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돼지갈비 질문드려요!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6-09-13 19:11:43
돼지갈비 토막낸 거 꽤 양이 많은데요,
고기와 양념 각갹 따로 냉동할까요?
아님 양념해서 냉동할까요?
괜찮을지....
냉동해 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IP : 175.223.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념해서
    '16.9.13 7:14 PM (203.128.xxx.42) - 삭제된댓글

    냉동하는게 덜 상한대요

  • 2. .......
    '16.9.13 8:38 PM (183.98.xxx.248)

    갈비고기가 이미 냉동된 것 아니고 냉장육인가요?
    시간이 정 없으면 따로 냉동하시구요.
    이왕이면 핏물빼고 양념재워 완전히 요리해서 얼리는게 다 나을거예요.
    가정용 냉장고로 많은 양의 고기 얼렸다 해동해서 그냥 구워먹는 부위도 아니고 핏물빼서 갈비찜하면 맛없어집니다. 없던 누린내도 생겨요

  • 3.
    '16.9.13 8:40 PM (175.223.xxx.112)

    네 냉장육이에요~ 조언 감사합니당

  • 4. .......
    '16.9.13 8:40 PM (183.98.xxx.248)

    제육볶음 같은건 그냥 양념해 얼리지만 갈비는 반나절 핏물빼고 살짝 데쳐낸 후 양념 재는 거라서요.

  • 5. 저는
    '16.9.13 10:28 PM (112.186.xxx.156)

    직장 맘이라서 집안 일은 언제나 시간대비 노력 따져가면서 초치기로 일해요.
    그래서 음식을 냉동하는 건 거의 매일 하는 일이고
    또 마찬가지로 거의 매일 일부는 냉동해두었던 거 해동해서 먹어요.
    다 알다시피 일단 냉동한 음식은 막 해놓은 음식하고는 맛 차이가 꽤 납니다.
    그렇지만 제가 시간이 없어서 매일매일 요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식감은 포기하고 사는거예요.

    그런데 요리 안된 고기를 냉동하면 그거 비린내 나서 못 먹습니다.
    반드시 양념해서 요리 다 된걸 냉동해야 그나마 먹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88 드라마 추천 부탁해요 추천 2016/09/15 553
597187 엄마가 돌아가시려 해요 38 어떡해요 2016/09/15 16,820
597186 다이아몬드 귀걸이 2부? 3부? 4 궁금해요 2016/09/15 2,538
597185 살면서 만난 정말 안 좋은 사람들요.. 8 2016/09/15 6,015
597184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결혼하는 경우는 어.. 3 궁금 2016/09/15 2,012
597183 왜 아기를 낳으면 아줌마 티가 날까요 16 ㅡㅡ 2016/09/15 7,316
597182 경주,울산 명절 지내러 가셨나요? 4 지진걱정 2016/09/15 1,323
597181 몸이 약해지면 마음이 약해지잖아요 4 dksl 2016/09/15 1,499
597180 선택적 함묵증 그 나이대 아이들한테는 흔한가요? 3 선택 2016/09/15 1,838
597179 생리통에 먹는 진통제 난임하고 관련있나요? 7 허허실실 2016/09/15 1,569
597178 아파트 담보 대출시에요 1 주택 2016/09/15 1,278
597177 미국 내에서 작가 존 그리샴 평판이 별루 안 좋은 편인가요?? 10 timehe.. 2016/09/15 3,708
597176 지능에 문제 없는 7살 남아 아직도 말을 잘 못합니다. 41 cute 2016/09/15 12,915
597175 가족인 두 사람이 사이가 오래전부터 안좋은데요 3 .... 2016/09/15 1,821
597174 이런 며느리는 안보고 싶다는 발상 13 ㅡㅡ 2016/09/15 4,762
597173 나혼자산다 한혜진 4 dbtjdq.. 2016/09/15 6,860
597172 여긴 경남이에요, 지진때문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7 ㄱㄱ 2016/09/15 3,637
597171 최민수 아들 유성이 추성웅?이신가 피터 연기 하셨던 분 닮았네요.. 5 놀랐다 2016/09/15 4,623
597170 영화 대호 보고 눈물이 계속납니다. 15 ... 2016/09/15 4,570
597169 18년 전 돌아가신 엄마가 꿈 속에서 넘 무섭게 보여요 2 ... 2016/09/15 2,870
597168 결혼하고 첫 명절이에요. 제가 공주과라서 힘든걸까요? 55 며느리 2016/09/15 18,026
597167 옛날 양반집 마나님들도 밥하고 청소하고 그런거 했나요 ? 13 롱롱 2016/09/15 3,809
597166 수많은 간판들..지진을 겪고 있으니 5 ,, 2016/09/15 1,611
597165 경상도출신 부산이고향이신분 계시면ㅠㅠ 8 그리워요 2016/09/15 2,160
597164 목청이 커도 너무 큰 시댁조카들..;; 3 ,,,, 2016/09/15 1,709