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전혀 안하고 배나왔는데도 건강하게 살수 있나요?
1. 검진
'16.9.13 7:34 PM (116.127.xxx.52)몇년후 건강검진 받아서 성인병 수치 올라가면 관리하셔죠..살살이라도 운동하심 좋을텐데.
.2. ᆞ
'16.9.13 7:38 PM (49.1.xxx.113) - 삭제된댓글과체중이 무병장수한다는 기사를 본 적 있어요
3. 100퍼 성인병와요..
'16.9.13 7:52 PM (175.120.xxx.173)고혈압.당뇨.혈관질환..
만성질환은 그나마 다행이고,
심장이나 뇌쪽으로 오면 급성으로 돌연사하는 거죠..
임계점에 도달해서 한번에 터지는게 무서운거예요.4. ...
'16.9.13 8:32 PM (183.101.xxx.235)시아버님이 거의 운동안하고 배나오고 60대까지 술담배하셨는데 건강하세요.지금 80대중반.
유전자의 축복인지 성인병 치매 암없는 집안이고 시할머니도 99세까지 사셨어요.
근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해야돼요.
운동하고 소식하고 술담배안하고 관리하면 수명이 더 늘어나겠죠.5. ..
'16.9.13 8:34 PM (223.62.xxx.88)임대수입으로 살면 시간도 많을텐데 왜 운동 안하시는지? 허리 36이면 내장지방이 없을수가 없겠네요 45면 아직 젊죠 50넘어가면 살이 더 찌고 여기저기서 아픈데 생겨요 살빼고 운동하라 하세요 시간많은데 운동안하는 사람들 이해불가.. 게으르다고 할수밖에 없어요 없는 시간 쪼개서도 건강때문에 운동 억지로 나가는데요
6. 리자
'16.9.13 9:15 PM (49.1.xxx.4)오래 전 어느 신문의 작은 칼럼에서 읽은 글..
어느 시골 마을에 90세까지 정정하게 장수하신다는 할아버지가 있어서
기자가 취재를 갔다고 해요.
마을 회관에서 할아버지를 만나 기자가..'장수하는 비결'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아버지 왈..
"뭐.. 비결이랄게 있나... 그냥 술, 담배 안하고,밥 잘먹고, 잠 자고, 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거지.."
근데 그 옆에서 간단하게 소주와 안주를 홀짝이고, 간간히 담배도 피우면서 인터뷰를 구경하는
할버지 한 분이 더 계시길래. 기자가 저 할아버지는 누구시냐고 물으니..
"어.. 우리 형님이야"
여기..공부나, 예체능...이 노력으로 안된다는 글 들이 많은데.
사람의 건강과 명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유전자,혹은 체질이.. 넘사벽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877 | 반지.에 대해 아시는 분들 가격 조언 부탁드립니다~^^ 5 | 커플링 | 2016/09/14 | 1,745 |
| 596876 | 웨딩스튜디오.. 올제, 까마, 구호 중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2 | 웨딩포토 | 2016/09/14 | 815 |
| 596875 | 중증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리면 수험생활 힘들어요? 3 | ____ | 2016/09/14 | 1,939 |
| 596874 |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25 | 전화 | 2016/09/14 | 6,971 |
| 596873 | 사니스틱을 사용해 보신 분 있어요? | 배수구 | 2016/09/14 | 8,423 |
| 596872 | 수시 조언 부탁드려요~ 1 | 카라 | 2016/09/14 | 1,141 |
| 596871 | 지금옆에 제 돈사기친 놈이앉아있네요 2 | 날 | 2016/09/14 | 3,730 |
| 596870 |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갑을이 있나요? 14 | 호박냥이 | 2016/09/14 | 6,364 |
| 596869 | 살면서 불편하거나 피곤한 스타일인 사람 있으세요? 7 | 부비두바비두.. | 2016/09/14 | 2,460 |
| 596868 | 후시딘, 마데카솔...이런 문제가? 14 | lemont.. | 2016/09/14 | 6,190 |
| 596867 | 82님들 누구 한분이라도 저희집에 오셔서 19 | 82ㄴ | 2016/09/14 | 7,188 |
| 596866 |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7 | 명절 | 2016/09/14 | 3,747 |
| 596865 | 급)카카오에 지인 이름이 새로운 친구로 떴다면 ? 1 | 초보 | 2016/09/14 | 1,496 |
| 596864 |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3 | ㅇㅇ | 2016/09/14 | 2,245 |
| 596863 | 내일밤 팔공산갑니다 6 | 대구팔공산 | 2016/09/14 | 1,769 |
| 596862 | 이케와 왔는데요 2 | ᆢ | 2016/09/14 | 2,055 |
| 596861 | 지금보니 이제 추석이라고 진상시댁 진상남편 줄줄이 올라올듯 3 | ㅇㅇ | 2016/09/14 | 1,598 |
| 596860 | 차 상표 모양이 빨간 호랑이 얼굴?모양의 승용차가 있나요? 7 | 처음보닐 모.. | 2016/09/14 | 2,201 |
| 596859 | 시댁 오자마자 신경전... 2 | 40대 | 2016/09/14 | 3,259 |
| 596858 | 도와주세요ㅠㅜ 발목을 접질렀어요 7 | 헬프미 | 2016/09/14 | 1,456 |
| 596857 |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4 | Dd | 2016/09/14 | 3,661 |
| 596856 | 이런 엄마 흔한거죠 20 | 왜그래 | 2016/09/14 | 5,913 |
| 596855 | 지진이 참.. 9 | ... | 2016/09/14 | 3,395 |
| 596854 | 기껏 왔더니 먹을게 없어요 42 | 2016/09/14 | 17,187 | |
| 596853 | 바이럴 마케팅 | 나마야 | 2016/09/14 | 5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