 그러느니 없애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22. 찬성백배
    '16.9.14 3:41 PM (112.173.xxx.132)

    황교익 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189 제주하루한곳추천 5 3박4일 2016/09/19 1,383
598188 연휴끝난뒤.. 뭐 해드시나요?? 4 마트 2016/09/19 1,301
598187 png사진파일을 jpg로 바꾸려다 사진이 날아갔는데 복구 방법 .. 11 고3맘 2016/09/19 1,252
598186 추석연휴 고향 가 보니 4 걱정 2016/09/19 1,120
598185 막내아들입니다. 82 누님들 의견좀 들어보려구요. 22 오도리 2016/09/19 3,884
598184 이준기요... 17 그의헤어스타.. 2016/09/19 2,745
598183 강아지 장기간 보호 사례금을 얼마나 드리면 될까요? 11 ... 2016/09/19 1,894
598182 아로니아가루 1 생협채움 2016/09/19 1,073
598181 생선구울때 미림바르고 구워도 되나요 5 생선구이 2016/09/19 1,460
598180 가을맞이 대청소 및 가구배치 변경 2 개운 2016/09/19 892
598179 생리때 변의가 자꾸 오는분 있나요? 10 목련 2016/09/19 2,504
598178 정품의 반대말이 영어로 뭔가요? 5 영어 2016/09/19 6,772
598177 지하주차장에서는 서로 조심합시다.. 지하주차장 2016/09/19 737
598176 미니백 사면 잘 쓸까요? 7 가방 2016/09/19 2,376
598175 정전기 심한 블라우스 피죤 말고 대안이 있나요? 5 블라우스 2016/09/19 3,144
598174 헌옷수거함의 충격적인 진실 9 이제부터 2016/09/19 5,100
598173 아래 삼겹살집 해프닝 .. 6 ^^ 2016/09/19 2,082
598172 시도때도 없이 배가고파요. 3 흑흑 2016/09/19 928
598171 밥 안먹는12개월 아가 ㅜㅜ 9 아기엄마 2016/09/19 1,488
598170 둘째 가지니 남편이 더 잘해주네요.. 2 ㅇㅇ 2016/09/19 1,189
598169 집이 두채면 기초노령연금 전혀 받을 수 없나요? 6 기초연금 2016/09/19 7,488
598168 에버랜드 잉꼬체험하는거 동물학대수준이네요 3 호롤롤로 2016/09/19 1,146
598167 다방 커피 팁 알려주세요.(비율, 티푸드...) 11 다방커피 2016/09/19 1,897
598166 유럽인들은 거의 매일 와인이나 맥주 먹지않나요? 6 유럽 2016/09/19 2,506
598165 이스라엘.. 핵무기 200개 보유하고 있대요. 6 해킹이메일 2016/09/19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